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Ntr에 관한 질문

07/13/2026, 09:16:35
일반
9802 views · 0 likes

Ntr게임은 빼앗기는 쪽에 중점을 두는 거잖아요?

근데 이런걸 어떻게 보는건가요…

차라리 동인지나 야애니면 빼앗기는게 아닌 빼앗는 쪽에 감정이입을 하면 된다지만 ntr야겜은 플레이블 캐릭터인 주인공이 빼앗기는 쪽으로 고정된 경우가 대부분 이잖아요..?

Ntr이라는 개념을 몰랐을때 ntrpg2라는 야겜을 한적이 있어요…

전 rpg류 야겜인가 보다 하고 플레이 하고 있었는데

여주가 갑자기 다른 남자랑 배를 맞추더라구요?

그때의 전 한참 어렸을때라서 충격을 받고 바로 삭제했답니다.

그 사건을 계기로 ntr을 금기시…하진 않고 이런 작품이 있구나 생각했어요.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까 이런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구나 정도로…

그래서 ntr에 극복? 하고자 ntr소설을 본적이 있어요. 그 작품은 엔딩은 해피엔딩이라 여운이 남은 작품이지만 초반 ntr과정을 넘기기가 고역이였어요.

이 작품을 보면서 성장한건 ntr에대한 면역력이 아니라 순애에 대한 아름다움이 였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순애충이란건 아니고 저도 ntr은 아니지만 ntl류는 좋아하기도 하고… 제 성 취향이 bl,고어 빼곤 다볼 수있다! 라고 생각했지만 얼마전 ntr에 호되게 당해서…

아무튼 결론은 그림체는 좋은데 하필 그 작품이 ntr이라서 신생아도 먹을만한 ntr작품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였습니다.

0
18 comments
07/13
'Ntr이라는 개념을 몰랐을때 ntrpg2라는 야겜을 한적이 있어요…' -> ㅋㅋㅋㅋㅋㅋ 하필 개 매운걸...
07/13
Treasure 추천
차라리 NTS같은걸로 내성키우고 하지요?
07/13
내가 먹을 수 있는건데 일부러 주는건 이해가 가질 않아서 안맞더라구요... 이런것 때문에 ntr에 거부감을 느끼는 걸수도 있네요...
"배덕감"에 초점을 맞추면 모든 장르에대해 이해하기가 쉬움 근친을 왜보나요 ? -> 깨면안되는 사회의 규율에대한 배덕감 노출물을 왜보나요 ? -> 공공장소에서 하면 안되는 것을 하는 배덕감 남에게 뺏기는 장르를 왜보나요 ? -> 내가 소중히 여기는 무언가를 빼앗기는 것에대해 흥분을 하는 배덕감 내가 소중히 여기는 혹은 유대를 쌓은 여자친구 혹은 여사친에 대해 내가 모르는 장소에서 다른 남자랑 떡치는 느낌이 꼴리는것이라고 할수잇겟네여
07/13
음... 역시 야겜을 할때는 아랫도리를 중심으로 생각해 봐야겠네요.
07/13
ntr은 음식으로치면 매운맛이라 보면 될거같음 매운맛도 사실 순도100% 고통인데 그 자극에서 오는 호르몬이 주인거처럼 빼앗긴다라는 것에서 오는 금기나 감정 자체를 되게 자극적으로 느끼게 되면서 오는 그런 느낌 근데 저는 ntr 극혐파인데 이거 못고칠듯 소유욕 독점욕 강한데 과몰입까지 쎈 사람은 걍 너무 힘듬ㅋㅋ
07/13
인정합니다...
07/13
굳이 뺏기는데 이입 안해도 타락서사 보기 편해서
07/13
음 그런 관점이 있네요. 하나 알아갑니다.
07/13
단순하게 여캐능욕이 좋은사람이 좋아하기도 쉬움 장르특성상 술이든 약이든 최면이든 유혹이든 뺀질나게 등장하기 쉬우니까 실제로 플레이어블이 여성인 여주ntr물 바라보는 관점이 여주능욕계 작품이랑 꽤많이 겹치기도하고
07/13
여주ntr물은 또 괜찮더라구요. 남주를 남주라고 인식하지 않으면 되니까...
07/13
좀 쎄게 말하면 ntr이라는 장르는 어딘가 망가진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르라서 기본적으로는 안 맞는 게 당연하고 그걸 굳이 익숙해지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음 ㅇㅇ
[복구요청] 알름 모험단의 미궁 탐색기
요청
qnfrdmsekf
08/23 4680 -1
[복구요청] 알름 모험단의 미궁 탐색기
요청
qnfrdmsekf
08/23 4909 -1
[AI번역/미검수] 세라복 미인 유부녀 아헤아헤 문 + 모바일패치
번역
쿠루쿠루
08/23 255276 111
Halcyon Days 이거 H는 어케 하는거임?
질문
vvwvwvwvvwwvwv
08/23 5554 0
여동생 동거생활 판타지 이어하기 질문...
질문
porudnekl
08/23 6923 0
어흐어흐마
창작
chubichubii
08/23 22009 30
육성 시뮬류 야겜 추천 좀
질문
lemonbul
08/23 8532 3
ㅅㅂ 나도 당할뻔 했네
일반
밥먹고옴
08/23 7165 0
「마장영희 셀레녹시아」 제작 보고 76 스트리밍 이벤트 구현 등
정보
iahue4r
08/23 36344 36
펌) [Nanahara Fuyuki] DECOY*DAISY
동인
morgan911
08/23 113488 126
잭오나인테일 육성 질문
질문
cck9084
08/23 7660 0
[구매보급] [버전업] RJ01414102 이상한 형무소와 음욕의 지하 미궁 ~빈틈투성이인 나나의 H한 프리즌 브레이크~ Ver.1.1.2 26.08.23
미번
gkqisq
08/23 62356 45
[michiking] 서큐버스 성도회 문질문질 집행부 3
동인
lostro
08/23 103075 79
[구매보급] [버전업] RJ01217604 건방진 딸과 보이지 않는 유령 Ver2.7.2 26.08.22 "DLC없음"
미번
gkqisq
08/23 51706 30
뭔가 의심스러운 파일이 있다면 실행하기 전에 꼭 해야할것
일반
element22
08/23 6635 0
이와라 나만 안됨?
일반
snsyah00
08/23 4894 0
[구매보급] [버전업] 빛의 프린세스 티어리 프리즘 1.02 26.08.22
미번
gkqisq
08/23 52935 46
Exe파일 실행기록이 남는 폴더도 있구나
일반
dd
08/23 5095 0
회상방이 세계관에 녹아들어있는 겜들이 좋더라
일반
ㅇㅇ
08/23 6717 1
My maid dreams of electric sheep v0.9 업데이트가 늦어진점 죄송합니다.
정보
kkkkkk0909
08/23 22591 9
d3d9.dll 백신 감지된거면 번역에 쓰는 크랙파일 이슈일 확률이 높나
일반
element22
08/23 5376 0
바이러스 나도 걸렸나 검사했더니
일반
보태배는 사랑
08/23 6919 2
[요청복구] My maid dreams of electric sheep 0.8.9 [deep번역,일부손번] apk번역 버전 포함
복구
kkkkkk0909
08/23 168595 55
[기계번역/미검수] 모모 선배와 야구권
번역
괴물나방
08/23 236932 70
회상방 처음부터 다 열린 겜은 성취감이 없네
일반
할머니
08/23 5963 -1
[미번] HOME (v26.08.17) 체험판
미번
kkkkkk0909
08/23 53621 42
[구매보급]쿨한 후배 방송부 여자의 비뚤어진 애정 표현
소리
이름뭐하지
08/23 50530 52
[복구요청] My maid dreams of electric sheep 0.8.9[Feat. Zenpy]
요청
이서책
08/23 8333 0
44G944KL44Gb44KK44KT 작가 과거 영상 음성 추가 2
영상
abbaca
08/23 135762 100
뭔 게임이었는지 찾아주실분
질문
sonnim
08/23 577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