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무인도에대한 갠적 평가 좋았던점 아쉬운점

10/29/2025, 08:04:25
후기 및 공략
1988 views · 3 likes



좋았던점


특정 시기까진 게임성이 있었던게 좋았음..

실제로 표류하자마자 섹스섹스가 아니라 어느정도 서바이벌 해야하는 구도가

이 게임을 좀 더 오래 즐기도록 몰입할 수 있었던 장치였던거같음

난이도에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은데  사원 정도 빼면 무리했던 난이도는 아니였다 생각함

평균적으로대략 50~70일차에  엔딩을 볼 수 있다 생각하는데 낚시랑 강가(남부) 온천(남서) 정도만 찾아서

포만감 수분 스트레스 관리만 되어도 난이도가 급감하는 수준이라 5~70일차 정도까지의 늑대습격은 충분히 대처가 된다 생각함

(애초에 버그로 지금 바리케이트 쳐도 들어오는 늑대만 버그패치되어도 늑대를 볼 일 없게 플레이 할 수도 있으니..)



아쉬운점


아이템에 대한 레벨 디자인이 좀 엉성한거 같음.

많이 쓰게 해야는건 소모품들인데 공용 소모품을 진짜 엄청 오래동안 쓸 수 있고 그러니 재료가 나중엔 상당히 남음

그러고 흑요석 무기들 강화를 해도 되겠지만 애초에 디자인 과정이 엉성한거같음 설치물들이 더 잘 부서지고 소모품은 오래 쓰니..


그리고 음식의 밸런스., 고증이라 생선에 높은 점수를 준 건지는 모르겠지만 막말로 하루 3시간 낚시로 물고기 2마리만 낚아도 매일 생활가능함

태풍 같은 시스템을 한 3~4일 못나가게 하는대신 나중에 더 리워드를 주고 그래야 보존식도 만들어서 써보고 할텐데

사냥은 낚시때문에 아예 시장되었고, 전체적인 이런 레벨 디자인쪽이 아쉬움.


3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29/25
카드 서바 때는 우기에 나가서 활동하면 자살행위라 진짜 집에서 비상식 까먹으면서 하루 종일 밧줄만 만들고 그랬는데 ㅋㅋ
10/29/25
하렘엔딩만 노리고 각잡고 조지면 리얼로 시작해서 초회차 40일에 되더라... 낚시랑 사냥중에 하나만 히로인 레벨 좀 투자해주면 나머지 하나는 필요도 없어지고. 그나마 채집은 주기적으로 안하면 애들이 잘때마다 상태이상 걸리는게 문제지.. 그리고 약들도 신경쓰이는게 나중에 해변가서 파밍하면 빈 병이 은근 안나와서 이것도 신경쓰임..
Sign in to comment
(순애) 치유생활 좋네요
후기 및 공략
Ghost
01/06 4007 2
아스텔라 사가 이거 ㅈㄴ 대박이네
후기 및 공략
노아선배
01/06 3936 2
스포)언홀메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06 3664 1
마사지겜 조금 해본 후기.
후기 및 공략
kanariarari
01/06 6388 1
나싸져범2 후기
후기 및 공략
이름 뭐하지
01/06 6495 2
언홀메 개인적인 추가되었으면 하는 패치
후기 및 공략
classical
01/06 3406 1
후기)비의 괴물 개꼴림
후기 및 공략
boymeet
01/06 6427 1
약스포) 착정의 미궁 간단한데 재밌네
후기 및 공략
동백꽃
01/06 6492 3
PISTON 초간단 공략
후기 및 공략
ㅇㅅㅇ
01/06 4666 6
우주선과 오퍼레이션 v1.02 (4.5/5)
후기 및 공략
regreater
01/06 3036 5
나를 위해 범해진다2 1보다 훨씬 별로다
후기 및 공략
sjh5759
01/06 3725 4
언홀메 1회차 엔딩보고 아쉬운점
후기 및 공략
버닝트럭
01/05 5375 2
스포) 아스테라 사가 진짜 겜 좋네
후기 및 공략
jasiki
01/05 6426 7
블랙소울 1 후기
후기 및 공략
6ud7uh4
01/05 6956 2
핸디맨 판타지 올클
후기 및 공략
군단을위하여
01/05 8963 4
종말의 얼터에고이즘 짧은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ush
01/05 5074 1
정욕의 마사지점 다 끝낸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yane
01/05 7352 5
음란한 신에게 바치는 제물(공략)(엔딩 2개 봄)
후기 및 공략
ㅇㅇㅇㅇㅇㅇㅇㅇㅇ
01/05 17165 29
ㅅㅍ]언홀메 진엔딩과 정조관
후기 및 공략
classical
01/05 7246 1
언홀메 정화기 위치 및 애쉬 대화트리거 + 각종 잡정보들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05 11991 14
소미의 슈퍼스타 언홀리 메이든 1회차 후기
후기 및 공략
andyman
01/05 3792 1
LEWD GOD 후기와 제작자한테 앞으로 바라는거
후기 및 공략
Reset
01/05 4786 3
변태 토끼 두건 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1/05 8390 4
마검사 리네2 베아트리스 엔딩 완
후기 및 공략
asdf788
01/04 5549 1
변태 토두건 나름의 공략법
후기 및 공략
Bentile
01/04 3706 4
지금까지 재밌게 했던 야겜들 후기
후기 및 공략
dydydyb
01/04 30709 32
엔딩! RJ357145 웰베리의 자매
후기 및 공략
ㅇㅇ
01/04 4685 2
RJ357145 웰베리의 자매 거의 다 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1/04 5836 2
메시아 오브 로리타...즐겁게 한 게임들.
후기 및 공략
SML
01/04 9727 13
언홀메같은 게임이 자꾸 나와서 동인야겜을 못끊겠네
후기 및 공략
ㅇㅇ
01/04 973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