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무인도에대한 갠적 평가 좋았던점 아쉬운점

10/29/2025, 08:04:25
후기 및 공략
2040 views · 3 likes



좋았던점


특정 시기까진 게임성이 있었던게 좋았음..

실제로 표류하자마자 섹스섹스가 아니라 어느정도 서바이벌 해야하는 구도가

이 게임을 좀 더 오래 즐기도록 몰입할 수 있었던 장치였던거같음

난이도에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은데  사원 정도 빼면 무리했던 난이도는 아니였다 생각함

평균적으로대략 50~70일차에  엔딩을 볼 수 있다 생각하는데 낚시랑 강가(남부) 온천(남서) 정도만 찾아서

포만감 수분 스트레스 관리만 되어도 난이도가 급감하는 수준이라 5~70일차 정도까지의 늑대습격은 충분히 대처가 된다 생각함

(애초에 버그로 지금 바리케이트 쳐도 들어오는 늑대만 버그패치되어도 늑대를 볼 일 없게 플레이 할 수도 있으니..)



아쉬운점


아이템에 대한 레벨 디자인이 좀 엉성한거 같음.

많이 쓰게 해야는건 소모품들인데 공용 소모품을 진짜 엄청 오래동안 쓸 수 있고 그러니 재료가 나중엔 상당히 남음

그러고 흑요석 무기들 강화를 해도 되겠지만 애초에 디자인 과정이 엉성한거같음 설치물들이 더 잘 부서지고 소모품은 오래 쓰니..


그리고 음식의 밸런스., 고증이라 생선에 높은 점수를 준 건지는 모르겠지만 막말로 하루 3시간 낚시로 물고기 2마리만 낚아도 매일 생활가능함

태풍 같은 시스템을 한 3~4일 못나가게 하는대신 나중에 더 리워드를 주고 그래야 보존식도 만들어서 써보고 할텐데

사냥은 낚시때문에 아예 시장되었고, 전체적인 이런 레벨 디자인쪽이 아쉬움.


3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29/25
카드 서바 때는 우기에 나가서 활동하면 자살행위라 진짜 집에서 비상식 까먹으면서 하루 종일 밧줄만 만들고 그랬는데 ㅋㅋ
10/29/25
하렘엔딩만 노리고 각잡고 조지면 리얼로 시작해서 초회차 40일에 되더라... 낚시랑 사냥중에 하나만 히로인 레벨 좀 투자해주면 나머지 하나는 필요도 없어지고. 그나마 채집은 주기적으로 안하면 애들이 잘때마다 상태이상 걸리는게 문제지.. 그리고 약들도 신경쓰이는게 나중에 해변가서 파밍하면 빈 병이 은근 안나와서 이것도 신경쓰임..
Sign in to comment
에리나와 기마의 도시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1/20 13285 25
매드 아일랜드에 구원 순애가 있다니
후기 및 공략
이상성애
01/20 19004 41
(***스포주의***)야겜 인생 5년 직접해보면서 느낀 명작
후기 및 공략
egobo
01/20 14065 8
사쿠라코 이건 평작이상.. 그걸로 끝인듯
후기 및 공략
stargaze
01/20 6384 4
[스포주의] Hero Party Must Fall 개발자 피셜 뒷이야기
후기 및 공략
이브라브
01/20 10017 15
약스) 세븐데이즈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01/20 7872 7
나만의 딸슐랭
후기 및 공략
gogummaa
01/20 50547 63
제국의 관문지기 다깼다.... 확실히 재밌네
후기 및 공략
wsnp
01/20 3088 4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초심플 후기(스포X)
후기 및 공략
rupanain
01/19 5953 6
야겜 일주일간 120개 쳐한 뉴비의 10개정도 명작 엄선
후기 및 공략
asf2nfk
01/19 32243 72
존재감 옅은 여동생 0.95 베타버전 후기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9 8177 6
나만보기 아쉬워 올린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diqkdkelel
01/19 20323 25
색귀 진짜 말 안되네
후기 및 공략
micky123
01/19 5547 8
HEROINEVILLAINsSIDE 후기
후기 및 공략
하루이틀
01/19 4133 3
이노센트 어설트 후기 (스포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9 10481 4
ai소녀 커마재밌네
후기 및 공략
whytcat
01/19 4824 5
시안 브레인 짧후기.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01/19 4211 5
약 스포)정욕의 마사지겜 1회차 찍먹해봄
후기 및 공략
순백의 칸도레
01/19 4701 5
Aliens in the Backyard v19.8 제작진의 양키(러시아) 센스가 이해가 안 감...
후기 및 공략
k11a4
01/19 9202 2
hypnos fuck 공략 (떠먹여줌)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1/19 8648 11
[후기] Cel Sector 재밌네. 정발 기대된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01/19 5398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01/19 11237 12
사코라코 NTR 어느 정도 해보고 쓰는 글 ( 사코라코 게임 후기 및 번역 후기 )
후기 및 공략
KTM
01/19 10834 45
나를 데려가줘 던전으로 후기 및 공략(약스압,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9 13060 13
사쿠라코에 대한 솔직한 후기 ※약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8 16607 25
빛과 그림자 노예섬 루트 드디어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3675 4
모험가 리자시아 후기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8 5345 2
스포) 마법소녀 루나의 재난 후기 (장문주의)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12486 2
사쿠라코 후기
후기 및 공략
akaart
01/18 12381 3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팁
후기 및 공략
nightrunpray
01/18 126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