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무인도에대한 갠적 평가 좋았던점 아쉬운점

10/29/2025, 08:04:25
후기 및 공략
1883 views · 3 likes



좋았던점


특정 시기까진 게임성이 있었던게 좋았음..

실제로 표류하자마자 섹스섹스가 아니라 어느정도 서바이벌 해야하는 구도가

이 게임을 좀 더 오래 즐기도록 몰입할 수 있었던 장치였던거같음

난이도에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은데  사원 정도 빼면 무리했던 난이도는 아니였다 생각함

평균적으로대략 50~70일차에  엔딩을 볼 수 있다 생각하는데 낚시랑 강가(남부) 온천(남서) 정도만 찾아서

포만감 수분 스트레스 관리만 되어도 난이도가 급감하는 수준이라 5~70일차 정도까지의 늑대습격은 충분히 대처가 된다 생각함

(애초에 버그로 지금 바리케이트 쳐도 들어오는 늑대만 버그패치되어도 늑대를 볼 일 없게 플레이 할 수도 있으니..)



아쉬운점


아이템에 대한 레벨 디자인이 좀 엉성한거 같음.

많이 쓰게 해야는건 소모품들인데 공용 소모품을 진짜 엄청 오래동안 쓸 수 있고 그러니 재료가 나중엔 상당히 남음

그러고 흑요석 무기들 강화를 해도 되겠지만 애초에 디자인 과정이 엉성한거같음 설치물들이 더 잘 부서지고 소모품은 오래 쓰니..


그리고 음식의 밸런스., 고증이라 생선에 높은 점수를 준 건지는 모르겠지만 막말로 하루 3시간 낚시로 물고기 2마리만 낚아도 매일 생활가능함

태풍 같은 시스템을 한 3~4일 못나가게 하는대신 나중에 더 리워드를 주고 그래야 보존식도 만들어서 써보고 할텐데

사냥은 낚시때문에 아예 시장되었고, 전체적인 이런 레벨 디자인쪽이 아쉬움.


3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29/25
카드 서바 때는 우기에 나가서 활동하면 자살행위라 진짜 집에서 비상식 까먹으면서 하루 종일 밧줄만 만들고 그랬는데 ㅋㅋ
10/29/25
하렘엔딩만 노리고 각잡고 조지면 리얼로 시작해서 초회차 40일에 되더라... 낚시랑 사냥중에 하나만 히로인 레벨 좀 투자해주면 나머지 하나는 필요도 없어지고. 그나마 채집은 주기적으로 안하면 애들이 잘때마다 상태이상 걸리는게 문제지.. 그리고 약들도 신경쓰이는게 나중에 해변가서 파밍하면 빈 병이 은근 안나와서 이것도 신경쓰임..
Sign in to comment
내돈내산 나츠노 사가시모노 후기
후기 및 공략
jsoon
04/26 7210 10
스포) 폐콜로니에서의 탈출 후기
후기 및 공략
micky123
04/26 2794 5
크레도니아 전기 재밌네
후기 및 공략
1q2w3e4r123456
04/26 6691 3
[약간 스포] 던브 통합모드 프리모드에서 결혼 별거 없는듯
후기 및 공략
kknd
04/26 5462 4
렌파이 게임을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및 공략
shsh112211
04/26 10325 19
이노센터 도터 후기
후기 및 공략
lonoc
04/26 8955 8
신작 재밋엇다
후기 및 공략
엘빅이
04/26 8655 12
RJ01590892 BBCxFamily 후기
후기 및 공략
보테배 베네타
04/26 5597 5
변태토끼두건 중간 후기
후기 및 공략
nab
04/26 6852 5
BBC×FAMILY~ 후기
후기 및 공략
sakura
04/26 8151 7
카린의 형무소 후기
후기 및 공략
오렌지탕수육
04/25 8597 6
고블린 네스트(goblin Nest) 삼세번 파먹다가 알아낸 사실
후기 및 공략
ingmyong
04/25 8180 14
엔딩및 스포 포함) 음해의 트랜스크랩 엔딩 봤다
후기 및 공략
2771717
04/25 3571 3
솔루이 애프터미니 엔딩다본후기
후기 및 공략
G2077007
04/25 3429 8
후기) 코스플레이어 우타네를 빼앗겨 버립니다 순애루트 후기
후기 및 공략
ddaljang
04/25 4329 4
개꽂혀서 최소 10시간 이상 박았던 게임들
후기 및 공략
dpgutlqkf
04/25 30029 82
SPY 후기
후기 및 공략
장원영
04/25 5906 2
배덕욕장 후기
후기 및 공략
뭐람
04/25 7912 3
타락신관 해보니까 그간 평가가 이해됨
후기 및 공략
happy3
04/25 5323 4
RJ01124141 나와 그녀의 치한생활 후기
후기 및 공략
jsoon
04/25 7386 5
쌉가능한 후배 아오이짱!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니아GG
04/25 5509 8
시골광상곡 후기
후기 및 공략
suppy121
04/25 6385 2
Lusty Dungeon 2 개쩌네
후기 및 공략
아코자코
04/25 3601 6
여동생 판타지란 뭘까?
후기 및 공략
dktprtmfkrhrlvek
04/25 6217 8
간만에 꼴리는 NTR겜 하나 했네
후기 및 공략
당끼뾰이
04/25 9796 21
스포) 타릭신관 dlc 후기
후기 및 공략
roandoo
04/25 12300 10
그란엔데사가 주인공 엔남력 미쳤네 ㅋㅋ
후기 및 공략
삣삐세여
04/25 7770 0
프롤로그만 스포) 여름의 뒤편에서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4/25 10229 14
이노센트 딸 후기(스포,후방주의)
후기 및 공략
자고싶다아
04/25 10989 5
[약스포]용두사미였던 렌파이 Midnight Paradise 후기
후기 및 공략
immuune
04/24 656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