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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직번)[Shio Coffee] 출장 서비스를 불렀더니 다 들어주는 왕자님이 온 이야기

2026-04-22 05:38:45
동인
조회 34574 · 좋아요 226







본편 79페이지









한컷 후일담&축전&프로토타입









쉬운 여자와 톰보이를 좋아하는 저에겐 완전 꿀조합!

익헨에서 제목 관런 의견이 몇번 나오길래 여기에도 쓰자면..

쉬운 왕자, 만만한 왕자 - 쵸로이보다 범용성이 넓어서 제목일때 직관적이지 않고 다른 의미로도 읽힘

허접, 호구, 금사빠 - 강한 단어나 신조어라 제목으로는 과하게 튐

금방 넘어가는 왕자님 - 조금 설명적

그래서 작품의 가벼운 톤이랑 한국에서 그나마 자연스럽게 쓰이는 '다 들어주는 타입'을 썼습니다

조언이나 다른 추천 있으면 환영입니다

226
댓글 23개
댓글 쓰기
04.22
우우 톰보이 쭈쭈 우우
04.22
04.22 (04.22)
수컷 신데렐라와 암컷 왕자님과의 꿈과 희망과 사랑
04.22
순애자나
04.22
ㄹㅇ 개변태 같은 몸매인데 시발 전개 땜에 웃겨서 못 뽑겠네 ㅋㅋㅋㅋ
허접보지자나..
04.22
04.22
이 작가 여름때 냈던 파파카츠 부부되는 이야기 속편이 개궁금함 ㅋㅋ
선배가 ㅈㄴ웃기네
재미도 있고 존나 꼴리기도 하고
04.22
톰보이거유허접창녀순애
유쾌~
ㅅㅂ
ㅅㅂ
히메시로님은 금사빠 톰보이
남주 자지가 너무 작아서 몰입하기 힘들다 크흡...
04.24
아무튼 순애죠 ?
04.2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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