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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속과 해방의 라비린스 오랜만에 순애 루트 해보니 ㄹㅇ NTR이 정사라 봐도 되겠다 이정도면...

03/29/2026, 09:08:01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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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최신으로 다시 받아서 하는데 진짜 아무리 봐도


뭐 엔딩 크레딧이나 그런거 1도 없이 바로 타이틀 화면으로 내쫒는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긴하다...


좀있다가 NTR이랑 타락 루트 다시 해볼 생각인데 솔직히 타락 루트나 NTR루트는 도중에 회피 불가능하다는게 너무 짜치긴 했음....



그냥 챕터1에서 한번 선택하면 바로 NTR루트 직행이라 이런건 솔직히 불친절하다? 느껴지긴 하는 게임이라 어쩔 수 없나...



그리고 사실상 쓸모없는 아이템을 게속 떨구는거랑 필요없는 아이템은 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긴하고....


다시 봐도 잘 만들었는데 안타까운 게임? 이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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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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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ntr 파지만 제작자가 ntr보다 순애를 더 잘만드는듯 기억에 남는게 순애장면 밖에 없더라..
03/29
이거 ㄹㅇ 순애쪽이 개꿀맛이여서 안타까움... NTR도 잘만든건 맞는데 순애를 달달하게 해놓고 마무리를 아쉽게 하고 NTR도 좀 더 맛있고 회피 가능하게 했으면 ㄹㅇ 역대급 명작 가능했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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