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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보급] [손번역] [감금, 굴복, 스캇, 배설관리, 본방 x ] 감금 위원장

12/02/2025, 21:55:20
소리
23772 views · 47 likes





RJ0 13 9 2 188

이번엔 료나가 아닌 더욱 매니악한 취향의 작품을 슬쩍 들고 왔습니다.

제목에 써놨다 싶이 본방 없으니 참고해주십셔..


스토리 : 눈을 뜨니 한 어두컴컴한 지하에 감금되버린 학급 위원장씨.. 팔과 다리는 사슬에 결박된채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 3시간 주기로 복면을 쓴 남자들이 와서 식사, 화장실, 수건 , 양치 등등 규칙적인 사이클로

위원장의 사소한 하나까지 통제하는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은 취향이 극도로 나뉠거 같은 작품인지라 위의 줄거리 보고 탈주하실분들은 탈주하십셔
아무런 h장면 따윈 없습니다.

그저 사소한거 하나까지 모든걸 통제한다는게 메인이고 그 과정에서의
생리 활동을 중점으로 다루는 작품입니다.

대충 뭐 화장실 사이클이 돌기전에 싸버린다던가.. 뭐 그런..?

아래는 결말입니다.




결말

3시간마다 강제로 깨워진채 행해지는 규칙적인 사이클들로 점점 정신이 붕괴하여 죽자는 생각까지
한 여주지만 범인들이 다음 희생양을 고르면 내보내준다고 합니다.

여주는 자신이 여기에 오게 된 이유가
미나세 에리카라는 애가 진로조사표를 제때 냈으면 자기가 방과후까지 남아있지도 않았을거고
그러면 여기에 끌려오지도 않았을거라는 생각에 에리카 이름을 팔아버립니다.

그후  그대로 어느 공원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씻긴 몸과 트레이닝복, 옆엔 세탁된 교복과 귀중품이 있는걸 보고 정말로 풀려낫다는 안도감과 함께 학교까지 다시 다니게 되는데 에리카가 실종되었다는 말을 듣고

죄책감에 완전히 무너져내리면서 작품은 끝이납니다.











dl : aHR0cHM6Ly93d3cuZGxzaXRlLmNvbS9tYW5pYXgvd29yay89L3Byb2R1Y3RfaWQvUkowMTM5MjE4OC5odG1s
작품 : aHR0cHM6Ly9raW8uYWMvYy9kZEFWUU9tUmw5VTl6Nkp3OFZINVNi
ㄱㄱ : 요청으로 인한 1월 11일 까지 연장 ( 현재 작업파일이 날라가서 자막은 없고 원본파일 뿐입니다.
ㅂㅂ : ㄱㄹ뒤에 rj를 뺀 작품번호

P.S : 성우 프리토크 파일도 동봉되어 있길래 그것도 번역해놨습니다. 개인적으로 성우 겁나 귀엽습니다. 프리토크 다들 들어주시길...


47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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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5
뭔가 굉장히 미식같은데 먹어봐야지
12/03/25
12/03/25
12/03/25
스캇추
12/03/25
항상 감사합니다
12/03/25
별미네요
12/03/25
아아 미식
12/03/25
서클자체가 그런 컨샙 서클이다보니 어쩔 수 없다치고 그래도 타서클의 일러스트부터가 누런 연기가 붐어져 나오는것보다는 그나마데미지는 덜 받는편? 정신붕괴까지는 가지 않은듯 싶고 죄책감은 느끼고 있지만 범인들이 동일한 요구하고 풀려날거라서 대신으로 삼은애가 돌아온다음 문제가 아닒까 함 그나저나 범인들이 먹을것도 주고(구속은 헀지만) 화장실은 안 보내지만 땅바닥에 안 지리게 배려도 해주고(거절했지만) 재대로 집에가게 아무데나 안 버려두고 근처에 사지멀쩡하게 해방해주다니 에로계 빌런치고는 친절한데요? 풀려나고 싶으면 대신할 사람을 지정 하라는건 엣날에 어떤 에로영상이 떠오르는군요 제목도 까먹을 정도로 엣날거긴 하지만 그쪽은 범인들이 재대로 빌런이라H도하고 해방도 길거리에 아무데나 버려버렸지만
12/04/25
결말 매섭네ㅋㅋㅋ 공유랑 소개 ㄳㄳ
12/24/25 Edited 12/28/25

Deleted comment.

12/25/25
원본은 올려드릴 수 있는데, 자막 작업한 파일이 날라가서 다른분이 복구 해주셔야 할듯..
12/25/25 Edited 12/28/25

Deleted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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