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RJ380098 마인드 류다 2.0 - 뇌가 파괴당했습니다

03/10/2026, 12:51:47
후기 및 공략
5887 views · 9 likes
1

RJ380098
마인드 류다 2.0


공식 태그:  여주인공 소녀 모친 유부녀 시리어스 네토라레 수치/치욕 볼록 배/임산부

실제 게임에서 본 태그 및 상황: 여주인공 소녀 모친 유부녀 시리어스 네토라레 수치/치욕 볼록 배/임산부
임산부 윤간 강간 ㄹㄹ ㄱㄱ .....

짧은 요약 스토리: 망한 왕국의 귀족? 출신, 남편이 볼모로 잡힌 유부녀가 개부조리한 상황에서 싸워나가기


여주 가족 관련 풀스토리 - 개스포니까 볼 사람만 보길

여주: 남편이랑 꽁냥꽁냥해서 아들 낳은 줄 알았는데
시-팔 즈테르카(악당)한테 옛날에 협박당해서 하루만에 임신함 - 섹스하고 나서 H스텟 보면 임신했다고 뜸
이거 담보로 류다(악당 집단)에 본인들 숨어있는 거 숨겨줌
그리고 남주 애라고 키움
보태배 상태에서 병원에 류다 출신 다른 악당이 쳐들어와서 임산부들 윤간함, 그리고 로자로한테도 따임
이런 시---------팔

여주 아들: 좋아하던 소꿉친구가 다른 애들한테 윤간 당함, 그리고 스승인 로자로한테 종속되고 야스함(연병회 진 상대는 종속됨)
엄마가 다른 악당들한테 따이는 거 직관당함
엄마가 로자로한테 따이는 거 직관함, 로자로가 이거 보라고 함
로자로가 소꿉친구 따먹는 거 보라함, 그러다가 본인도 넣어봄(이때 처음 넣음)

남주 엄마, 여주 엄마인가 언니?: 류다 군인들한테 윤간당하고 임신함
 




등등의 개시팔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임

이 겜은 연병회 전까지 연병회 상대의 약점을 찾고, 유적 돌면서 강화해 나가고 뭐 그러면 됨

병원에서 뭐 증상 오면 오세요 이러길래 최소한 입덧은 넣었을 줄 알았는데 그딴거 없음ㅋ(트루 엔드 기준)

트루 엔드 보는 법: 연병회 다 이기고, 여주 친구는 안 죽이고 약화시켜서 이기고 유적 함정 비번 3317(알려주신 쎈쎄 ㄳㄳ) 넣어서 해제하고 마지막 이기기
트루 엔드: 개처럼 따이던 여주를 남주는 개의치 않아하고 여주 아들이 여주 소꿉친구 만나면서 끝남

회상방 위치: 류다병 관리소(가장 북쪽) 들어가기 전 우측에 건물 있음 - 여기서 각 씬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오니까 모르겠음 보셈

뭐 거의 일직선 스토리라 공략 사이트에 뭐가 없을 거임 ㅇㅇ 궁금한거 있으면 나중에라도 여기에 댓 달면 알려줄 수도 있음

그리고 트루엔드든 뭐든 깨도 전개방 스위치 따위 없음 - 전개방 세이브 따로 봐야 함ㅋㅋㅋㅋ

대사 개많고 상황도 잘 짠 편인 듯함 
그냥 상황 갈 수록 대가리 존나 깨지는 기분 들었음.....
대사 스킵 많이 한 본인 기준 플탐 약 6~7시간

뇌 파괴 겜으로 선정함

9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10
03/10
여기 제작사가 스토리는 잘짜는데 존나 피폐하고 어둡고 해피엔딩같은게 없었고 선역측 남캐들 보면 멀쩡하게 디자인 할줄알면서 악역들은 혐오감 들게 디자인 하더라..
ㄹㅇㅋㅋ 그냥 보기 싫은 얼굴이라 좀 그럼
03/10
03/11
얘네 겜들이 다 비슷하게 피폐하긴해 그래도 트루엔딩 보면 어느정도 보상은 해줘서 맛도리임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287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272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225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508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91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305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608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25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857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496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73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979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5130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9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85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131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834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4017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437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43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83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4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5131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64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385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83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