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인간목장 잡입편 후기

02/24/2026, 14:56:04
후기 및 공략
3539 views · 4 likes

초반에는 게임성 좀 올라갔나? 이러고 있었는데, 로봇 잡고 대사 나올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음


관리자랑 암컷소 둘다 뚫기 개 빡세고, 돌아오는 것도 너무 지침. 잡아도 의미없는 몹 리젠은 왜 되게 하는거야

버그 터져서 진행도 안되고, 길은 모르겠고, 공략 같은 것도 없고

누구 만나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편의성이라고는 1도 없는데 그냥 폐품 줍듯 발로 쳐 뛰어야함

설정 좋고, 그림 좋고, 표현 좋은데 딱 야.만 좋음 게임으로는 단! 하나도!!! 재미가 없다. 웃음은 헛웃음만 나옴

그냥 회상방 세이브 구해서 즐기면 화날 필요도 없이 스무스하게 즐길 수 있다

직접 플레이는 그냥 접어라 할만한 게임 아니다


사실 4시간 박고 암컷소 4층 어케 여는지 모르겠어서, 한참 찾아다니다 머리 열받아서 지끈거리는 탓에 꺼버림. 해피 엔딩 물어보지 마셈. 난 못봄. 내가 본건 빌어먹을 게임오버뿐이야


괜히 플레이 할까봐 조언하자면, 우선 경찰 3층에 있는 누님 테스트 다 통과해서 무기 얻고.

로봇 하나하나 신경쓰지 마셈. 그거 뭐 가끔 아이템 주는데 어짜피 테스트 통과하고 받은 무기가 제일 셈. 특수 효과도 없는 수준이고. 아니 없음 그냥

암컷소 쪽을 못 뚫어서 내가 끈거긴 한데, 할꺼면 암컷소 쪽부터 하셈. 어짜피 무기 모두 압수라, 관리자 뚫어봤자 쓸모가 없다. 관리자 뚫어도 다 올라가서 등산 잘 조졌다~ 하고 다시 내려와야 함. 편의성 기대하면 안됨. 내 얘기임 ㅅㅂ

아무튼 암컷소 쪽에 엘베 있으니까 할꺼면 암컷소->관리자 테크 타서 관리자쪽으로 나처럼 힘들게 내려오지 마셈. 힘들게 내려와도 주는 것도 없음. 엘베타고 와.

그 외 서브 퀘스트도 잘은 모른다. 뭐 핵심 연구자 찾아볼까 했는데 그 사이에 열이 머리로 올라가서 더 못하겠더라.

근데 엔딩보려면 서브 퀘도 다 밀어야 하는 것 같긴해. 그게 ㅈㄴ 화남


요약: 어려운게 아니고 ㅈ같다. 어렵기도 하고. 그냥 힘들어.
총평: 야만 봐야 함. 게임으로는 실패작. 타격감도 없음. 뭐 잡기만 하면 "조심해줘" ㅇㅈㄹ 그것만 없었어도 때려 잡으면서 그나마 나았을텐데

감상평: 화나니까 두통이 멈추질 않아. 회상 오픈으로 만족했어야 했는데

4
0 comments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9167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177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31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96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6047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591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601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85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644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442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411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197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539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504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9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496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5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3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118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820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5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6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122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3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