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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먹을 각오로 물어봄

10/06/2025, 12:35:28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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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ntr 망가나 게임들이 증가 추세던데,

ntr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ntr의 어떤 점이 좋은 거임? 


ntl까지는 어는 정도 유추가 가능한데,

ntr은 어느 점이 좋은지 유추조차 안돼서 물어봄


내가 무조건 ntr이 싫다는 게 아니라 

순수하게 ntr에 끌리는 이유를 알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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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10/06/25
내가 당하는 게 아니니까 or 그림체의 꼴림 or 여자가 천박하게 울부짖는 점이 꼴림 or ntr하는 입장에 이입 or 주인공에 이입하고 패배감 등등의 이유지 뭘 걍 직접 몇 번 정도 참고 보다보면 어느정도 알 수 있는데 굳이 비추까지 먹을 용기를 내는 것은 응원함
10/06/25
알려줘서 고마워
10/06/25
나는 NTR을 여주 타락물의 하위장르로 소비함 하면 안되는걸 아는데 점점 배신하는 배덕감에 빠지는 감각이랄까.. 예전에 진짜 제대로된 NTR물을 접했을때는 육성으로 쌍욕나오더라
10/06/25
나도 ntr 느낌 적은 타락물 같은 느낌으로 나온건 뺏기는 사람은 없는 취급하면서 할 순 있는데, 제대로 된 ntr은 후기도 그렇고 내상 심하게 입을까봐 일부러 안건들고 있음
10/06/25 Edited 10/06/25
이것도 불확실 하긴한데, 전에 들었던 걸로는 ntr물에서 뺏기는 쪽에 몰입하는게 아니라 넘어가는 당사자에 몰입해서 쾌락에 져서 타락하는 느낌으로 유사 타락물 느낌으로 본다는 것도 봤고, 아니면 기존 상대가 쓰레기라 옳은 환승 같은 ntr은 좋아한다는 것도 봤고, ntr물이 시츄가 생각보다 좀 다양해서 ntr 좋아한다고 전부 다 뺏기는 느낌 좋아하고 그런건 아닌듯
10/06/25
다 같은 ntr이 아니구나
10/06/25
NTR 방어 가능한 게임 빼고는 안하는 입장인데 그냥 숝애물은 긴장감이 업잔아.. 그냥 뺏길 수 있다는 그거 방어하는 재미로 핢..
10/06/25
네토리는 강간이랑 별로 다를게 없어서?
10/06/25
내 여자가 다른사람한테 뺏기는 배덕감 + 여자가 다른사람한테 타락해가면서 결국 함락돼버릴 때 도파민 max임
10/06/25 Edited 10/06/25

Deleted comment.

10/06/25
보통 NTR물이 주인공과 금태양과의 차이를 보여주려고 금태양이랑 하면 아헤가오 드러내면서 뿅가는걸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그 뿅가는걸 보려고 함 빼앗기는 배덕감? 그런건 솔직히 무슨 맛인지 모르겠음
10/06/25
NTR의 기본구조 1. NTR남에 이입하며 고통을 느낌 - 감정의 낙차로 이후 느낄 쾌감을 증폭시켜줌 2. NTL남에 이입해 쾌감을 느낌 - 남의 여자를 빼앗는다는 배덕감, 정복욕, 우월감 대리체험 3. 타락하는 히로인 관람 - 히로인이 타락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즐거움을 느낌) NTR남 비중이 높아서 고통을 크게 주는 찐 NTR물도 있고, NTR남 비중 줄이고, 히로인 시점 위주로 진행하는 능욕조교타락물에 가까운 NTR물도 있음. 난 전자는 싫어하고, 후자는 좋아함.
10/06/25
내가 소추라 내가 절때 만족 못시켜주는거 알아서 여자가 네토라레지만 바람펴서 대물한테 나는 박아도 절때 안쪽보지에 못닿는 소추자지 대물자지한테 자궁 입구 까지 박히면서 진짜 암컷 그자체로 나보다 우월한 남자한테 내여자 뺏기는데 이게 마음으로 뺏기는게 아니라 순수 피지컬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수없는 자지로 우월한거에 뺏기는거라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나는 평생 저 대물이 박을때 내는 암컷소리 암컷표정을 못시켜준다는거에 패배감 잔뜩 느끼면서 스스로 자위해서 완전 내여자 내어주게 되는게 꼴림... 더 나아가서 뺏기는 섹스 보면서 자위하는 나 완전 도태남으로 정 다떨어져서 정조대 채우고 atm기계로 지갑으로 만들어줬으면 하는 성욕임... 뒤틀려지고 정상성욕은 아니지만 ntr이 검색어 1등에 작품수1등 까지 생각하면 네토라레 장르중에서도 나같이 마조남 s남 s녀 m남 다 충족시켜주는 작품이라 생각됨 그에비해 바닐라쪽은 평범성욕만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는 별로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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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zagam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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