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청아, TS)TS 소녀 하루키 군 1~5

2025-12-07 20:03:22
동인
조회 48464 · 좋아요 112


TS 소녀 하루키 군1
TS 소녀 하루키 군 1.5
TS 소녀 하루키 군2
TS 소녀 하루키 군3
TS 소녀 하루키 군4
TS 소녀 하루키 군 5
112
댓글 19개
댓글 쓰기
내가 ts를 보고 이런 감정을 느낄 줄이야.. 맛있는 순애네요
25.12.07 (25.12.07)
... 음... 피가 나지 않는거 보니... 이미 누군가의 손에...? 아니 연필인가? 일단... 범죄는 넘어가고 순애 라서 맛있네... 떡툰 주제에 감동도 있고... 무엇보다 로리 좋아 라고 본인이 스스로 말한 여성작가... dobato...
피가 안나오는건 병원에서 검사해서 그런거 아닐까? 질 검사나 그런거 해서 안나오는걸수도 있지
25.12.08
애초에 성관계를 안한 여자라고 전부 피를 흘리는게 아님...
25.12.07
왜 현실엔 ts증후군장애가 없지? 근데 묘사라든가 상대 살피는 주기라든가 진짜 섬세한거보소
25.12.09 (25.12.09)
있긴해. 살다가 변하는건 아니지만... 태어날때 부터 성기가 둘로 태어난 애들
25.12.08
순애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맛있네
25.12.08
순애 최고!
25.12.08
역시 순애에는 갈등이 있어야 해
25.12.08
TS물 중 손에 꼽을 명작 캐릭터의 내적 갈등을 특히 혼란이 많은 사춘기 소년(소녀)의 시점으로 풀어주어서 풋풋하면서도 애달픔이 있음
25.12.08
전개도 스토리도 너무 맛있는데?
TS라고,,,?
25.12.08
영포티라는 단어를 알아선 안됬다
25.12.09
LWND 이새끼 진짜 꼴잘알임
25.12.10
연출 좋네 맛있다
0 / 500
Poriuretan 언제나 옷차림이 가벼운
동인
uzaki
04.29 16909 53
Poriuretan 메이드
동인
uzaki
04.29 13289 37
Poriuretan 수학여행
동인
uzaki
04.29 14207 45
Poriuretan 이웃집 여자아이
동인
uzaki
04.29 21833 65
Poriuretan 모기장 밖
동인
uzaki
04.29 8798 28
직번) [AI번역] [Punifuka Ume] 누님계의 유부녀는 배신의 끝에 네토라레 당한다
동인
코코네
04.28 29844 106
[Migihaji] 러브가 아니라면 프리섹스 1~2
동인
ㅇㅇ
04.28 40202 203
[직번] [Kagto] 반찬 당번의 성태 - 딸감 여신 마치다짱
동인
acefs
04.28 40379 180
(노모화) [Shiwasu No Okina] 그녀 그이 그녀 -단행본 버전 작업중-
동인
xbox
04.28 18467 70
[Gamogamo] 이웃집의 음침퇴폐(다우너) 모녀에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ㅇㅇ
04.28 35115 234
[AI번역] [kojirou] 환상거유
동인
cjd08
04.28 11794 36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3
동인
gkcuwuwlltnnrra
04.28 27966 96
[미번/번역요청] 화내지마 호시카와상 3
동인
downdodo779
04.28 16423 30
[liyoosa]싫은 표정으로 성처리를 해주는 간호사
동인
요요코코
04.28 29407 177
(노모화) [miyamoto muga] 전 양아치 아내, 네토라레 당한다 2
동인
kason
04.28 19408 71
[noripachi] 비용을 잔뜩 버는 방법
동인
agnet666
04.28 29451 77
(미번/번역요청/히토미펌)[Neko Samurai] 僕らの女神さまは…2
동인
Ghost
04.28 18562 49
[P and I] 수치스러운 모델 촬영 -카메라 앞에서 드러난 거유- + After 스토리
동인
ed123
04.28 24245 61
블아) [zmix] 그런 거나 이런 것도 내 뜻대로!
동인
agnet666
04.28 23622 55
[AKIRE][컬러/노모]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 3
동인
프로베스트캣
04.27 21631 87
Poriuretan 매칭
동인
uzaki
04.27 16532 56
Poriuretan 노출증 환자
동인
uzaki
04.27 17087 52
Poriuretan 동네누나
동인
uzaki
04.27 16915 31
Poriuretan 등산 캠핑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7 10394 30
Poriuretan 너무 오래 기다리게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7 16995 33
Poriuretan 전직 야리사쿠(성인 동아리) 출신 유부녀
동인
uzaki
04.27 16912 42
Poriuretan 넷카페
동인
uzaki
04.27 30830 52
Poriuretan (본인은) 넘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동인
uzaki
04.27 24016 46
Poriuretan 가출과 무녀
동인
uzaki
04.27 14990 37
Poriuretan 흑백 갸루의 메리 크리스마스
동인
uzaki
04.27 20805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