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AI 번역][Hiyashi Makura] 어느 여름방학의 질내방뇨 연습 일지

2026-05-09 12:55:32
동인
조회 22443 · 좋아요 134


134
댓글 29개
댓글 쓰기
05.09
ai번역 퀄 개 미쳣네
05.09
인간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05.09 (05.09)
이게 마지막입니다. 남은 작품 한 개가 있는데 그건 NTR이라 안했습니다 NTR 애호가분들 미안요 몇주전에 쿠로이 양이란 작품 보고 이 작가는 미친 개꼴잘알이다 라고 생각해서 다른 작품을 찾아봤더니 아쉽게 번역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보려고 AI 프로그램 써서 번역했는데 이런 개꼴리는 작품들을 혼자 보긴 아깝다 생각해서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작가 후기위에 있는 컬러 그림들을 후일담 같은건 아니고 작가 트위터에서 가져온 그림들 입니다.
05.09
무슨 ai 프로그램임? 이게 가능하다고 요즘?
와.... 진짜 덕분에 명작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05.09
순애조아
05.09
아...
05.09
미쳣네
05.09
그림체는 순딩한데 내용은 되게 하드하다....
05.09
덕분에 좋은작가 알아갑니다
05.09
05.09
제목부터 미쳤네 와 ㅋㅋㅋㅋㅋ 십개추
걍 존나꼴리네 이거
상당한 미식
05.09
진짜 개꼴리는 작품이네 이거 고마워요!
와.....위아래로 감동의 눈물 줄줄 흘리고 갑니다 감사해요
05.10
진짜 ai 개쩐다 공유 감사용
이게 ai? 인간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05.11
감사합니다
ai퀄 ㄹㅇ이가,,
05.12
이야 ...
05.13
와 개지린다 ㅋㅋㅋㅋㅋ
05.15
감사합니다
05.25
덕분에 한 3일은 개꼴려서 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 / 500
[AI 번역][Hiyashi Makura] 속・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2
동인
crazyerdog
05.09 12592 51
[nihon dandy] 노출 테스트 플레이 2
동인
bender
05.09 7696 25
[AI 번역][Hiyashi Makura] 속・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동인
crazyerdog
05.09 14297 54
[AI 번역][Hiyashi Makura] 여사친과 보내는 느긋하고 꽁냥거리는 야릇한 휴일
동인
crazyerdog
05.09 19657 62
[AI 번역][Hiyashi Makura] 폭설이 내리던 밤 이불속에서 알바 여자애들이 밀착해서 데워주는 섹스를 해주었다.
동인
crazyerdog
05.09 19077 70
[AI 번역][Hiyashi Makura] 새로운 성교육이 시작돼서 같은 반인 하세가와 양과 5일간에 걸쳐 진한 섹스를 하게되었다
동인
crazyerdog
05.09 7399 77
[AI 번역][Hiyashi Makura] 자는동안 몸을 마음대로 쓰게해주는 반 친구 모리타 양
동인
crazyerdog
05.09 15559 91
직번) [Kouchaya (Ootsuka Kotora)] 담임의 메이드가 되어버린 흑갸루 3
동인
kaloski
05.09 12670 82
청아) 아오이쨩, 크롬쨩 (PossumMachine)
동인
rapbit
05.09 18849 71
청아) 뽀삐의 교배 챌린지 (PossumMachine)
동인
rapbit
05.09 26287 74
직번]asada shinjin)마리피치착유플레이♡
동인
woo15
05.09 16594 65
[kurihara kenshirou] SNS에서 남자인 줄 알았던 상대가 무뚝뚝하지만 마음대로 하게 해주는 키 큰 여자였던 이야기
동인
rellajoa
05.09 33388 241
[airandou] 이웃 간 성교류 (청아)
동인
rellajoa
05.09 31705 116
[미번/Nora shinji] Obentou-ya-san no Ura Kagyou
동인
morgan911
05.09 6951 13
현재까지 올린 AI 번역 모음집
동인
mybest
05.09 15763 43
[ろきた][번역] 은랑 사용하기
동인
doyoulikekim
05.09 23053 69
Ai번역 손식질) 간판소녀 재정사정5 (과거편 2)
동인
1Q2W3E4R
05.09 22035 97
B@senokim 하이그레원피스 한글
동인
다크오니즈카
05.09 20336 25
12년의 족쇄
동인
아즈칼
05.08 27773 137
(미번) 후배 여자친구와 문란한 나날들
동인
아즈칼
05.08 15949 47
직번]FINAL WINNER (Rigeyama Mameo) CLANYAD
동인
woo15
05.08 7736 7
[미번/번역요청][Zuuga] 큰 가슴의 수녀가 너무 약해ㅋ~ 교회를 지키고 싶은 청초하고 경건한 금발 수녀, 저항해도 헛되이 쾌락에 빠져들다 ❤~
동인
majomesubuta
05.08 22598 78
[직번] [anabuki bouhatei] 발기부전 밖에 태어나지 않는 섬에서 유일한 절륜2
동인
maha1004
05.08 38334 217
[기번/검수][suzunomoku]-인식 개변에 당해도 필살기(클리자위)로 토벌(절정)할 뿐입니다!!
동인
serdic
05.08 23071 141
(노모화) [gagarin kichi] 네토라레 당한 폭유금발아내 엘레나 3
동인
kason
05.08 33596 120
구매보급) 【역레○프】서큐버스한테 자○만 전송마법으로 납치되어 마음대로 철저하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GOOD
05.08 22851 103
[nihon dandy] 노출 테스트 플레이
동인
bender
05.08 15945 40
[Ushio Kiyoshi] 니는 아직 여친 생기려면 100년은 이르니까
동인
1uF
05.08 42423 279
[Ushio Kiyoshi] 바보 아내, 1, 2
동인
1uF
05.08 33804 198
[Ushio Kiyoshi] Only My Hole
동인
1uF
05.08 31110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