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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먹어본 액션야겜들 #4 (스압)

07/21/2026, 16:10:17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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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리즈들은 해당 링크들을 참조해주세요: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1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2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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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똥글을 또 쓸 줄은 몰랐는데 넣을까 말까 애매한 게임들도 있었고

또 그동안 신작들이 나와서 재밌게 한 게임들도 몇개 소개하고자 또 끄적여 봅니다.

그동안 코네가 재공사를 해버려서 전에 썼던 글들 상태가 곱창이 나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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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 공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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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 공사 후, 아니 시발 내 게시글들이ㅠㅠ

그래도 전보다 글쓰는 거 자체는 편해져서 4편 쓸겸 기존 글들 전부 수정(tag:fertilization)했습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게임을 전부 추천하는 건 아니라서 제목에 추천 빠졌어용ㅋㅋ

이번에 글이 꽤 깁니다. 여태 쓴 글 중에서 압도적으로 제일 긴 듯?

서론도 주절주절거리고 게임 자체에 대한 요소도 좀 얘기를 해보고 싶었구요.

그리고 글에 사진도 많고 움짤도 많아서 사진이 전부 로드가 안 될 수도 있는데 그건 그냥 새로고침ㄱㄱ

말이 많노 싶으면 걍 별점만 봐주세요.

더 많은 서론들

이게 그나저나 쯔꾸르나 시뮬 장르에선 흔하디 흔한 현상이긴 한데

요즘 들어 H-ACT 장르에서 상당한 기대를 받은 작품들이 뚜껑 따보니 ㅂㅅ인 겜들이 좀 많이 나오더라고요?

여기 후기글들 보면서 평가가 어떤지 보니까 찍먹하기도 무서울 정도의 게임들이 즐비함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요즘 액션겜들을 거의 하질 않아서 수작인데 놓친 게임들도 있을 거임. 그런 건 댓글로 추천 좀.

그리고 싀벌 여태 야겜들 여럿하다 이제서야 드는 의문인데 야겜개발자들 곤충 왤케 좋아함??? 파브르야?

내가 좀 유별나게 곤충을 싫어하는 것도 있기야 하겠다만

왤케 액션야겜에는 유독 충간이 쳐들어가있는지 모르겠음

아무리 세상에 다양한 취향이 있다고 하고 곤충들도 묘사가 그렇게 징그럽지 않게 그려져서 나온다지만

나한텐 그저 떡씬 분량에서 -1 이 되는 게 다임. 차라리 촉수나 하나 더 그려 넣어줘라!

물론 충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악감정은 없음. 다만 그… 좀 멀리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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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겜 특) 엔딩보기 전까지 이악물고 안 죽어서 클리어 한 다음에 회상 전개방하고 떡씬봄’

전 이 말이 적용이 되는 게임만 갓겜으로 인정합니다. 떡씬도 일단 게임이 재밌어야 볼 맛이 나지.

그게 바로 비주얼 노벨, 클릭 시뮬겜, 그리고 감상형 게임을 놔두고 액션 장르를 하는 이유니까.

25) 복수의 밤/복수의 야기리 -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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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플랫포머, 임신, 이종간, 촉수, 출산, 충간, 보어

아직도 버전업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따끈따끈한 게임, 복수의 야기리입니다.

복수의 밤이라고도 쓰는 거 같은데 나이트 오브 리벤지랑 뜻이 완벽히 겹치니 챈에서 쓰는 것처럼 야기리로 쓰겠음요.

대충 타이틀에 있는 여주가 자신의 주인인 쇼타를 익을 때까지 기다린 다음에 키잡하려고 했는데

썅러메 적들이 쇼타를 죽여버려서 내 쇼타자지 내놔 하며 분노의 복수를 다짐하는 게임입니다.

이건 예전부터 쫀득한 모션과 상당한 고퀄리티의 도트씬으로 소식나올 때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은 작품이죠.

저 또한 상당히 기대를 하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야르~ 밥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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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썅 뚜껑을 따보니 액션이 진짜 너무 쓰레기같아 하다가 말았습니다.

쿠노이치면서 점프는 느려빠졌고 공기빠진 모션하며 조작감은 줜나게 감질나는 움직임이라

대시기가 있는데도 차라리 프레임을 좀 더 빠르게 만들고 대시기를 빼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다하다 도저히 못 해먹겠어서 걍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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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ㅈ까는 소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럼 H씬은 어떠냐? 그래도 얘는 꽤 양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투 중엔 옷 파괴 시스템도 있고 이에 따라 적에게 여러 능욕을 당할 수 있습니다.

이뿐이랴, 적 종류에 따라 여주가 능욕을 당한 후에 몸 상태가 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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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태이상이 존재한다. 캐릭터에게 부여되어 있는 상태이상에 따라 H씬도 변화한다.)

초기 버전엔 회상방도 없었는데 추가됐다고 하더라고요?

막말로 이겜은 건질 게 떡씬이 다인데 그건 다행이군요.

몹들 종류도 다양하고 이종간이 메인이지만 사람들이랑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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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스크롤 야겜에선 은근히 보기 드문 조합이다. 대체 우리는 뭔 게임을 하고 있는 걸까?)

다만 좀 아쉬운 게 질싸를 당하면 임신을 하는데(확정인진 모름. 내가 할 땐 무조건인 거 같던데)

이게 성시경마냥 거리에서 걷다 걷다보면 배가 불러오고 즉석 순풍산부인과 개원한 다음 출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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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 있으면 아기가 완성되는 기적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음… 이게 임신이라는 건 사실 다른 상태이상들과는 다른 궁극의 엔딩같은 요소인데

너무 가볍게 처리되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거 말곤 뭐 크게 떡씬에 불만은 없음.

다만 게임성으로 추천을 하냐고 하면… 이건 패스하는 게 나을 듯…

재밌게 하기 위해서 굳이 이걸 할 필요가 없음.

대체제가 너무 많아요: 나이트 오브 리벤지, 파라사이트 인 시티, UnHolY CreatioN 시리즈 등등… 그러합니다.

추천하지는 못 하겠습니다. 일단 저부터가 기대한 것에 비해 실망이 컸고 움직임이 답답하니까 재미도 없어요.

결국 좋은 소재에 비해 생각보다 아쉬운 작품에 다른 먹거리를 찾던 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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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노이치 세키렌’ 이라는 기대작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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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캐릭터 코디는 예쁘게 뽑힌 거 같네… 뭔 내용인지만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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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그랑-!!!!!

이번엔 너다!!!!!!!!!!!!!!

26) Kurovadis (쿠로바디스) -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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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플랫포머, 레즈, 이종간, 촉수, 임신, 후타

짱룡! 킹룡! 이 나오는 -틀-래식 야겜 쿠로바디스입니다.

사실 난 이걸 댓글창에서 누가 알려주길래 그게 뭔데 십덕아 하고 검색해봤는데

게임이 너무 옛날 거라 할 마음이 안 들었어요. 근데 평이 좋은 거 같길래 쉰냄새가 나더라도 함 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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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클래식인지 걍 틀게임인지는 해봐야 아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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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옛날 게임 특유의 직관적인 조작감과 아기자기한 도트, 여러 개의 스테이지 구성으로 나름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예전에는 갓겜 소리를 들을 수 있었겠지만 지금 기준으로는 찐빠가 좀 있어요.

일단 게임 내에 지도도 없어서 직접 길을 뚫고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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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옛날 게임한테 너무나도 사치스러운 기능이었던 걸까?)

도트가 있긴 하지만 8bit 수준이며 그 외엔 그냥 게임오버 CG 띡이라 이런 면에서도 아쉬움이 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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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런 8bit 도트씬도 나름의 노력과 철학이 존재한다.)

결국 시대가 지남에 따라 서서히 안 보이던 요소들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라고 보는 게 맞을 듯.

그래도 수작이라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추천하냐고요? 아뇨ㅋㅋㅋㅋ 딴 거 하세요.

27) 봉음동굴 에로네스트 -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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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플랫포머, 촉수, 이종간 등

웬일로 태그가 좀 얌전한 야겜, ‘봉음동굴 에로네스트’ 입니다.

에로네스트라는 봉인된 던전에 이변이 생겨 가서 죽어봐라는 의뢰를 받고 순진하게 들어가보는 게임입니다.

색감이 굉장히 특이하면서도 고퀄입니다. 뭔가 그 습하면서도 끈적한 느낌을 굉장히 잘 표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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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불쾌지수도 높고 너무 끈↗적↘끈↗적↘ 끈↗적↘끈↗적↘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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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그리고 말랑말랑하게 생긴 게 상당히 귀엽습니다.

전투는 사거리가 좀 긴 마법검을 휘두르며 적들을 공격할 수 있고 다운되면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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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던전 이름이 ‘에로네스트’인지 주인공 머리에 바로 각인을 시켜주는 부분이다.)

그리고 몹들도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보면 징그러운 애들이 별로 없습니다. 하도 별 괴물들을 다 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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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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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도 나왔는데 전 본편만 해봐서 모르겠구요. 뭐 잘 나왔겠져? 게임 재밌으니까 추천합니다.

28) 로레나와 유적의 나라 ~총과 마법의 트레저헌터~ -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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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슈팅, 3D, 이종간, 레즈, 후타

우리의 주인공 ‘로레나 류미엘’이 아픈 여동생의 약값을 벌기 위해

따당따당~ 사냥꾼~ 이 되어서 여러 유적들을 돌아다니며 모험을 떠나는 게임입니다.

이거 한 지가 너무 오래돼서 내용이 잘은 기억이 안 나는데 재밌었다는 건 기억나니 갓겜인 듯ㅇㅇ

‘야’ 보단 ‘겜’ 에 훨씬 신경을 많이 쓴 게임입니다. 저 별점 4점도 사실 대부분 게임성 면에서 부가된 점수임.

여러 가지의 총들과 아이템으로 유적에 있는 마수들과 야차 뜰 수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커마가 가능하며 귀염뽀짝한 그래픽과 분위기가 게임을 하는데 피곤함을 덜어줍니다.

가슴 크기도 바꿀 수 있어서 적들이 로레나 아가밥통에 아르르르 까꿍~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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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패배의 말로는 뻔하다.)

당시에 야겜답지 않은 게임성으로 꽤나 호평이 자자하던 게임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제작사 정신머리가 출타해버린 것일까요???

어느 날 갑자기 dlsite에서 게임을 내리고 스팀에서 전연령판 선언을 해버리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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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성공 신화에 혼이 쏙 빠진 게 아닌가 의심된다.)

제작사가 어디서 뭔 바람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진짜로 로레나는 양지의 빛을 쬐게 됩니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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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동시 접속자 28명. 게임 리뷰 87개.

그야말로 실패실패대실패를 해버리고 맙니다.

애시당초 로레나는 ‘야겜치고’ 게임성이 좋았던 거지 게임 그 자체로만 보자면 딱히 두각이 보이진 않거든요.

그런데 그 게임에서 H씬을 싹 다 제거를 해버린다? 이거 뭐 축구 선수 다리 자르고 축구해봐라 하는 꼴이죠.

게다가 H씬의 퀄리티가 좋은 편도 아닙니다. 폴리곤 다 보이고 그래픽은 이 당시치고도 별로였음…

결국 지금은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음지탈출계획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가고 맙니다.

뭐 그래도 DL판은 상당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니 횡스크롤에 질려버린 분들은 해보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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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적들을 최강의 무술인 -건-법으로 다스려 줍시다.

29) Endless Forest Dream (숲의 환몽) - 별점: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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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로그라이트 (Rogue-lite), 슈팅, 이종간, 촉수, 레즈, 후타, 충간

이게 완성작이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전 스테이지3까지만 있는 버전만 해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겜은 나름의 확고한 재미와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하도 한 지가 오래 돼서 그런지 글 쓰다가 기억이 잘 안 나서 다시 해봤는데

주인공이 숲에서 길을 잃었나? 뭐 어떻게 됐나? 해서 숲에 갇히게 되는데 거기서 마물들이 튀어나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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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웨이브마다 적들이 맵 특정위치에서 소환되는데 얘네 대가리 뇌수를 다 으깨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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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가 끝나면 카드를 고를 수 있는데 뭐 여러가지 버프가 있습니다.

혹은 모은 재화로 무기를 살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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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한 장 골라 봐.)

그렇게 점점 많아지는 적들의 대가리에 바람구멍 슝슝 내주며 숲에서 살아남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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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적의 탄막은 피하면서 내건 박아주면 된다. 숭배하라.)

적들 종류가 막 엄청 다양하진 않지만 그래도 취항별로 있을 건 다 있음.

여캐 보이스도 있고 도트씬도 잘 되어 있고 고퀄의 CG 들도 포함되어 있음. 츄라이.

다만 분량이 많은 편은 아니고 한 번 클리어하면 딱히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은 안 들음. 딱 일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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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파이팅 걸 유리 - 별점: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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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커마, 이종간, 고어?

긴 말은 필요없다! 바로 전투투입되는 상남자 서클 우마이 네코의 신작 ‘파이팅 걸 유리’입니다.

제가 얘네 서클 게임들을 모두 해 본 건 아닌데 한 것들이 싹 다 비스무리합니다.

나쁘게 말하면 발전이 없다는 거고 좋게 말하면 한결같이 꼴린다는 거?

직관적인 조작감, 적 여러 마리를 돌돌 말아 뚜드려 패는 데에서 나오는 나름의 타격감 등 항상 평타는 칩니다.

아니 근데 몹들이 징그럽게 생김. 고어 태그 붙인 이유가 유혈사태는 따로 없는데 몹들 장기가 적나라하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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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부담스럽다;)

왜… 굳이… 이런 디자인을 택했을까…? 싶어요;;;;

플레이하는데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데 떡씬에 괴물 장기가 대롱대롱거리니까 좀;

게임 내에선 스토리라고 할 게 없는데 판매 사이트 가보니까 지들이 적어 놨더라구요?

스토리

성욕 감퇴 바이러스로 인해 인류는 심각한 인구 감소라는 사태에 직면했습니다.
정부는 범죄자를 대상으로 성욕 감퇴 백신 개발에 착수했으나, 임상 단계에서 과도한 성욕을 지속적으로 발산하지 않으면 DNA가 붕괴하여 신체가 심각하게 변이하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임상 실험에 실패한 피험체들을 대상으로 실험은 계속되었지만, 어느 날 정체불명의 테러 집단에 의해 연구소가 파괴되었고, 수감되어 있던 피험체들이 밖으로 탈출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사람들의 비명 소리에 고개를 돌린 하나사키 유리. 그곳에는 변이된 생명체들이 사람들을 습격하고 있었습니다.

약한 자를 도우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그녀는 현장으로 달려나갑니다…….

그렇습니다.

특이하게 이번 작을 하면서 떠오른 게임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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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고전 명작 플래시게임, ‘후레쉬맨’ 입니다.

슬슬 20대보다 30대가 더 가까운 사람들은 모두 알 법한 게임이죠.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전 딱 그 중간에 있습니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하면서 전투 스타일에서 후레쉬맨에서 느꼈던 찰짐이 좀 느껴지더라고요?

당연히 액션만 비교하면 후레쉬맨이 훨씬 우위입니다. 아무튼 딸피같이 추억팔이 좀 해봤구요.

근데 이게 스킬을 사용할 때 MP를 사용하는데 문제가 일반 평타를 쓸 때도 소모가 된다는 겁니다.

나중에 다 닳으면 아예 공격을 못 함;; 물론 리젠이 되기는 하는데 이것도 업글을 해야 빠르게 되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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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들어가게 되면 저렇게 몇개의 선택칸이 있는데

스테이지 시작, 스탯 강화, 아이템 구매/업글 등등을 진행합니다.

스테이지에 진입하기 전에 난이도를 고를 수 있는데,

해봤자 적들 공격력이랑 체력 뻠삥이니 걍 빠르게 쉬움으로 쓰껄합시다. 불쾌한 플레이타임 늘리기임.

그래도 얘네 꽤나 호감인 부분이 로컬라이징이 잘 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자체한글을 지원해주는데 효과음에서도 꽤나 신경을 써줬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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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다양한 폰트로 신경을 쓴 모습이다. 물론 폰트 선정이 아쉽긴 하지만 이게 어디인가.)

그리고 떡씬도 항상 똑같지만 이미 예전부터 수준급이었습니다.

Live2D 다루는 것만 보면 에로게에서 상위권 정도의 실력 아닐까 싶어요.

근데 시츄에이션이 다 너무 평범해서 밀리는 느낌이 듬.

이미 대가리 속이 정액범벅된 변태들을 만족시키기는 어렵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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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뇌가리 상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모습이다.)

아무튼 뭐 추천드립니다. 다음!

31) The Blood of Yidhra (이드라의 후손) -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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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플랫포머, 슈팅, 이종간, 레즈, 후타, 고어

한글 이름은 걍 내가 지어본 겁니다. 저걸로 검색하면 자료 안 나옴.

전작인 The Shadow of Yidhra(이드라의 그림자)를 재밌게 해서 이번 걸 상당히 기대하고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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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The Shadow of Yidhra. 이번 작의 주인공과는 비슷하게 생겼지만 다른 인물이다.)

보나마나한 스토리

어느 날 거대찌찌를 가진 거대여자, 이드라가 세상에 드러납니다.

연구원들은 이 검열삭제 불가능한 왕찌찌 누나로 연구를 하다가

이드라의 혈액이 사람에게 주입되면 젊어지고 힘이 솓구치는 효과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게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39,800원으로 합법 도핑을 하던 찰나, 아니나 다를까, 부작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이드라의 혈액을 투여한 자들은 모두 대가리가 비응신이 되어 버린다는거죠.

우리의 비응신이 될 뻔한 주인공, ‘델타’는 한 연구조직에 의해 생체병기로 개조를 받고

비응신이 되어 버린 적들 머리를 뚜따하는 임무를 받게 됩니다~ 라는 내용입니다. 이거 맞나? 텍스트 대충 넘김

스토리가 뭐 별 대수랴~ 헤헤 맛있겠따~ 슈팅? 걍 재미 없을 수가 없다ㅋㅋㅋ 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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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ㅂ 이거 왜 전작보다 게임성이 안 좋아졌냐??

일단 전작(이드라의 그림자)와의 차이라고 한다면 분위기가 가장 부각됩니다.

제작사가 전작이 좀 좀비에 의해 박살난 세계치고 라이트하다고 느꼈는지

디스토피아 분위기를 좀 더 연출하려고 고어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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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훼손된 시체들이 배경에 많고 직접 컷씬도 볼 수 있습니다. 몹들은 죽이면 절단나구요.

뭐 그래봤자 거부감이 느껴질 정도는 아닌데 분위기는 좀 더 진중해졌네요.

나는 감정없는 싸이코 어쩌고… 웃음이 저쩌고…

근데 내가 불만이 있는 건 뭐 스토리나 이런 건 애당초 얘네 서클에서 크게 기대할 요소는 아니었으니 넘어가고

진짜 문제는 맵의 구성이 진짜 개시발이라는 거랑

분위기는 전작보다 더 어두워졌는데 전투의 긴장감은 오히려 떨어진다는 겁니다.

먼저 스테이지가 전작은 좀 갈림길들이 있긴 해도 앞으로 가는 동안 해매진 않았습니다.

근데 시벌 이번작은 뭔 전자회로를 쳐만들어 놓은 건지 나 2시간 동안 구라 안 치고 한 구역에서 뺑뺑 쳐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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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야겜을 하고 있는 건지 메이즈 러너 게임판을 쳐하고 있는 건지 구분이 안 갈 정도다.)

그리고 이번 신작이 전작보다 총 갯수가 더 많아진 거 같은데 ㅈ도 의미가 없습니다. 왜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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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카타나를 하나 얻을 수 있는데 소드마스터 고길동에 빙의해서

이걸로 걍 싹 다 썰어먹고 다니는 게 효율이 제일 잘 나오기 때문이죠.

그리고 몹들이 구성이 좀 불쾌해요. 하다보면 이게 몹들 때문에 긴장이 되는 게 아니라 전투가 짜증이 납니다.

뭐랄까 전체적으로 전작을 계승하되, 시스템적으로 더 발전을 했어야 했는데

그냥 이거저거 쳐넣다가 이도저도 안 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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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면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한 제작사가 존나게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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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씬은 그래도 얘네 특유의 말랑부드러움을 잘 표현해준 거 같습니다. 근데 이건 니들이 원래 해오던 거잖아.

아무튼 저는 전작이 더 좋았구요. 이드라의 그림자는 좀 재밌게 한지라

그 세계관의 후속작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상당히 기대가 됐었는데 얘네는 그게 고점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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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라의 그림자 바로 다음에 나온 작품인 ‘가짜 성녀의 사교 토벌’도 나쁘진 않았지만 전작의 평가를 넘지 못 했고

이번 Blood of Yidhra 는 걍 이 서클의 저점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떼잉.

좋게 생각하면 다음 작은 이거보단 낫겠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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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이거보다 더 좋게 만들 수 있잖아 너네

32) Pure Onyx (퓨어 오닉스) -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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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격투, 이종간, 레즈, 충간, 후타

수정: 너무 미완작이라 별 하나 뺌.

양키감성 오지게 돋는 퓨어 오닉스입니다.

실제로 얘는 서양 쪽 제작사에서 만들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징이라면 상당히 그래픽 퀄리티가 높다는 것. 3D 카툰 렌더링을 적용했는데 떼깔이 꽤 좋습니다.

물론 아직 체험판이라 공격말고는 여캐 보이스도 없고 여기 저기 나사빠진 부분들이 보입니다.

하도 후원으로 사람들 골수까지 쳐빨아드셨는지 제작사 평이 그렇게 좋지가 않더라구용?

업데이트 소식이 계속 나오는 게 어딘가 싶지만. 암튼 게임 얘기를 좀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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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오닉스”)

시작은 우리의 주인공 여캐가 사이버펑크 세상에서 얌전히 있는 기계들이랑 사람들한테 시비를 털고 다닙니다.

미친년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은 건지 나 따먹어주쇼하는 몸과 복장으로 다니면서 적들을 유혹해요.

그럼 따먹어 드려야지 하면서 적들이 캣콜링을 시전하는데

주인공이 조현병 말기라 태도가 돌변하여 다가온 적들을 무참하게 두드려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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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따먹어달라매” 했지만 “내가요?” 하고 발뺌하는 주인공이다.)

이런 세계관엔 공권력이 없음? 이라는 합리적이고도 현실적인 의문이 들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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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경찰이다. 유니폼을 보면 알겠지만 얘도 따먹힌다.)

네. ㅈ창나버린 세계엔 그런 게 있다 한들 정상작동될 리가 없죠.

내가 이 게임을 다 해보질 않아서 완벽한 리뷰는 할 수 없지만 슬라이딩대쉬랑 각종 공격스킬들도 있고

액션에 상당히 공을 들인 티는 납니다. 제작 기간이 좀 시발이라 그렇지. 중요한 떡신은 또 어떠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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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퓻 당하면 몸에 정액이 묻어버리는 기믹이 존재한다. 오늘 샤워는 제껴도 되는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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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서양이라 그런가 PC가 유연하다. 여자끼리 주인공을 아주 탈수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모습이다.)

그래픽이 한몫하는데에 더불어 적들의 종류도 다양하고 시츄에이션들도 여러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게임 스타일은 걍 무지성 beat’em up 이고, 다가오는 것들 싹 다 선도교육해주면 됩니다.

물론 주인공 복장꼬라지부터 교육을 좀 받아야 할 것 같지만;

찍먹 정돈 해볼 만하지 않나 싶은 게임입니다.

33) M.U.G.E.N. (무겐) -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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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대전 격투 게임, PvP 대전, 커스텀, 2D 격투겜에서 생각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것

“무겐이 뭐임?”

여러분 킹 오브 파이터 해본 적 있습니까? 스트리트 파이터는요? 길티기어? 멜티 블러드?

이 방대한 작품들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서로 싸우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일단 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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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근데 이런 상상을 현실로 옮긴 작품이 있습니다. 그 이름하여 M.U.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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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맨, 킹오파, 스파, 소닉, 포켓몬, 드래곤볼, 마블 등 다양한 세계관의 캐릭터들이 한 곳에 있다.)

얘는 좀 특이합니다. 무겐은 정확히는 게임 그 자체라기보다

유니티, 쯔꾸르 메이커(RPG Maker MV/MZ) 그리고 GameMaker 등과 같은 게임 엔진을 칭하는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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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 예시들은 범용성이 넓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만들 수 있지만

무겐은 2D 격투 그 자체에 치중된 엔진이라 사실상 ‘대전 격투 게임’ 이라고 보는 게 더 적합합니다.

애초에 이 엔진을 만든 elecbyte 사에서도 걍 격겜 목적으로만 만든 거긴 해요.

구현 가능한 기능들이 너무나도 제한적이라 다른 장르의 게임을 만들 수가 없어요.

개발자 입장에서 만들 이유도 없고.

심지어 elecbyte 가 1.1b 버전을 마지막으로 퍼퍼펑 됐기 때문에 후속 업데이트도 불가능합니다ㅠㅠㅠ

IKEMEN GO 라는 기능이 늘어난 비공식 후속이 있긴 한데 난 안 씀.

결국 유니티로 킹오파같은 게임을 만들 순 있지만 무겐으로 폴 가이즈를 만 들 순 없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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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로 격투게임 만드는 건 사실 미리 만들어져 있는 에셋만 사용하면 금방 구현 가능하다.)

대신, 장점도 명확한데 바로 캐릭터만 게임 폴더에 넣고 몇가지 간단한 과정만 거치면

내가 원하는 캐릭터를 넣을 수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무겐은 게임 엔진보다는 ‘한정된 커스텀이 가능한 격투게임’ 이라고 보는 게 맞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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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무겐의 목적은 한 작품 내에서 볼 수 없는 캐릭터들을 한 게임에 모아 불법(?)콜라보를 하는 것.

심지어 크로스오버 뿐만이 아니라 기존 캐릭터의 외관이나 성능을 개조해서

나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개조가 아니라 아예 무겐만의 오리지널 캐릭터들도 있음.

물론 캐릭터를 만드는 게 간단하지 않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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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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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kuya

(동방프로젝트 중 하나, 동방비상천에 나오는 이자요이 사쿠야[좌]를 마개조하여 만든 S-Sakuya[우].

소개 영상을 보면 전혀 다른 캐릭터라고 봐도 무방하다.)

뭐 아무튼 무겐 튜토리얼 글이 아니니 이만큼만 하고

이게 대체 왜 야겜 리스트에 올라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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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야동이 있다.”

그렇습니다.

킹오파의 쿠사나기 쿄가 강할까, 스파의 류가 강할까 하는 순수한 의문으로 만들어진 이 게임엔진도

결국 어둠 속에 도사리던 추악한 그들의 눈에 들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격투게임 엔진 → 커스텀 가능 → 개인캐릭터 생성 및 적용 가능 → 캐릭터끼리 상호작용 가능 → 가능

그렇게 똘깽이같은 가능충의 논리로 어둠의 세력들은 이 청렴한 곳에 절망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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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싸움은 안 하고!!)

그렇게 우리 격투가들의 몸엔 적의 대신 정액이 잔뜩 묻게 되어버리는 참사참사대참사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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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들이 하나같이 상당하죠??? 허나 위에 짤들을 보고 구미가 당긴다 해도 마냥 추천드릴 수는 없습니다.

일단 캐릭터를 넣는 행위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NSFW 무겐 캐릭터들은

거의 대부분이 개조버전 캐릭터들이기 때문에 조종 커맨드가 다 제각각입니다.

즉, 캐릭터마다 스킬 커맨드를 외워야 한다 = 제대로 하기엔 진입장벽이 있다.

물론 Fighter Factory 같은 외부 프로그램을 써서 일일히 커맨드를 뜯어보거나

캐릭터 폴더 안에 커맨드가 적혀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굉장히 적으니 알아서 발품 팔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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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액션 게임들의 콤보가 위 세명의 캐릭터라면 무겐은 아래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캐릭터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

개조 캐릭터란 결국 개개인들이 직접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료들이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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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겐을 처음 연다면 캐릭터라곤 웬 ㅈ같이 생긴 배추도사 쿵푸맨이 끝이다.)

무겐판이 음지 뿐만이 아니라 커뮤니티가 전체적으로 다 죽어버려서 정보를 얻을 곳도 한정적이고

심지어 그나마 있던 무겐 H개조 사이트가 싹 다 쳐망해버려서 (그나마 있던 hcm 사이트도 5월에 폐쇄됨ㅠㅠ)

뉴비 분들이 캐릭터를 얻을 곳도 너무 부족합니다. 게임이 있어도 시작하기가 애매하단 소리…

이 건에 대해선 제가 뭐 나중에 정보글로 하나 정리해서 올리길… 기원하겠슴다. 올릴지 모르겠음. 하도 망해서;

하지만 캐릭터를 어찌저찌 모으고 재미를 붙이기 시작하면 이만한 액션야겜도 없는 것 같아요 ㄹㅇ

아마 격겜 마니아들은 내가 싫겠지만 나도 철권8 하다가 곰한테 조인트 5연속 털려서 니들이 싫어요.

그리고 정 내가 캐릭터 스킬을 쓸 줄 모르겠다 하면 감상 모드도 있습니다.

흔히들 생각하는 갤러리 모드가 아니라 봇들끼리 싸우는 걸 보는 겁니다.

잘 만들어진 봇은 알아서 배틀퍽 공격하더라. 두 손이 모두 자유로워요 으흐흐

아무튼 내가 격투게임 좀 친다 하는 변태쉑히는 대가리 좀 깨지면서라도 한 번 해보길 추천합니다.

우리의 섹시누님들인 시라누이 마이랑 춘리가 개같이 따먹히는 걸 볼 수 있다니까??!

이것도 귀찮으면 뭐 이러저러한 사이트에 플레이 영상들 있으니까 그거 보던가…

내껀 아닌데 나도 하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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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무겐이 유명해져서 팬아트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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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새끼들 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건 무겐하다가 꼴려서 내가 딸깍딸깍으로 만든 거.

여러 개 만들었으니까 원한다면 나중에 모음집으로 올림. 캐릭터는 걍 랜덤으로 프롬프트 짜서 넣음.

아무튼 결론: 아는 만큼 재밌다.

장점: 다양한 캐릭터의 개조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음

단점: “다양한” 캐릭터의 개조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음…

명심할 것… 세상엔 다양한 취향이 있다는 걸… 시발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34) Fairy Fighting (페어리 파이팅) -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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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대전 격투 게임, 고난이도, 이종간, 촉수, 레즈, 보테, 임신, 니플퍽, 출산, 후타, 자궁간, 탈자궁, 모체화, 호러, 방뇨 (쉴 새 없이 나옴 참고하셈), 충간, 보어, 신체개조, 약고어, 스캇 (몹 딱 하나 있음)

밑짤들 보는 사람에 따라 충격적일 수 있음.

혐짤은 없으나 뭐 경우에 따라?

타이틀 이미지는 문지기 역할이니 저거 보고 으악;; 스러우면 넘기라잇

이런 게 좋다 하면 이런 변태sekki~ 한 번 읽어보도록

“다양한 취향”의 산물 2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고전 격투 야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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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가 ㅈㄴ게 경악스러운데 인게임 플레이는 훨씬 더 가관임. 아마 저게 다가 아닐거임.

내용은 대충 숲에서 엘프들끼리 평화로운 삶을 살다가 이상한 괴생명체들한테 전부 끌려가버립니다.

열매를 따러 다른 곳에 있던 우리의 주인공 '티키' 는 집으로 돌아와 개십창나버린 집 꼬라지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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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년이 댓바람부터 노처녀 히스테리를 부린건지 찾아 족치기 위해

레이튼 교수와 함께 동료들을 심문하러 모험을 떠나는 추리퍼즐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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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이구요. 개 싀펄쌍러메괴물새기덜 머릿가죽 뜯어서 친히 두개골에 싸인 박아주는 아이돌 경영게임입니다.

먼저, 이 게임은 누가 액션야겜을 좋아한다고 해서 섣불리 추천해 줄 수 있는 게임이 아닙니다.

왜냐면 이 게임은 파인애플 피자같은 솔직히 그거 그냥 밈이지 주면 어떻게 먹을 수는 있는 음식인 게임들과 달리,

얘는 불닭마라곱창두바이쫀득짜짜로니오이국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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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밥상머리에서 서드 임팩트가 터져버린 모습)

핵무기보다 강력한 장어젤리라는 뭔 단어들로도 같이 붙어 있어선 안 되는 존재들을 무려 음식으로 구현해버려

제3차세계대전의 발발을 억제하고 있는 1등 공신의 나라인 영국의 현지인에게 건네줘도

외교문제까지 초래할 수 있는 어떻게 걸러서 먹기도 까다로운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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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고 3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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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난이도

사실 우리가 기존에 했던 액션야겜들은 이 게임 앞에선 고죠 사토루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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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사냥이 되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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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왕년에 오락실에서 무서운 형들한테 체어샷 맞아본 적 있다 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클리어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물론 필자도 오락실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이 게임을 클리어 해보려고 하면

아직도 아랫도리보다 머리 핏줄이 빨딲 섭니다.

십색기덜 잡기 범위가 얼마나 넓은 건지 캐릭터 근처에 닿지도 않았는데

애덤 스미스마냥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 건지, 지랄맞게 잡기 판정이 들어갑니다.

하다 보면 이게 맞노? 하는 순간이 한 두번이 아님;; 블츠 그랩보다 더 길어요 개18색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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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짤같은 판정이 진짜 제일 양반인 수준이다. 그리고 눈치챘는가? 맞다, 고우키 초필 패러디다.)

심지어 이 어매 뒈져버린 개싀밸로무스키들은 스킬 선입력이 기본값이라

내가 공격을 해도 적이 스킬을 이미 사용한 상태라면 내 공격이 씹히고 상대 공격이 먹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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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 필승법같은 게임, 물론 상대 입장에서.)

제작자 미친새기야 이걸 어떻게 깨라고 이따구로 만들었어.

둘째, 수위

사실 난이도는 어떻게 타파할 수 있다고 쳐도 야겜의 본질인 H씬이 상당한 벽입니다.

이건 야겜이 아니라 엽기물에 더 가까워요.

솦붕이들이 고니마냥 야겜 장르의 세상 단맛, 쓴맛, 똥맛까지 다 먹어본 새끼들이라지만 이건 쉽지 않을 겁니다.

일단 제작자가 원피스의 오랜 팬인지 캐릭터한테 고무고무열매를 먹여놨습니다.

주인공이 뭔 짓을 당해도 몸이 터지질 않습니다.

태그를 고어가 아니라 약고어로 지정해놨는데 피나 장기자랑(자궁이랑 항문 제외)가 안 나와서 그렇지,

여주가 당하는 꼬락서니만 보면 이건 고어가 아니라 스너프물이 되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을 보여줍니다.

몇몇 몹들은 과장 하나 안 보태고 주인공 몸뚱아리보다 커다란 물건을 주인공 질에 '뿌리까지' 박아넣습니다.

그럼 주인공 배가 쑥쑥 늘어납니다;;; 고무고무~ 질 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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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어떻게 안 찢어지고 늘어나는지 인체의 신비전를 재정립합니다. 물론 현실에선 얄짤없겠져.

이 게임 자체가 자궁은 질의 연장판일 뿐이라는 얼토당토않는 의견을 표출하기 위한

프로파간다 제작물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평범한' 섹스는 그냥 자궁입구가 뚫려버리고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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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뇌를 끼우고 플레이하는 게 건강에 이롭다…아아앗!!! 너무 꼴린다아앗!!! 다음 주 휴재애애앳!!)

그리곤 질내사정을 당하면 만삭임산부가 슬랜더로 보이는 수준으로 배가 부풀어 올라 버립니다.

평소에 뭘 쳐먹고 다니는 건지 감도 안 와요. 나도 한 입만

그 이후 물건을 뽑으면 여캐 자궁이 딸려 나오고 바로 분수대 나오는 랜드마크 하나 건설해서 우위를 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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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느낌)

근데 매치는 상대가 [입, 질, 항문] 트리플 독점해서 져버림. 쉬벌색히.

저건 수정 시키려는 게 아니라 걍 임신 주머니 하나 만들려는 거 아닌가 싶은 수준입니다.

실제로 출산씬도 여럿 존재하구요.

저렇게 아랫도리가 개씹걸창이 나도록 털렸는데도 생식기능이 정상작동하는 게 참 주인공도 예사롭지 않은 년임.

아니 100번 양보해서 질에만 넣으면 모를까 “난… 슬플 때마다 내 잦보다 작은 깐프년랑 강제애널섹스를 해…”

수준으로 아무렇지 않게 뒷구녕도 조사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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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정상적’인 떡씬이라고 할만한 것 중 하나. 이게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넌 이 게임을 할 자격이 없다.)

저러다 자유의 여신상 횃불도 들어가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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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게 있긴 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뿐일까, 노른자 덜 익었다고 자궁 안에 스트레이트로 감동란 두세 개 낳아서

완숙으로 뎁혀버리는 맛알못쉑기들이 나오는 건 기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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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실리콘 보형물 대신 알 넣는 게 대세라는 돌팔이 의사 말에 홀랑 넘어가버려 가슴 안에도 알을 낳고 (니플퍽),

입으로 들어간 게 항문으로 나와서 인간꼬치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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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으로 사정한 게 입으로 분출되는 리버스 분수쇼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반대 방향도 있습니다.

그리고 ‘용도 외 사용하지 마세요’ 라는 주의문구를 보험약관마냥 쳐넘겨버린 새기들만 있는 건지

사람 몸에 넣으면 안 되는 물건들도 막 집어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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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하지 말라는 건 꼭 해보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다른 ACT 게임들은 능욕을 당하면 HP가 닳는 게 하나의 게임 기믹이지만 얜 진짜로 피가 깎이는 게 납득갑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 올린 인게임짤들은 그나마 소프트한 것들입니다. 직접 플레이해보면 심연을 보게 될 것.

이렇게 불합리하기만 하고 장점이라곤 ㅈ도 없는 게임처럼 보이지만

액션은 상당히 잘 만들었고 쓸 수 있는 스킬도 여러개 있고

보스 대가리들을 깨는 게 아예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나름의 공략법이 있다~ 나도 깼는데 님들도 할 수 있죠 뭐.

그리고 씬들도 볼 때 어우야;;;; 하고 하드한 것들이 있을 뿐이지 역겨움이 느껴지거나 트라우마가 될 것들은 없습니다.

너무 근들갑떤 거 같아서 말해둠. 하드한 게임이지 무서운 게임이 아님.

할X스, 대창곱창케챱파티, 브라우니(아까 말했지만 똥이 진짜 딱 하나 있음. 안 볼 수 있음.) 등등… 이런 건 없음

그리고 나오는 적들을 조종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정 빡세다면 직접 요정 티키를 gang gang gang 할 수도 있음

얼마나 성능이 십새@기들이면 아무거나 막 누르는데 게임 걍 이겨있음요ㅋㅋㅋ;

취향에 맞는 거 하나 나오면 진짜 꼬츄 빨딲빨딲 거립니다.

물론 이 게임이 제공하는 모든 씬들을 섭렵할 수 있을 정도의 괴식가는 못 됩니다 저도.

실제로 이 게임의 대부분은 반찬용으로 쓰긴 좀 하드하고 그나마 괜찮은 녀석들도 반의 반이나 될까 싶습니다.

제가 아까 이 게임은 불닭마라곱창두바이쫀득짜짜로니오이국같은 게임이라고 했죠?

여기서 불닭마라곱창만 탈탈 털어서 빼먹습니다ㅋㅋㅋㅋ;;;

당연히 줜나게 매워요. 오이향도 좀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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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보면 나름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든다.)

이것도 그런 느낌입니다.

처음엔 살짝 혀만 가져다 대도 ”이 시발 이딴 괴식은 누가 먹는거야 “ 할 수 있지만

눈 찡그리며 조금씩 먹다 보면 제가 괴식가가 아니라 괴벨스로 보일 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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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두바이쫀득짜짜로니오이국은 빼고 먹어야 합니다;;; 실수로 쳐먹고 나한테 침뱉지 말고.

그리고 상대몹을 선택해서 맞따이 뜰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스테이지 형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는데 몹마다 패턴숙지를 하지 않으면

결국 웬만한 패배씬은 전부 보게 될건데 혀 데여가면서 진행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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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이짤처럼 수월하진 않을 것이다.)

게다가 제작자도 지가 만든 게임의 쌩지랄맞은 난이도를 알고는 있는지,

피랑 MP가 무한인 치트도 게임에 탑재되어 있는데 즉사기엔 얄짤없이 가메오바됩니다ㅠㅠ

필자 취향 (약스포, 비교적 소프트함)

제가 좋아하는 녀석들론

  • Fallen Fairy ← 이게 ㅈㄴ 꼴림. 후타나리 요정인데 얘가 주인공 ㄱㄱ하는 걸로 수도 없이 뺐음.

후타한테 따이는 거 보는 게 취향이면 얘랑은 꼭 맞따이 떠봐라.

  • Roper ← 무난한 능욕들을 시전함. 두마리가 있는데 둘이 합동해서 주인공한테 퓨전을 함.

와 이 촉수련 근데 피통이 장난이 아님. 걍 하루종일 패야 겨우 반 깎임. 근데 안 때리고 있으면 피참 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두마리임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 능욕씬이 좋은 거지 몹이 좋은 게 아니라고ㅋㅋㅋ

  • FrostWolf ← 짧고 굵은 떡씬 bbb. 그리고 능욕들 중에 빡센 게 없음. 얘껀 ㄹㅇ 다 괜찮음.

그리고 능욕 뿐만 아니라 대전 난이도도 꽤 쉬운 편에 속함. 개ㅈ밥임 이 똥개쉑. 얘는 원트에 깸ㅋㅋㅋ

  • Raper Beast ← 얘도 떡씬이 훨씬 덜 빡세서 좋음.

가만 보면 늑대들이 그래도 주인공을 좀 얌전히(?) 다뤄줌.

아, 물론 대전 난이도는 늑대답게 개새기임. 유일하게 즉사기도 없는 놈이 괜히 최종보스 바로 아래가 아님.

  • FairyCrashersBOSS ← 얘는 떡씬이 유일하게 딱 하나 있는데 좀 하드함.

근데 얘 애새끼들이 비교도 할 수 없게 더 하드함ㅋㅋㅋ;; 나름 볼만한 듯??

가 있습니다. 거의 다 격렬한 능욕을 시전할 뿐 패배씬이 에드워드 오빠... 가 있는 몹은 없습니다.

이래봬도 하드코어한 거 잘 못 봄…

그리고 더 놀라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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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을 인상깊게 한 사람들이 꽤 많았는지 무려 ‘리메이크’ 가 제작된다는 소식!

사실 이거 수위가 쎄서 그렇지, 에로게 좀 해봤다하는 사람들은 꽤 많이 알고 있는 게임이긴 합니다ㅋㅋㅋ

이 리메이크작은 원작 제작자인 eluku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못 참겠어서 내가 직접 구매보급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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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해봤자 편의성 패치와 난이도 완화 정도니까 기존작을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응~ 형은 기존작을 치트없이 깼어~ 원작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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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세다. 할거면 치트를 키고 하거나 리메이크판을 하자. 장담컨대, 그래도 어려울 것이다.)

주의:

이 제작자의 후속작인 울프스 던전은 앵간한 엽기취향 아니면 궁금해하지도 말고 검색해보지도 말 것.

예전엔 그나마 참고 할 만했는데 몇년 동안 관심끄다가 최근에 업데이트 내역 보니까

뭘 되게 많이 만들었는데 모조리 못 하겠음. 시발 이건 이제 꼴림의 영역이 아니라 걍 스너프필름이다.

이건 근들갑아니다. 이렇게 말하면 또 찾아보는 짱구새끼들이 있을텐데, 난 경고했다. 고어있다. 제작자 병신.

예 여기까지였구요.

원래 이걸로 끝내려고 했는데 글이 ㅈㄴ 길어져서 리스트에 있는 게임 몇 개를 뺐어요.

나머지 것들도 시간되면 마저 5편으로 찾아오겠습니다 ㅅㄱ. 개빡셌는데 추천눌러주면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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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comments
07/21
07/22 Edited 07/22
뭐야 이 꼬맹인! 다음 픽업 레미엘이라 제낀 녀석이잖아!
훌륭하군요.
07/22
07/21
나랑 취향이 비슷해서 재밌게 보고 있음
07/22
07/21
쿠노이치 세키렌 이건 스팀으로도 나왓으면 좋겟다..
07/22
개추요ㅋㅋ
07/21
후기글짤들 ㅋㅋㅋ 잘봤습니다
07/22
07/22
07/21
FAIRY FIGHTING은 진짜 못깬다고 봐야지.. 사실상 컨티뉴 제한도 있는게임이라..
07/22
컴터 부숴버릴까 생각한 적 한 두번이 아님
07/21
생동감 넘친다 후기 캬
07/22
07/21
07/22
돌겠네 ㅋㅋㅋㅋㅋㅋ
07/22
07/22
페어리파이팅 리메이크는 진짜 기대되네 근데 내일이네? 와!
07/22
나 미쳐버려 진짜
07/22
와 스으벌 이 글 보길 정말잘한듯
07/22
파이팅걸 유리는 키보드 기준 '↓+스페이스'로 기모으기(mp회복)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작인 페어리프린세스의 진엔딩으로 보아, 이번작도 최고난이도 마지막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만 진엔딩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07/22
07/22
페어리파이팅은 마력무한치트 쓰고 거리 벌리고 장풍필살기만 죽어라 날리면 대충 어떻게든 클리어가 됬습니다. 대체 그시절의 나는 치트 안키고 어떻게 엔딩봤지????
07/22
안 그래도 최근에 페어리파이팅 다시 해봤는데 시벌 치트없이 도저히 클리어할 수가 없어요. 아직 손가락 늙을 나이가 아닌데ㅠㅠㅠㅠ
정성추 ㅋㅋㅋㅋㅋ
07/22
정성추 ㅋㅋㅋ
07/22
07/22
프사부터 무겐맛잘알이시네
07/22
얜 걍 복장부터 따먹히려고 싸우는 애임
07/23
와 이새기 글 존나 잘쓰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횡스 야겜 매니아라 리뷰 잘 따라가면서 먹고 있음 근데 항상 겜이 괜찮으면 야가 아쉽고, 야가 훌륭하면 겜이 좆박는 게 이 장르 고질병인가 봄;
세키렌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액션 야겜이 좀 더 번창하면 좋겠네요.
08/01
이렇게 평가가 재밌을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절대 검색 안해야지)
이글을 읽고 페어리 파이팅에 관심이 생겼다면..
08/12
이 아저씨 글 잘쓰는건 첫째고 추천작마다 맛보기 짤올려주는거 ㄹㅇ 고트네
home 엔딩 보긴봤는데
일반
고기조림
08/30 4125 0
Grok 2개월 무료로 받는 방법
정보
iwwdi
08/30 7513 6
손번역/MTPE 게임 리뷰 NEW #1
후기 및 공략
백탁액기사단
08/30 6777 7
[복구 요청] 폐기물 - RJ01409785 회생의 신사 v1.0.0.3 廻生ノ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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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em
08/30 3645 -1
[요청복구] Treasure 내가 찾은 대체 할 수 없는 것
복구
뺏기는게좋은걸
08/30 31040 26
슈퍼 리얼 마작 실행 안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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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coloc
08/30 6942 1
[직번] 강제 미소녀 검사 - 스파이로 의심받은 여자
동인
sgdvl
08/30 54450 71
[요청복구] 다우너 학생회 임원과 방과 후 남겨진 정액 수확 성지도~ "빨리 끝내고 싶은데…" 라고 말하면서 정액이 비어버릴 때까지 안 보내주는 개변태 농후 봉사~
소리
ilyug2
08/30 18150 32
게임 추천좀 해주세요 행님들
질문
graygaja
08/30 4499 -1
오치카노 어나더 이미지번역은..분량이 너무많아서 할 엄두가 안남
일반
Siver-Ghost
08/30 4769 8
[구매보급][번역요청] AI,TS 변전의 마녀 -나락 도시 그린자
미번
마카라이트
08/30 18503 27
미번(ai( 학창 시절 동경했던 선배(36세·셀럽 아내)를 집에 초대했더니, 질내사정을 애원하고 목구멍 깊숙이 찌르는 펠라티오로 자위하며 계속 절정에 달했던 이야기
동인
JK
08/30 41492 10
시간용사 약스포) 와 궁극의 2택이네 ㅋㅋㅋㅋ
일반
reconquesta
08/30 4714 0
[복구요청] 대마인 유키카제1, 2
요청
illlililiilii
08/30 5216 1
규정 관련 글은 신문고에 묻는게 본인도 편하지않냐
일반
할머니
08/30 3946 -2
영웅전희www 중파 보기 너무 힘든데
질문
송편
08/30 3897 0
요청복구 3종 (14일)
복구
쌀쌀쌀쌀
08/30 37334 34
[구매보급] ai) chui 작가 No.1 ~ No.30 모음
영상
푸니푸니
08/30 38842 34
후타, 후여, NT?R) [momomo] 꼬추가 크다고 이지메하는 건 좋지 않아요 엣... 크다아~
동인
라비쉬
08/30 51997 60
업로더가 입대했을 때는 복구글 요청을 어케 해야하지
질문
yokoboko
08/30 3958 -4
그래도 고양이와 던전 참 신기한게
일반
garnblueming
08/30 4239 0
최근에 굉장히 맘에드는 고전게임 여캐
야짤
superkiller123
08/30 12040 13
[복구요청] Evil Goddess
요청
assm7
08/30 4446 0
ㅅㅍ) 고앵이와 던전 허접후기
후기 및 공략
떡꼬치맨
08/30 7332 4
Traveler Inn Tales 처음에 길드 접수원이랑 얘기하는거 게임 플레이에 영향있음?
질문
kmo018
08/30 3682 0
만화 찾아주실분 ㅠ
질문
aksi9405
08/30 3405 1
이런 장면 나쁘지않아
일반
쩝냡
08/30 4641 8
아 우리나라는 사촌형하고 결혼이 안 되는구나
일반
딴건몰라도퍼리는안된다
08/30 3925 -4
보이스 안끊기고 이어지게하는법 없나요?
질문
시소시소
08/30 3863 0
아아아 제발
일반
라비쉬
08/30 463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