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고어, 고문, 료나, ... ] SM DIARY-1

2025-12-05 04:12:16
동인
조회 28814 · 좋아요 49


드디어 만신의 길에 오르게 된 본격적인 시리즈입니다.

이 시점부터 퀄이랑 플레이 하드 농도가 전반적인게 확 올라와서 매우 좋았던 기억이.. 2나 3보단 그래도 비교적 약하긴 합니다.

이 작품은 2처럼 보레어필리아(식인) 계열은 없긴한데
pain & pleasure 보다 강도가 높아져서 아래 대충 미리보기 올려둘테니
보고 도망치실분들은 바로 도망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시는분들은 그냥 쭉 내리셔서 파일만 다운하시면 될듯



1.




2. 채찍








3. 십자가 처형 ( 주의 )










4. 피어싱 & 니들 플레이



5. ?



6. 인두기 타투





작가 : aHR0cHM6Ly9zdWJzY3JpYmVzdGFyLmFkdWx0L3NtYXNvY2hpc3Q=
파일 : aHR0cHM6Ly9raW8uYWMvYy9jRklOcGEyZGdCSGg1NXh4WER4NVNi
ㄱㄱ : 일요일까지 ( 12- 31일까지 연장 )


P.S : 워낙 마이너한 하드 장르인지라 인기 없을 줄.. 미리 보기 제외하고도 수많은 마이너 플레이가 많습니다. ( 관장이나 뭐 여러가지.. )


시리즈 2부턴 본격적으로 더욱 하드해져서 탈출 하신분들 많을지도..?


여기 작가껀 시리즈마다 1000장 가까이 되서 파일말고는  못 올리는게 아쉽 ㅠ






49
댓글 26개
댓글 쓰기
25.12.05
와 맛도리 그 자체네. 하드 고문 그 자체가 어썸해서 식인까지 가는 것도 궁금하네 ㄷㄷ
25.12.05
25.12.05
25.12.05
25.12.05
2부터 어떨지 너무 궁금하네 ㅋㅋㅋㅋ
2,3는 진짜 어떨려나 기대되네
25.12.05 (25.12.05)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2.05
옛날에 보고 지웠어서.. 올릴때 한편씩 다시 다운해서 모아갖고 올리는거라 ㅠ 시간 낭낭할떄마다 하나씩 올릴 예정
25.12.05
벌써 3까지 나왔나요? 2쯤 되닌깐 성적인것보단 너무 고문만 나와서 하차했는데...
25.12.05
믿음과 신뢰의 맛
25.12.05
표현이 소프트하고 대사가 웃겨서 태그에 비해서 순한맛이긴함 ㅋㅋㅋ
25.12.05
맛있다
25.12.06
개맛도리
25.12.07
25.12.08
개씹개추 개꼴작 이네. 2편 기대할게여!
25.12.13
2,3편 언제쯤 ㄱㄴ?
da시리즌가 생각나네
25.12.20
와 마지막날 보다니... 복구 감사합니다 선생님...
0 / 500
[ai번역] muramurabito 눈썹이 진하면 거o털도 진하다잖아
동인
koroneski
25.12.19 20189 43
[Lemon Yoshinobu] 엄마에게 일기장을 들킨다면
동인
1uF
25.12.19 14090 37
[Lemon Yoshinobu] 엄마는 여기 있다 1, 2
동인
1uF
25.12.19 14120 38
[Lemon Yoshinobu] 엄마샌드위치 1, 2
동인
1uF
25.12.19 13154 33
[Almondman] 요바이 풍습이 있는 마을에 이주하고 만 부부 1~2
동인
agnet666
25.12.19 54865 244
Poriuretan 가로로 부는 피리 세로로 부는 피리
동인
SK
25.12.19 32628 73
Poriuretan 바로 함락당하는 첫날밤
동인
SK
25.12.19 29870 117
Poriuretan 왕 게임
동인
SK
25.12.19 44973 135
[고문, 고어 ... ] SM-DIARY 2
동인
셧다운
25.12.19 25361 41
[직번][Sannyuutei Shinta] 불알 으깨기 13화
동인
maha1004
25.12.19 16486 33
직번) [Anteiru] 수영부 고문 선생님의 학교 축제편
동인
BlackWing
25.12.18 43332 187
미번)kanroame 퇴마 무녀편
동인
posan
25.12.18 10188 14
[직번] [Akatsuki Myuuto] 나만이 만질 수 있는 서큐버스 세 자매에게 착취당하는 이야기 ~4 장녀 레미편
동인
이차원도어락
25.12.18 53367 250
[미번/번역요청] [ail] 내게 하렘섹프가 생긴 이유 4
동인
JohnsonJohn
25.12.18 11886 11
[Mojarin] 나데시코씨는 NO!라고 말을 못해 모음.zip
동인
1uF
25.12.18 30448 142
직번) [Fujoujoshi] 우루와시인 아데카의 화려한 일상
동인
서부역병지대
25.12.18 31979 188
직번, FGO, 청아) 【NTR】멜루진
동인
melusine-ds
25.12.18 27696 26
[미번/번역요청]커다란 흑갸루에게 착정당한다
동인
나신오쿠보
25.12.18 11261 21
[작가는 본문에] 아싸녀 합동 (합동지)
동인
agnet666
25.12.18 31766 56
직번) [Dochakuso Happy! (Yumekawa Dododo-chan)] Ga-rufurendo to Goshujin sama to no Fuyuyasumi Omnibus 여자친구와 주인님의 겨울방학 옴니버스
동인
ntrmmmmm
25.12.18 23101 72
[Mojarin] 환청 앙앙 아워
동인
1uF
25.12.18 35670 97
[Mojarin] 전 남친이랑은 절대 하지 않아!
동인
1uF
25.12.18 36107 91
[미번/번역요청]스케베 수수녀인 코스플레이어와 오프-파코 하는 이야기 2
동인
아돌
25.12.18 8533 12
[kemigawa_mondo] ~누나는 인기 방송인~
동인
agnet666
25.12.18 30165 39
(약스압)[sanjuurou] 욕망가득 딜리버리
동인
agnet666
25.12.18 42198 131
[Yamamoto] Slave of God 신의 노예
동인
agnet666
25.12.18 36578 36
[warabi_mochi_seisakujo]뒷계로 낚은 남자랑 떡치는걸 못관두겠어요
동인
agnet666
25.12.18 44782 120
[takashima]섹프 소꿉친구를 모르는 아저씨한테 네토라레 당한 이야기
동인
agnet666
25.12.18 35064 56
[fumio]빡치는 갸루와 보건실에서 노콘섹스한 그날의 방과 후
동인
agnet666
25.12.18 35846 126
[Oki_Nagomi, uki] 뱀신님께 매료되어서
동인
agnet666
25.12.18 37007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