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고어, 고문, 료나, ... ] SM DIARY-1

2025-12-05 04:12:16
동인
조회 28976 · 좋아요 49


드디어 만신의 길에 오르게 된 본격적인 시리즈입니다.

이 시점부터 퀄이랑 플레이 하드 농도가 전반적인게 확 올라와서 매우 좋았던 기억이.. 2나 3보단 그래도 비교적 약하긴 합니다.

이 작품은 2처럼 보레어필리아(식인) 계열은 없긴한데
pain & pleasure 보다 강도가 높아져서 아래 대충 미리보기 올려둘테니
보고 도망치실분들은 바로 도망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아시는분들은 그냥 쭉 내리셔서 파일만 다운하시면 될듯



1.




2. 채찍








3. 십자가 처형 ( 주의 )










4. 피어싱 & 니들 플레이



5. ?



6. 인두기 타투





작가 : aHR0cHM6Ly9zdWJzY3JpYmVzdGFyLmFkdWx0L3NtYXNvY2hpc3Q=
파일 : aHR0cHM6Ly9raW8uYWMvYy9jRklOcGEyZGdCSGg1NXh4WER4NVNi
ㄱㄱ : 일요일까지 ( 12- 31일까지 연장 )


P.S : 워낙 마이너한 하드 장르인지라 인기 없을 줄.. 미리 보기 제외하고도 수많은 마이너 플레이가 많습니다. ( 관장이나 뭐 여러가지.. )


시리즈 2부턴 본격적으로 더욱 하드해져서 탈출 하신분들 많을지도..?


여기 작가껀 시리즈마다 1000장 가까이 되서 파일말고는  못 올리는게 아쉽 ㅠ






49
댓글 26개
댓글 쓰기
25.12.05
와 맛도리 그 자체네. 하드 고문 그 자체가 어썸해서 식인까지 가는 것도 궁금하네 ㄷㄷ
25.12.05
25.12.05
25.12.05
25.12.05
2부터 어떨지 너무 궁금하네 ㅋㅋㅋㅋ
2,3는 진짜 어떨려나 기대되네
25.12.05 (25.12.05)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2.05
옛날에 보고 지웠어서.. 올릴때 한편씩 다시 다운해서 모아갖고 올리는거라 ㅠ 시간 낭낭할떄마다 하나씩 올릴 예정
25.12.05
벌써 3까지 나왔나요? 2쯤 되닌깐 성적인것보단 너무 고문만 나와서 하차했는데...
25.12.05
믿음과 신뢰의 맛
25.12.05
표현이 소프트하고 대사가 웃겨서 태그에 비해서 순한맛이긴함 ㅋㅋㅋ
25.12.05
맛있다
25.12.06
개맛도리
25.12.07
25.12.08
개씹개추 개꼴작 이네. 2편 기대할게여!
25.12.13
2,3편 언제쯤 ㄱㄴ?
da시리즌가 생각나네
25.12.20
와 마지막날 보다니... 복구 감사합니다 선생님...
0 / 500
[Anrakugai] , [Zerodo] + @동인 모음(복구)
동인
skyeick
04.07 20828 51
nyuu koubou【한국어판】 가짜 추억 풍속 맨션 -그 시절 모습의 그 아이와 섹스-
동인
RMillet
04.07 34705 114
[Hiyashimakura] 전철 통학 중 몰래 질내사정하게 해주는 같은 반의 쿠로이 양
동인
montaki
04.07 49246 354
[Liyoosa] 도련님께 음문이 새겨진 채 천천히 길들여지는 메이드 1
동인
요요코코
04.06 35117 183
Aromdami-몸에 열심히 낙서하는 만화
동인
k8625
04.06 20430 93
Arisane-TS IDEAL BODY
동인
k8625
04.06 19833 87
페른과 슈타르크가 하는 만화
동인
k8625
04.06 37279 257
[노모화완료] [Harusawa] 당신의 친구에게 안겨서 5
동인
lliililiiii
04.06 13914 63
[노모화완료] [Harusawa] 당신의 친구에게 안겨서 4
동인
lliililiiii
04.06 10604 61
[노모화완료] [harusawa] 기센 노처녀 거유 여교사를 절륜 사춘기 자O로 나만의 성도구로 만들때까지 2부
동인
lliililiiii
04.06 18186 73
[노모화완료] [harusawa] 기센 노처녀 거유 여교사를 절륜 사춘기 자O로 나만의 성도구로 만들때까지 1부
동인
lliililiiii
04.06 22191 85
보추) 나의 자랑스러운 연상 여자친구♂
동인
요요코코
04.06 18467 21
노모 Jury 닿고 싶어서
동인
SK
04.06 21162 121
[Terasu Mc] [446 MB] 모음
동인
킴찐빵
04.06 23344 100
직번)[Sasanoha Toro] 엄마 나이 대의 마마와 노콘 섹스해서 임신시켜버리는 책 2
동인
dresss
04.06 29483 94
[Kamatori Pokari]나랑 하는 섹스로는 못 느끼는 아내를 전 남자친구에게 안기게 해 보았다
동인
부히히힛
04.06 17227 59
번역) [♀こみ] 이즈나 존엄파괴 에로 의상
동인
cyberse
04.06 20869 76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8
동인
요요코코
04.06 17258 73
[Akadashi/청아] 이젠 없으니까.
동인
ㅇㅇ
04.06 45241 245
(미번/번역요청)[Ouji Hiyoko] 頬、濡らすように恋をして
동인
will1250
04.06 7358 5
Nikubou Maranoshin-참을 수 없어
동인
k8625
04.06 24547 169
Nikubou Maranoshin-천사를 붙잡다
동인
k8625
04.06 12544 85
Nikubou Maranoshin-들고양이
동인
k8625
04.06 22158 63
Nikubou Maranoshin-장미빛 쌍방통행
동인
k8625
04.06 14239 53
Nikubou Maranoshin-춥지 않도록
동인
k8625
04.06 13683 60
Nikubou Maranoshin-나츠군 완전 좋아!
동인
k8625
04.06 14548 76
Nikubou Maranoshin-엣지엣지 본방랜드
동인
k8625
04.06 20305 115
Nikubou Maranoshin-과묵한 여자친구
동인
k8625
04.06 15606 96
harusawa) 기 센 노처녀 여교사를 절륜사춘기 자지로 나만의 야한 장난감으로 만들때까지 2
동인
lsw98
04.06 12419 42
harusawa) 기 센 노쳐녀 여교사를 절륜사춘기 자지로 나만의 야한 장난감으로 만들때까지
동인
lsw98
04.06 16051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