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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오브 로리타 후기

12/08/2025, 16:37:12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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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 진성 페도들을 위한 그림체. 여기에 플러스로 로리 거유 캐릭터도 몇 나오고 오나홀 페어리 같은 매니악한 장르까지 페도들이라면 은근히 다양하게 팔 법한 소재가 있다. 다만 넓기만 하고 깊이는 없어서 주역들도 체위별로 씬 하나씩만 있는 수준이고 npc 들은 하나씩만 있다.


겜 - 처음에는 흥미로웠는데, 뒤로 갈수록 너무 피곤하고 지쳐서 회상방 다 열어서 구경하고 자체종료 했다. 길 찾기가 너무너무 어려워서 10시간을 가까이 했는데도 게임 진행이 도통 안 되더라. 시간 낭비를 유도하는 맵 디자인에 특정 장소가 아니면 세이브를 못하게 하고 그 외에는 숫자 제한이 좀 있다. 지역간 텔레포트 장소도 제대로 힌트를 알려주는게 아니다.


결- 비슷한 피드백 해본 사람이라면 제작자에게 다들 전했을 테니, 차기작이 나온다면 볼만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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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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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5
여기 후기에 누가 맵정보 정리해준거 있는데 그거 참고하니까 잘밀리더라고요. 저도 첨엔 맵이 너무 어려웠는데 맵정보니까 훨씬 나았어요. 인겜에 없는게 아쉽긴해요. 저는 다먹는데 33시간정도 걸렸네요. 초반은 건틀릿으로 밀다가, 파주의 검만들고부터 검방으로 갈아탔어요. 잡몹전에 채찍도 좋긴한데, 후반부터는 딜이 좀 딸리는 느낌이라 검방으로 하나씩 잡거나, 전체기 되는 마검쓰는게 나은느낌이에요. 검방했을때 회심은 적당히 챙겨주다가, 로리콘 메달 모았을때 주는 회심많이 주는 장신구끼니까 안정적이게 되더라고요. 누가 올려준 공략 참고한거지만 원숭이보스잡고 얻는 건틀릿 확정크리 기술이 진짜 좋더라고요. 그리고 상야가니전에 엘프숲에서 얻을수있는 극독까지 무효되는 반지얻어두면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기술들은 책장들 조사해야 좋은거 많이나와서...약간 느긋하게 오픈월드게임한다치고 며칠쓰니까 나름 재미있었던느낌이네요. 확실히 초반이 버겁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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