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닌자 엘프 탈주중 짧후기

04/18/2026, 17:30:19
후기 및 공략
12434 views · 7 likes


일단 엔딩 2개 봤음

전투는 은근 귀찮아서 중반쯤부터 치트템 구매 가능해서 그걸로 걍 스토리만 밀고 다님

물론 스토리 스킵충답게 정확한 스토리는 뭔지 모름 그냥 엘프가 닌자인 남주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도망다니는 내용이었던듯..


씬들도 많고 3D 고퀄에 각도 다양하게 돌려볼수있는게 고트였음

그런점에선 릿ㅋr같은 느낌도 들었는데 아무래도 가격 차이도 있는만큼 당연히 릿ㅋr만큼 엄청 고봉밥인 느낌은 아니었고

좀 아쉬운점은 사정 그래픽 좀 허접한 느낌 드는거랑 남캐 투명 만들면 박혀있는데도 안벌어져있다거나 속도 조절 안되는거 빼곤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그리고 여주 외형이랑 옷 바꾸는게 안전지역(회상방같은거)에서만 되는것도 좀 아쉽..

물론 이런 부분까지 게임 내에 다 적용되게 구현했으면 이 가격이 아닐듯


SD 이벤트 씬들은 안꼴리고 귀여웠음 그냥ㅋㅋㅋㅋㅋ

근데 3D SD 체형을 하나로 고정해놨는지 여캐 남캐가 가슴크기밖에 차이가 없어서

남캐 SD가 묘하게 허리는 잘록하고 골반은 개커서 묘한 느낌이 있었음..

처음에 그게 남캐 SD인줄도 몰랐음;


초반 패치 안된 파일이라 그런가 중간중간 중국어로 나오는 부분, 엔딩 분기에 번역 제대로 안돼서 중국어 나오는 부분이 있었음

꽤 길게 스토리가 중국어로 나오는데 이 부분 패치가 됐는지 모르겠음 귀찮아서 안찾아봄

중복 야스 이벤트 스킵하려고하면 아예 흰창으로 뻗어버리는 오류도 있었음 이거땜에 중간 세이브 안한거 몇번 날린게 개빡침

오토 세이브 있긴 한데 뻗어서 다시 돌아가보면 은근 한참 뒤더라고... 이런거땜에 중간중간 저장을 ㅈㄴ 자주 해줘야했음


중간중간 씬 이벤트 볼수있는게 꽤 많은데 조건 맞추기 귀찮아서 그냥 엔딩 하나 다 보고 전체 이벤트씬 해금했음

갠적으론 3P 이벤트가 제일 꼴렸음 누구한테 박을지 행복한 고민



근데 플레이 하는 내내 엘프 여주 완전 욕망의 노예라 이미 남주랑 할거 다 하면서

중간중간 호감도 올리는 선택지에서는 조금이라도 분위기 타면 갑자기 빼면서 키스도 한번 제대로 안하는게 좀 웃기긴했음


여전히 조교 노예 능욕플이 취향이라 엄청나게 취향은 아니었는데 진엔딩이 순애라 맛보기에 귀여웠다

치트템 안사도 난이도 선택도 없는만큼 게임 자체가 어렵지도 않았음 가볍게 할만했던것 같아서 추천

7
1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8
벌려져서 박힌건 내부 모델링 만들기애매했으려나
04/18
그렇다기엔 잘 벌려져있는 씬들도 있어서 좀 의아하더라
04/18
혹시 세이브 공유가능??
04/19 Edited 04/19
일주일 엔딩 이후 마지막 전투 전으로 저장돼있는데 이벤트 회상 열리는지 확인점
04/18
세이브 공유 가능할까요
04/22 Edited 04/22

Deleted comment.

알몸하고 수영복만 벌려지게 해놨더라 기본복장포함 다른복장입히면 ㅂㅈ안벌어짐 알몸일때는 벌렁벌렁거리는것까지 구현
해피 엔드 말고 진엔딩 가는 방법 알려주실수 있나요? CG 보면 3명다 있는거 있던데..
05/01
엔딩 본지 시간이 좀 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세명엔딩은 최종 보스전에서 전투스킵때리면 안되고 리제트 궁극기 써야했던듯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202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082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037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50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117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91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00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318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52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829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928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5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28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56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68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00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75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20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23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2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85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24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