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우메마로 신작 역대급인 것 같네

05/24/2026, 15:58:23
후기 및 공략
4495 views · -13 likes

키스신도 있어서 ㄹㅇ 미쳤음


원래 깔짝만 해서 존나 아쉬웠는데 드디어 길게 넣음

진짜 년마다 1개씩 꾸준하게 내줘서 너무 고마움

어떤 양아치 새끼들은 후원 사이트로 꼴랑 30분짜리 쳐만들면서 2년3년 질질 끄는데

얘는 게임도 만들고 영상도 만들고 일 존나 열심히 함

-13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05/24 Edited 05/24
검색하니까 번역도 있는 모양인데 코네가 아니라서 다 공유를 안 하는 듯 어딘지 알려줄 생각도 없어 보이고 이런 건 그냥 포기하고 대충 보셈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4923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4895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625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1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014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395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2894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259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406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410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409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612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338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369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698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648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266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590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4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656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9760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666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3838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46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