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키스씬 좋아하는데 야겜하다보면

05/26/2026, 11:25:47
일반
1472 views · 0 likes

키스한답시고 여주캐는 눈감은채 입술 내밀고 그 위로 남캐 그림자만 툭 던져놓는게 ㅈㄴ많음

진짜 명존쎄마려움

컷씬에서 키스하는게 아니라 컷씬 중간에 조그만 네모 화면 띄워두고 그 네모에서 입만 나와서 키스하는것도 좀 별로긴 한데 위에거에 비해선 백만배는 나은 수준임

0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딜레마긴 함 2d에서 구체적으로 빌드업할려면 다른 신 퀄도 그만큼 올려야하고 3d로 하려면 카메라 각도 및 컷편집 들어가야하고 그렇다고 프리카메라로 놔두면 분명 불쾌한 골짜기나 이상한 부분이 보일테고 그렇다고 모캡 모션 쓰기에는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이고
무슨 씬을 바라는 거임
캬 너도 키스씬 좋아하는구나 그렇지 키스씬은 남자 묘사도 어느정도 해야 상호작용이 된다고 느껴지지 보통 여캐 얼굴이 중요하니 정면잘보이도록 구도 잡고 그 위에 그림자 툭 올려놓는게 어쨋든 키스는 했다! 수준으로 내기 편해서 그러지않을까 그리고 펌프질...뭐더라? 섹스신은 자지만 상하로 움직이게 해도 8할은 먹고들어가는데 키스신은 그 작은 입술이나 혀 움직임이 하이라이트인데 그거 연출 생각할 바에 피스톤질이나 체위에 신경쓰는게 편하니깐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849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0982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243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710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577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672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285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485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400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483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037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240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132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228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192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136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0830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3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372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14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