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포포함)고백게임 +후일담 후기

05/05/2026, 03:47:44
후기 및 공략
7338 views · 11 likes

고백게임 후일담까지 달려봤다.약간 이런류의 감상형?에 가까운 겜은 처음이였는데 내 취향은 아니더라.


겜적으로는 히로인 조형이 잘 된것 같음.


마이카는 전형적인 일진상같은 느낌이였고,

린은 어른스럽고 퇴폐적인 느낌이 좋았음. 특히 이런애가 남주한테 진심으로 빠진뒤에 예전에 원조교제같은 거 했던 것 때문에 남주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 약간 전전긍긍하면서 뒤에서 앓으면서 삽질하는게 ㄹㅇ 꼴린다고 생각하는데 아쉽게도 그런 건 없더라.

아오이는 얀데레 소꿉친구로 정석의 가까운 느낌인데 톰보이인게 색다르게 다가왔음.


엔딩은 정실 제외하고는 아오이가 젤 낫더라. 딴 애들은 다 먹버했는데 아오이는 엔딩에서 책임지고 같이 사는게 순애느낌도 좀 나고 좋았음.

후일담에서는 애들이 다 정상인되니까 좋더라. 솔직히 본편은 애들이 다 정병같에서 린 제외하고는 어린애 상대하는 것 같았는데 후일담에서는 성인 되니까 좀 성숙해진 느낌나고 귀엽더라. 근데 후일담까지 합쳐도 H씬이 적은게 좀 흠같음. 그거빼곤 사실 거의다 좋았음.


다만 이거 먹고 색귀먹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색귀 먹고 이거 먹으니까 좀 덜 꼴린다고 해야하나? 색귀는 내가 펨돔에 눈을 뜨게 해준 느낌이였는데 이건 그 정도는 아니더라.

11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05/05
펨돔 취향이 아니어도 색귀는 개꿀잼 개꼴이었는데 이거는 좀 애매했음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3971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3967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6922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144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9903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002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04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295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187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246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687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829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653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119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6744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52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699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39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016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213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470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7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29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