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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꾸준 연필 25주차

02/27/2026, 16:20:41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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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휴식하는 동안 제 그림이 과도기에 진입했습니다.

명암의 개념에 대해 새로 알게 되면서 굉장히 헤메고 있어요.

그래서 무언가 목표를 두고 그리기 보다 실험용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한동안 이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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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02/27
오...
02/27
꾸준추
02/28
섯다
03/04
진짜 잘그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