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아니 ㅋㅋㅋㅋ 요즘 ai 근데 검열 꽤 약해진건가?

05/18/2026, 13:48:46
일반
3438 views · 0 likes

야겜 번역기로 돌리면 아무래도 좀 허술하니까 이래저래 만지다가.

문맥 화자 상황 언어유희 잘 고려해서 번역해달라하니까 뽑아주는거.


영어 원문 (Original)

한국어 초월 번역 (Wordplay Localization)

화자 & 상황적 맥락 및 언어유희 해설

Is the rounded bit supposed to represent the head?

"둥글게 굽은 부분이 대가리... 아니, 머리를 뜻하는 건가요?"

루나: 69 체위의 숫자 형태를 머리로 인지하는 엉뚱함 반영.

So, is that what we'll be doing? A sixty-niner?

"그럼 우리가 하려는 게 그거예요? '식스티나인'?"

루나: 69 체위를 다소 엉뚱하게 부름.

I call it the "grabby slam"

"난 이걸 '다짜고짜 던져박기'라고 부른단다."

지니: 격렬하게 상대를 잡고 내려찍는 지니의 야만적 성향 반영.

Because first you grab, and then you slam

"왜냐면 먼저 덥석 잡고(grab), 그 다음에 사정없이 쿵쿵 내려치는(slam) 법이니까."

지니: 'grabby slam' 체위명의 유래를 음흉하고 단순하게 해설.

I call it the "quarter pound-her with ease"

"난 이걸 '치즈 가득 쿼터 파운더' 체위라고 부른단다."

지니: 맥도날드 쿼터파운더 치즈버거(Quarter Pounder with cheese) 언어유희 극대화.

Because you can only pound her with ease for about a quarter of an hour before your arms start getting tired

"왜냐하면 15분(Quarter) 정도는 힘 안 들이고 아주 수월하게 박아댈(pound her) 수 있지만, 그 뒤론 팔이 저려오거든."

지니: 체위명의 유래 해설. Quarter(15분)와 Pound-her(박아대다)의 중의적 드립 완벽 구현.

I call it the "leg up"

"난 이걸 '다리 번쩍 들어 걸치기'라고 부른단다."

지니: 다리를 들어 올리는 체위 묘사.

Isn't that term used when you're helping someone?

"그거 보통 곤경에 처한 사람을 밀어주고 도와줄(leg up) 때 쓰는 표현 아닌가요?"

루나: 'give a leg up(도와주다)'이라는 고난도 숙어를 알고 엉뚱하게 딴지 거는 똑똑한 루나.

It's called a "Full Nelson"

"이 체위는 '풀 넬슨(Full Nelson)'이라고 부르는 거란다."

지니: 레슬링 관절기 기술을 응용한 성관계 체위.

So, someone called Full Nelson came up with the move?

"그럼 '풀 넬슨'이라는 이름을 가진 넬슨 씨가 이 자세를 발명한 건가요?"

루나: 레슬링 용어를 사람 이름으로 이해하는 4차원 마녀.

A quarter and a half? Isn't that just three quarters?

"쿼터 넬슨이랑 하프 넬슨도 있다고요? 그럼 합치면 그냥 '4분의 3 넬슨' 아닌가요?"

루나: 쿼터(1/4)와 하프(1/2)를 더하면 3/4이 된다는 기상천외한 수학 논리로 지니를 당황시킴.

Perhaps the wrackspurts would get even more riled up if you put it in my butt.

"어쩌면... 제 엉덩이 구멍에 자지를 넣어주시면, 요동벌레들이 훨씬 더 미쳐 날뛰며 튀어나올지도 몰라요!"

루나: 순진한 표정으로 똥구멍(Anal) 성관계를 먼저 제안하여 지니를 뒤흔드는 파괴력 넘치는 대사.

Wait...{w=0.4} You're serious?

"잠깐...{w=0.4} 너 지금 진심으로 하는 소리냐?"

지니: 예상치 못한 루나의 엉덩이 제안에 당황하면서도 흥분하는 지니의 본능.

Now where is that--{w=0.2} Oh, right...{w=0.4} The lube's in the cupboard.

"자, 그게 어디 있더라--{w=0.2} 아, 맞다...{w=0.4} 러브젤(lube)은 찬장 안에 있단다."

지니: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젤을 챙기는 능글맞은 지니.

It just slipped right in!

"자지가 미끄러지듯 쏙 들어갔어요!"

루나: 첫 항문 성관계 삽입에 신기해하는 반응.

Must be because of how open-minded you are...

"네가 아주 '열린 마음(Open-minded)'을 가지고 있어서 엉덩이 구멍도 활짝 열렸나 보구나..."

지니: '마음이 열려있다'와 '항문이 열려있다'는 극강의 아재 섹드립 언어유희 구현.

Why, thank you for the compliment!

"어머나, 칭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루나: 지니의 저질 섹드립을 순진하게 칭찬으로 받아들이는 루나 특유의 순수함.

It's like when you tap the bricks to Diagon Alley with a wand and the entrance appears.

"마치 다이애건 앨리로 들어갈 때 지팡이로 벽돌을 톡톡 두드리면 입구가 스르륵 열리는 기분이에요!"

루나: 자지(지팡이)로 보지/항문(벽돌 문)을 두드려 여는 행위를 해리포터 세계관으로 4차원 비유.

Whopsie... Looks like it's going to rain in Diagon Alley today...

"이런... 오늘은 다이애건 앨리에 비가 뚝뚝 내릴 모양이네요..."

루나: 쿠퍼액과 애액이 흐르는 질척한 성관계 상황을 비유하는 예술적인 언어유희.

(What the fuck is she on about now?)

"(얜 대체 뭔 개소리를 지껄이는 거지?)"

지니: 루나의 4차원 비유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현실적인 속마음.

Ignoring Luna's Lunaisms, you continue pounding her butthole...

"루나 특유의 4차원 헛소리(Lunaisms)를 가볍게 무시한 채, 당신은 그녀의 엉덩이 구멍을 계속해서 박아댑니다..."

나레이션: 렌파이의 지문 번역 역시 상황의 병맛스러움을 극대화하여 번역.

0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그냥 재미니 api로 호출해서 번역시키면 검열 좀 덜하지않음? ㅂㅈ, ㅈㅈ같은것도 빠꾸없이 말하는데 ㅋㅋ
05/18
Api안해도 걍 다 해주던데?
05/18
옛날부터 성인모드넣는다 하더니 글은 아청만아니면 다써줘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935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046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275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742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1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672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348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14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400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549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037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241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132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261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141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386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4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3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173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