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단행본][Minamida Usuke] 사모님들의 음란 보이스 [※부분 직번]

2026-02-08 12:00:31
동인
조회 33766 · 좋아요 110






1. 여사장님은 보여주고 싶다[※펌]





2. 유부녀 찻집의 육감 샌드위치





3. 옆집 아줌마 [바로 밑 번역 중복]






4. 나의 풍만한 집주인[※펌]






5. 천박한 부인은 음란 보이스♡[※펌]






6. 친구 엄마는 무방비 아줌마[※펌]





미나미다 유스케 작가의 두 번째 단행본..의 수록작 모음집

단행본이 나오면서 검열이 순화된거도 아니고, 다른 작품들 식질 상태도 좋고 부분 컬러이기도 해서

단행본 재 번역 같은 건 안 할 거 같아서 묶어서 올려봅니다

대신 작가의 첫 단행본인 '두근두근♡폭유 부인이 너무 야해서'는 새로 번역할 예정입니다


2번 3번 작품 빼고는 다 펌이라서 여기서만 보고 익헨같은데는 안 올려줬으면 좋겠음 ㅇㅇ

110
댓글 3개
댓글 쓰기
02.08
이 작가 너무 좋아
0 / 500
[ai번역-히가시고 미칸] 젖내음 물씬 여름방학
동인
mybest
05.12 15892 37
수컷콜라보
동인
hatlatal
05.12 16561 37
비가 그칠 때까지만
동인
hatlatal
05.12 28868 99
[ai번역]옆집의 츤데레 서큐버스 아가씨
동인
mybest
05.12 14998 57
[ai번역-비피더스] 성관계 여관
동인
mybest
05.12 14613 55
[직번] [Xiong Ling] 호시노 루코 상식개변
동인
maha1004
05.12 23840 35
んぴゅ・ゔぃむぞ 세미 롱 짱
동인
SK
05.11 61754 407
[AI번역/riboshika][NTR] 우리 누나는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멋있어
동인
gaymaster
05.11 54956 183
[Liyoosa] 도련님에게 사지가 구속된 채 무기력하게 조교당하는 메이드 6p
동인
요요코코
05.11 37804 187
[ai번역]페르소나 하렘 시리즈+누나와의 러브러브 생활 첫 경험은 하렘으로
동인
mybest
05.11 27647 67
esuke 노모 안나선배 3편
동인
posan
05.11 16774 66
jury 닿고 싶어서1,2
동인
SK
05.11 19713 141
[Liyoosa]Close your eyes
동인
요요코코
05.11 27279 119
직번) [hirari] 썸원 헤르츠 ntr
동인
이니스프리맛있어
05.11 23253 52
ai번역 renbocloud 마리편
동인
myojh3
05.11 18630 43
[ie] 3갸루
동인
ㅇㅇ
05.11 43932 343
[ai노모번역=612p] 이세계 하렘이야기 1~9.5
동인
mybest
05.11 28138 120
(일부직번) [そんだ壊] 그녀에게서 담배 냄새가 난다
동인
kason
05.11 27869 76
직번) [Agata] 알몸생활 18화
동인
qlalfsla
05.11 25226 47
미번) RJ01587658 촉수에 패배한 성녀, 무참 触手に敗北した聖女、無惨。
동인
심캣
05.11 20845 19
[akahon akamoto][ai번] 내 거유 여자친구가, 바람둥이(난봉꾼)에게 집 안에서 NTR
동인
latte
05.11 28137 68
[ai번역,미검수,NTR,QOS] [AI 작품 Renbocloud] 유우카,키사키,세이아,이로하,아미야
동인
radori4141
05.10 41440 105
미번) 동생의 처녀 받아가줄래
동인
kjalar
05.10 19838 27
Tachibana Omina 모음집
동인
playthesean
05.10 22116 95
[DYTM] 수영장 감시 아르바이트
동인
카오스
05.10 23262 89
[직번][sanatuki]개변태아이돌♥ 에로에로세뇌라이브시작이야♥
동인
돋돋돋돋돋
05.10 23804 90
[AI번역+검수] 후타) [Fence 14]자지가 생겨버린 우등생짱
동인
vereeeev
05.10 31298 183
[Minamihama Yoriko] 교배 라이선스 ~인기 없는 내가 최강 유전자?!~
동인
1uF
05.10 29879 185
[Itohana] 건방진 소꿉친구가 나를 빼앗으러 오는 승리 √
동인
1uF
05.10 32775 136
[Takeda Aranobu] 치처녀 풍기위원의 모두에게 말할수없는 음미한 부탁 9
동인
1uF
05.10 16343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