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나 큰결심 마려운데 어쩌냐

04/19/2026, 09:37:45
일반
8094 views · 14 likes

코이카츠 NTR HMV보면서 딸치는 중에 문 벌컥 열림.
아부지가 죽 만든 거 맛 좀 보라고.

쥬지 잡고 있는 나랑 눈 마주침.

근데 그 후 아부지 대응이
'야 씹, 빤쓰까지 벗고 뭐하고 있냐 더럽게'
이렇게 말하시더니 죽 먹여주고 맛 어떠냐고 물어보신 다음 답변 듣고 문 닫고 나가심.



...하 시발..

14
3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9
04/19
높은 확률로 아버지는 죄책감드실꺼임 그냥 오늘은 방에 박혀있자
04/19
내가 해봐서 아는데 당하는 사람도 쉽지 않을거고 하는 사람도 미안해서 좀 기분이 좋지않음 이런건 그냥 시간이 해결해준다
아버지분이 어색해지지 않으려고 힘내주신거같은데 맘추스르고 평소처럼 지내라 화이팅
04/19
04/19
아무 일도 없었다 스탠스로 쭉 밀고 가면 괜찮음
04/19
난 큰 결심하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봐
04/19
04/19
04/19
04/19
임창정 김수미 개밥쉰내 <==이 키워드로 검색한다음...엄마보다 아빠지...이러고 꿋꿋이 살자.
04/19
고딩때 아빠한테 걸린적있는데 '생산적인 일을 해라' 한마디 하고 나가심..정자 생산을 하고잇긴했는데..
04/19
최대한 별일 아니라는듯 말한거 아닐까싶은데
04/19
04/19 Edited 04/19
이번일이 대수롭게 다음번엔 거실에서 도전하자
04/19
나도 걸려봤는데 그 이후로는 방에 안오시더라..
04/19
앞으론 뒤로 하자
04/19
ㅋㅋㅋㅋㅋㅋ
04/19
04/19
아버지도 거기서 무안하게 안하려고 글케 넘어가신거같은데
04/19
차라리 아버지라 이해해주실거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
어머니가 아닌 걸 다행으로 여겨
너보다 아버지가 더 민망하실껄 그냥 아무 일 없던 척 평소처럼 행동하면 댐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974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049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33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782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830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416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400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04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340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291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301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340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313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4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