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언홀리메이든 중간 후기

12/20/2025, 12:09:27
후기 및 공략
4757 views · 2 likes

금요일 오후부터 해서 2층 올라가고 렙은 90돌파하고 적어봄


우선 체험판 1시간 정도 해보니 던전 난이도가 초반에 쉽지 않은 다크소울 느낌이라 전사 이지만 이케이케 허술한 3개 특성을 줘서 시작함

초반에 꽃 좀 팔면서 기본 장비 삼 - 던전 줘팸 - 돈벌면서 정조 낮춰서 씬도 몇개 봄 - 다시 던전 개 줘팸 - 더 볼 씬 없나?? 이제 뭐함?? 단계


결론 부터 말하자면 야 > 겜 보다는 야<<겜의 느낌이 많이 들었음

다른 후기에도 말한거 처럼 시츄가 뭔가 '여기서 끝? 뒤에 더 없음?' 하는 것들이 많았음

자유도는 높아서 좋음, 근데 맵은 지도 만들어야줘야 되는 수준임, 이거 뭔 다크소울식 던전이더니 맵도 다크소울식이여 (피로도 있어서 무제한 돌기 힘들엇)


1)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시츄나 성향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대사는 꼴림이 맞음 (손번역 존버 필요)

2) 그림체는 럽럽보다는 먹을만함, 럽럽이 홍어애라면 이건 청국장 수준

3) 개인적 25년 꼴림 goat는 풍기위원장이 압도적 1위, 언홀메는  잘만든 게임 만나서 즐거운 기분

4) 그럼에도 나도 모르게 정신차리면 2,3시간 던전만 개 줘패고있음 (웃긴건 전투는 자동 돌리고 길만 찾고잇음)


정말 맛있는 양식 먹고 오 맛있다 하고 집에와서 저녁으로 라면 땡기노 하고 아삭한 김치에 라면 끓여먹는거 같은 게임임.

최선은 손번역 나오고 하면 '야'는 부족해도 각종 대사나 시츄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겜이라고 생각 됨.

2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20/25
게임으로서의 매커니즘은 신경을 많이 쓴게 보이는데... 야한 부분의 메커니즘은 엄청 얕은 느낌? 예로서 의상차분은 씬 반영이 전혀 되지 않고 임신 메커니즘은 상당히 실망스러움 위 내용들 처럼 막상 야한걸 하려는 느낌보단 게임내의 이코노미나 밸런스에 집중된 게임
12/20/25
풍기위원장 <- 이거 뭔게임말하는거임?
12/21/25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이게 제목임 저거 처음했을때 컴퓨터한테 착정당함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202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245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03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683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036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919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757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820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01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21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38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754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126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493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035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753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122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18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09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1982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382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3892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0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