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나이트메어나이트 ( aka 나메나 ) 간단후기

02/05/2026, 02:26:16
후기 및 공략
4977 views · 3 likes

후기 보고 하고싶었는데 이렇더할 후기가 없어서 함 끄적여봄
사진없음주의


일단 내 취향은 쯔꾸르보단 볼 게 많은 쪽이라, 쯔꾸르야겜은 몇개 안 해봄
내기준 띵작은 에니시아(얘때매 쯔꾸르 인정하게됨), 셀레스포니아,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이거 뭐라 줄여 불러야됨?)였고 유명한 셀레스포니아가 사실상 기준이 될듯

1. 게임 구성(진행방식)
앞서 소개한 갓띵작들과 다르게 이 게임은 턴의 개념이 굉장히 옅다. 데드라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던전 돌면 시간이 흐른다거나 하는것 없이 담백하게 낮-밤 만 존재함. 사실상 모든 행동이 시간을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인게임 하루가 몇 시간 플탐동안 안 흐르는 경우도 쌉가능임.

그러다보니 플탐이 잘 안 늘어지고 시원시원한 전개가 잘 됨. 이건 장단점이 딱 보이는게,
장점이라면 빠르게 밀고 빠르게 즐긴다는거고
단점이라면 시간대별, 혹은 비슷한 장소 1차 2차 이벤트 이런게 그리 매끄럽지 못하다는거랑 좀 붕 뜨는 요소들이 많이 생긴다는점

이런 겜 국룰이 목욕탕같은데 목욕탕= 피마나 채워줌 인데 이 게임은 그걸 활용할 구석이 없음. 어차피 자고 나면 피는 차는데 밤에 피가 닳을 이벤트가 아예 안 일어남 ㅋㅋ

2. 완성도
완성도가 좀 아쉬웠던 게, 이 게임의 큰 특징인 마음 게이지? 시간 지나거나 이벤트에서의 선택으로 점점 더럽혀지는 게 있는데 이걸 너무 못 살린거 같음. 점점 타락하는 여주가 그 상태에 따라(에로스테) 이것저것 바뀌는 게 이 장르의 강점 같은데 에로스테가 이벤트 해금용 말고 별 의미가 있나? 싶음
그리고 편의성에서도, 템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템을 상인이 비싸게 파는데
후반부 돈 남을 때 대충 사서 때우려는데 어떤 건 있고 어떤 건 없음. 결국 재료 있나없나 다 챙겨봐야하고 결국 파밍 하게 되는게 별로였음. 턴 기반으로 굴러가지 않다보니 템 메인퀘 에로이벤트 에로스테 다 좀 따로 노는느낌
다만 겜 적인 완성도가 아쉬운거지 대충 쓱쓱 진행하면서 가볍게 하기엔 좋은 구성 같음. 하다 ㅈ되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 봐야해서

3. 꼴림
사실 에로스테도 잘 못 살렸지만 중세 이세계풍에 현대적 요소가 넘 많이 들어가있음. 신 하나하나는 괜찮은데 다 따로 노는 느낌. 그래도 순수체급이 괜찮은편인듯 그림체 ㅅㅌㅊ

쓰다보니 귀찮아져서 이만 줄임 

3
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Sign in to comment
야 유령 넣을게 꿀팁
후기 및 공략
ariya3837
12/06/25 6204 13
타락신관 중도 하차함 못 해먹겠다
후기 및 공략
허벅지말랑말랑
12/06/25 9234 10
카린의형무소 드디어 프리모드 시작
후기 및 공략
ㅇㅇ
12/06/25 10907 1
스포있음) 섹스실습이 있는 섬에서 << 이거 존나 함정게임이네 ㅋㅋ
후기 및 공략
시로
12/06/25 6618 -2
짧은 종말얼터 후기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06/25 3366 0
길들이는 마사지샵 아린편 체험판 중간까지의 후기와 공략(수정1)
후기 및 공략
parksynim5764
12/06/25 12293 11
타락신관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yajwa
12/06/25 5778 5
폭유파티 ntr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06/25 6519 1
누나의 방패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dydydyb
12/06/25 2230 1
아, 유령입니다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ush
12/06/25 8070 4
유령입니다 대충리뷰
후기 및 공략
6ud7uh4
12/06/25 4178 2
셀레스포니아로 입문했습니다.
후기 및 공략
djdsbf
12/06/25 2490 2
아, 유령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why않되
12/06/25 4373 10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순백의 영혼 사용처 및 목록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6/25 2446 7
summer 14일 짧게 해본 후기
후기 및 공략
평생요로결석
12/06/25 3618 0
렌파이 매니아의 love love my buddy(럽럽마버) 후기
후기 및 공략
robin258
12/06/25 7560 3
순애 처먹는 새끼가 타락 신관 1.0.7 1회차 처녀플 처먹은 후기 ㅅㅍ
후기 및 공략
규조투
12/06/25 5925 4
사타니 카스미 이거 골때리네
후기 및 공략
로로롱
12/06/25 11669 1
타락신관 스팀버전 R-18 패치 안하시면 곤란합니다.
후기 및 공략
asdf788
12/06/25 9457 2
장문, 스포일러 있음]히토즈마이스터 1장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peachborn
12/06/25 7864 11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클리어 이후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6/25 5556 5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여성형 적 무기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5/25 5235 3
타락신관 재밌게 했다
후기 및 공략
tsukonesaki
12/05/25 3807 0
에반젤린 후기
후기 및 공략
codegreen
12/05/25 3390 1
(스포)세븐데이즈 후기랑 아쉬울거같은 점
후기 및 공략
flsbdjf
12/05/25 3303 5
(스포 多)공상 서클 작품 후기
후기 및 공략
reznov
12/05/25 5376 13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보통 난이도 클리어!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5/25 4504 4
스포) 터널 이스케이프 + 이나리 후기
후기 및 공략
weidish
12/05/25 3253 3
over devil 후기
후기 및 공략
gahdj1738
12/05/25 1584 0
사춘기 여동생과 음란한 30일간
후기 및 공략
000000414
12/05/25 583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