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기억난 예전 야겜하나 찾는중
예전이라곤 했지만 고대 유물까진 아닌 거 같고 내기억에 심챈때 받았던 게임임.
일본 dl게임이고 mv엔진? 게임이었을것(유니티냐 용머리냐 mv mz냐의 의미로다가)
움떡x, 아마 풀보이스는 아니더라도 나는 여캐 신음소리라도 있는 게임을 좋아하고 그런 야겜만 해서 최소한 신음소리 정도는 나왔을 거임
여주 전투 rpg물이고 여주가 아마 공주, 고귀한 포지션의 나름 싸울 줄 아는 포지션이었을거임
이런 장르가 으레 그렇듯 당연히 성노예도 됐다가 그런 식으로 굴려지는 여주
여주 혼자 쌩으로 모험한다기보단 잡혀간 주변인물들도 많았고 얘기도 하고 그래서(걔네들 컨트롤은 안됐음) 여주가 잡힌 동료들 구하고 망한 나라 구하는 스토리 같은 느낌이 강했음
내 기억에 남는 것들 위주로 써봄
내 기억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장소인데, 스토리상 잡혀서 귀족들이 모여사는 그런 동네, 어떤 귀족 집 지하층에 성노예로서 들어갔을 때의 배치임
생활방은 여주가 말그대로 잡혀서 생활하는 방, 조교방쪽에서 아마 남자귀족과 대화하면 귀족이 여주 목줄채우고 개처럼 기게 만들게 해서 내가 그 귀족을 컨트롤해서 동네를 돌아다닐 수 있음. 그렇게해서 다른 귀족앞에서 따먹는다거나 다 똑같은 귀족들 사는 곳이라 그런지 광장같은데서 난교시키거나 하는 것이 가능했음. 그거 끝나면 다시 생활방쪽으로 끌려오는 느낌으로다가
플레이타임이 꽤 길것으로 예상. 아까 말했듯 스토리가 날림이 아니고 공주가 같이 잡힌 애들과 대화도 하고 패전한 나라를 되살리기 위해 탈출한다 같은 스토리라인을 따라갔기도 했고, 막 챕터도 대단하게는 아니지만 나눠져있던 게임이었고
막 주변인물 중에 레드였나 블루였나 주변 여자캐릭터중에 저런 식으로 색깔 영어 이름 있던 친구가 있었던 기억이 나고
회상방이 짜리몽땅 캐릭터 상호작용하는 식이 아니고 회상방 가서 장면 그려진 큰 네모칸 근처에 여주를 이동시켜서 상호작용하는 방식이었음
이런식으로 디따 큰 회상방에 씬이 그려져있는 네모가 여러개 있었고 캐릭터를 근처에 이동시켜서 상호작용하는 식으로 이루어져있었음
아마 전갑기 소르간테가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음
s/somi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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