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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드라이버는 돗돔 매운탕이네

02/09/2026, 13:56:47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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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ne.gg/s/somisoft/aTqTGoZ6F5JtH0j3X8cjWb?p=1&q=%EB%93%9C%EB%9D%BC%EC%9D%B4%EB%B2%84


그냥 위 글이 단점이나 화나는 부분들을 정확하게 짚고 있는데


택시 드라이버라는 소재를 전혀 못 살린 게임

택시 드라이버라는 소재를 전혀 못 살린 스토리


위 두가지가 완벽한 똥겜을 만들어놨는데 거기에 밈만 있는대로 끼얹어서 유쾌한 척을 하고있더라


까놓고 스토리가 망했어도 택시라는 소재를 이용한 이벤트 씬이 꼴렸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을테고

게임성이 꼬라박아도 스토리가 맛있으면 감상용으로라도 의미가 있는데


게임은 걍 구색 맞추려고 억지로 집어넣은 수준이고 스토리는 기결만 있을 뿐 승전이 없음


캐릭터들 배경도 충분히 꼴리는 스토리 뽑아낼 수 있는 설정들인데 버튜버, 시의원이 '그나마' 좀 서사가 있을 뿐 나머지는 진짜 어떤 설정을 집어넣어놔도 문제없을만큼 뜬금없이 야스하고 뜬금없이 타락하더라


하다못해 떡신 볼륨이라도 컸으면 또 모르겠는데 씬 데이터로 남는건 두세장이고 SD모션조차 체위 두개가 끝임


진짜 링크 한 후기글에서 써 있듯이 개꼴리는 재료들에 PV에선 답을 알고있는데도 어떻게 이런 잡탕이 나올 수 있는지 놀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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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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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똥겜임
02/09
02/09
유부녀 개빢대가리라 택시운전사가 불임치료해준답시고 따먹는거 바로 넘어감.
ㄹㅇ 유부녀는 정조관념 무너뜨리는 과정, 여선생은 굴복시키는 과정에 디테일을 조금이라도 더 첨가했으면 이렇게까지 어이없진 않았을듯 솔직히 다른 서사가 처참해서 그렇지 시의원이나 버튜버 스토리도 절대 호평해줄 퀄리티는 아니었고
아직 안해봤는데.....지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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