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03/21/2026, 07:51:22
후기 및 공략
13131 views · 11 likes


(대충 빚 다 갚은 놈이 왜 왔냐는 짤)

일단 게임 자체는 노가다성이 좀 있지만 여기 있는 인간들이 그런 거 한두번 하는 것도 아닐테니 금방 체득할테고

길어봐야 3시간? 4시간? 아마 그 정도일 거임 내가 4시간 걸렸으니 여기 있는 인간들은 "3시간 클리어 가능하다 나라면!!!" 가능할 거다

스토리는 호신술 도장이나 이런 거 해봤으면 알겠지만 대충

"우리 놈팽이 자식노무새끼야 마침 빚도 갚을 겸 이거나 운영해서 사람 구실이라도 해봐라" 하며 목욕탕 하나 던져주고 가버린 걸로 시작함

그래도 혼자 대가리 박다 뒤지지는 말라는 건지 소꿉친구 하나 딸려보내주는 게 참 좋아요






일단 초반에는 얘 얼굴을 좀 봐야 되지만 그래도 음, 가슴 크니까 합격 어차피 안경은 난 있든 없든 상관 안쓰니까

어쨌든 소꿉친구가 파는 성욕처리용 오나홀을 사면서 성욕관리하며 목욕탕을 업그레이드 하고 그러는데




여기서 개인적으로 우선순위를 둔다면 일단 빠듯하더라도 카운터 업글을 일단 우선순위에 놓고 하는 걸 추천함

초반에는 손님들의 고민시간이 엄청 길어서 손님 몇 명 받지도 못했는데 영업 종료하는 경우가 허다하니 저걸 올려서

최대한 손님들 고민시간 줄이는 게 좋더라 ㅇㅇ

그리고 목욕탕 자체를 업글하는 것도 있는데 대체로 2렙에서, 높아도 3렙에서 히로인들이 하나하나 해금된다

정확히는 2렙에 고급방 1~2개라든지 식이지만 보통 2렙 올릴 때 즈음이면 슬슬 1인실을 고급방으로 싹 갈아치울 여유가 되니까

그냥 2~3렙에 대충 해금된다 생각하면 됨



물론 그렇다고 그냥 히로인들이 발정난 거마냥 해금되지는 않고 역시 이런 종류의 야겜 필수템인 몰카가 있어야겠지?







외모와 말투가 저래도 주인공에겐 한없이 자상하신 분이다 ㅇㅇ

어쨌든 저 자상하신 분을 만나려면 심야시간대 번화가의 골목으로 가면 만날 수 있다

심지어 몰카 가격도 싸다 그러니 적당히 구입해서 1인실마다 박아두면 된다

박아둔 뒤에 히로인들이 오면 1인실에다 넣어주면 된다 단체탕 원한다고? 응 그런 거 몰라 1인실로 보내면 됨

1인실로 보내면 이벤트가 뜰 때도 있고 안뜰 때도 있는데 뜨면 그대로 덮치면 되는 거고 안뜨면 또 왔을 때 보내면 되니까 상관없음

그리고 이 겜이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는 게




거유임 ㅇㅇ 거유라서 좋음 ㅇㅇ 딱젖같은 거 없고 온리 거유임 ㅇㅇ

떡씬에 대해서는 조금 아쉽다? 정도긴 해도 어쨌든 취향 맞으면 적당히 즐길 수준은 될 게임임 ㅇㅇ


11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다이고햄 보자마자 도지마 다이고인가 싶었네
카스미 H씬이 젤 좋았음
03/21
이거 하다가 중간에 목욕탕에 1인실에 다 못넣는 버그 있던데 고치는 방법도 혹시 아실까요??
어.....그 버그는 나도 모르겠음 ㅇㅇ
03/22
아파트 어떻게 들감?
글에 있는 저 자상한 금발 아저씨가 열쇠 팔고 있음 ㅇㅇ
03/23
미오 이년 왜 씬이 안뜸? 나머지 다 max 찍었는데 이년만 2렙 잠금 걸림 ㅡㅡ
04/09 Edited 04/09

Deleted comment.

Sign in to comment
와 드디어 봤다 카린 해피엔딩
후기 및 공략
rmfjrmfjgkek
05/26 4700 25
욕망의 여신 이리나 시작부터 쉽지 않네
후기 및 공략
마사지
05/25 8371 28
내 비참한 인생 후기
후기 및 공략
15238603208
05/25 7032 34
던전 위드걸 NTR 요소 및 발생조건 정리해 보았음
후기 및 공략
웃흥
05/24 5686 24
다시 돌아온 ntl 신사의 ntl 게임들 리뷰
후기 및 공략
헤비레인
05/22 10550 41
야겜 속 감초 or 민초 쇼타로 보는 야겜 리뷰(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05/22 10386 27
야겜뉴비의 매우 주관적인 게임 한 줄 평과 평점 모음 1탄
후기 및 공략
pegets
05/21 12594 32
약간 스포) 사타니 카스미는 당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 121일차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5/20 8033 15
지극히 개인적인 인생게임 추천
후기 및 공략
gogibab
05/19 8210 15
*스포주의 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후기
후기 및 공략
kimrak
05/18 12070 30
게임 추천받을 겸 쓰는 게임 후기(스포)
후기 및 공략
lastnightonearth
05/18 13454 32
비월선행록 간단한 팁
후기 및 공략
kimms1104
05/17 21556 15
잠결에 쓰는 던브, 던전 앤 브라이드 통합 모드 개인적인 팁
후기 및 공략
hacom
05/15 19471 16
요몽원 완전 공략 가이드
후기 및 공략
losress
05/15 26416 151
NTR남의 속성(외모)로 보는 야겜 이야기
후기 및 공략
drogba
05/15 12789 38
지금까지 해본 게임 개인적인 추천 ntr위주
후기 및 공략
tttyu
05/15 18739 32
이때까지 재밌게 한 게임 후기(스포)
후기 및 공략
aim762
05/12 32004 62
공략, 스포)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12838 26
[짧후기, 약스포]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후기 및 공략
peachborn
05/09 5108 21
엔딩 스포) 비의 괴물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5/07 8080 20
스포, 복구요청)"변태적인 시스템" 여고생 스파이 잠입 수사 성 음술학원 RJ01148691 후기
후기 및 공략
eooeooeoo
05/05 7537 18
지금까지 한 ntl 게임들 개인적 후기
후기 및 공략
헤비레인
05/05 16409 63
후기) 색귀, 쯔꾸르 역사상 goat.
후기 및 공략
parmisgood
05/04 8793 31
시발 개 똥겜 좆같아서 쓴다.
후기 및 공략
doodkey
05/04 12458 34
대충 지금껏 해본 여주물 야겜들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estehr523
05/04 8156 16
네노토리 개발자 진짜 인문학적 변태네ㅋㅋㅋ
후기 및 공략
전여친
05/03 10753 31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사용한 "능력 있는 후배 아오이짱!" 번역 후기
후기 및 공략
coupon
05/02 3395 15
Forest of blue skin R 4/29 100% 공략(업적, 아이템, 기술, 보물, 기타 H들)
후기 및 공략
F2P
04/30 12394 25
내 근육 돌려줘! 공략 (초스압주의,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asdf
04/29 16699 46
[후기] RJ01293869 [7センチ] 종말 쉘터 성활 v1.4 후기
후기 및 공략
루나랩
04/29 1669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