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cyanbrain 시안브레인 후기

12/10/2025, 05:35:31
후기 및 공략
4348 views · 2 likes

스토리 부분에대해 다룰거라 스포당하기싫으면 안보는거 추천



사실 스포니 뭐니해도 이게임해보면


스토리는 눈에 보이지도않음







대략


수도원과 교회이 대립된 세력으로 나옴 (주인공이 수도원)


어느날 쌍생이라는 신의 힘을 가진 두 쌍둥이(성녀같은 존재)가 태어났는지 내려왔는지 기적을 행하고


이 쌍생이 태아를 잉태하게됨 (나도 이유는모름)


그런데 쌍생이 태아를 잉태하면 휴면상태가됨(이유모름 안나옴)


그런데 교회에서 이 힘을 갖고싶어서


휴면상태가 된 쌍생을잡아서


안의 내장을 나누어 각 지역의 중요 배터리로 사용(내장에서 강력한 에너지가 나와서)



그런데 갑자기 쌍생과 관련된 것들이 오염이 시작함 ( 대충 변이된 애들 )


수도원에선 교회의 이런행동을보고 쌍생이 잉태한 태아를 들고 도망감


다른 쌍생하나의 의식을 옮기기위해  거점 소녀 M한테 의식을 덮어씌워서 기억이 다 날아감

주인공은 쌍생같이 설정상 M 쌍둥이로 소개되는걸로 기억


이렇게해서 이야기 시작

주인공은 태아를 몸에 이식한채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설정 구멍난게 많아서 물어봐도 나도 모름 자세히 안나옴


왜 의식을 덮어씌워야했는지 이런거 진행해도 눈에보이지도않는다 플레이하다보면 스토리는 구실이지


고어가 주목적인 게임임



교회가 배터리로 쓴 장기들 회수하고 최종적으로 교회 수도인 달로 처들어가서 교회와 오염세력 무찌르면 끝



알고보니 오염은 쌍생이 자신들을 보호하기위한 보호 프로그램이고


쌍생은 외부에서 힘을 받아쓰는 외계초월체 같은 느낌


주인공이 몸에 이식한 태아와 쌍생이만나 기적을 행하는데 정화하는데 시간도 좀걸리고 주인공 충분히강하니까


축복을 내린다해서


기억을 잃은 M, 주인공 정체, 주인공 친구 다 살려주고 해피엔딩






고어에 장르보면 후타가있는데


후타가 달린이유가 얘네들이 고추가 생김


그런데 제대로 H하는건 30%정도밖에안되고 거의 죽는게 대부분임


시니시스타2보단 1쪽에 가까움 고어가 대부분


클리어시간은 6시간정도 한거같음



전개방이나 H씬보고싶어요 하는사람들에게


그정도 아니니까 게임이 목적이아닌 "야"가 목적이라면 그다지 추천하지않는다



사실 게임도 나중엔 지루해서 귀찮은게 많았다



그림체는 좋은데 추천하기엔 뭔가뭔가다


차라리 시니시스터2를 한번더하는게 좋을지도?

2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0/25
난 스토리랑 배경 꽤 재밌었음ㅋㅋ
처음엔 몰입되다가 나중에 너무 난잡해지니까 머리아픔
12/10/25
다른 리뷰도 그렇고 다들 나쁘진않지만 추천할 정도는 아니다 라는게 공통된 의견인가보네 시니시스타 재밌게 해서 스팀 발매되면 구매할려고 했는데 씁... 고민되는구만
12/10/25
고어 좋아하면 괜찮다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4923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4895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625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1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014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33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2936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266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406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433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434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612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387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369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698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674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266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590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4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656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9852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744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3838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46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