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ㅅㅍ) 비의 괴물 보브 루트 후기

12/18/2025, 17:23:32
후기 및 공략
7832 views · 4 likes


범죄자가 총 든 채로 인질을 잡고 버티는 상황,
두 형사가 범죄자에게 총을 쏴서 인질을 구해내는 결말인 줄 알았지만
한 형사가 범죄자가 죽어가면서 쏜 총에 맞고 쓰러짐.

남은 형사가 그 형사의 아들을 데리고 섬으로 내려가서 딸과 아내와 함께 잠깐 행복하게 지냄.

그런데 비 내리는 어느 날 밤, 형사는 식칼에 찔려 죽고 주인공=아들은 하필 식칼을 만지는 바람에 범인으로 몰려서 갱생 시설에 10년동안 갇혀버림.

이게 프롤로그고

10년 후에 탈출하고 히로인=누나와 히로인의 어머니를 재회하는 게 스토리 시작임.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던 모녀랑 재회하고
누나랑 형사를 찔러 죽인 범인을 찾으려 하는데 그 과정은 지지부진하고,

그 과정에서 유년기 시절 만났던 흑인 소년 = 보브를 재회하게 됨.

보브는 유전자+노력 빨로 인자강흑인이 되어버린 상태. 처음에는 친절하게 대해주는가 싶더니 바로 주인공 스파링 명목으로 개줘패버림.

주인공은 살면서 처음 당해보는 압도적인 폭력에 굴복하게 되고, 히로인을 거의 바치게 됨.

히로인은 당연히 굴복 안하지 ㅇㅇ;
근데 보브는 주인공을 괴롭히고 있단 사실을 밝히면서 안 대주면 주인공 줘팰테니까 어떡할거냐고 물어봄.
어쩔 수 없이 야스는 안한다는 조건으로 몸을 내주는 히로인.

그리고 히로인과 보브는 거의 한달을 붙어지내고, 히로인은 그 과정에서 육체적 쾌락에 굴복함.

놀이공원에서, 노래방에서, 보브의 아지트에서, 길거리에서 만져지다가

결국 보브의 집에서 처녀를 내줌.
그 다음날
아버지 묘 앞에서 펠라와 유사 성행위, 히로인의 방에서 마구마구 당하는데

NTR게임이라서 머 자박꼼에 정신 못 차리고
내심 아버지를 잃고 난 다음 의지할 사람 하나 없던 히로인은 결국 몸도 마음도 다 넘어감.

이게 이제 메뉴 판에서 주인공을 바라보다가 주인공을 등지면서 얼굴 붉히는 거로 표현이 됨.

주인공의 마음이 박살난 건 히로인 방에서 보브가 떡치다가 히로인 어머니한테 걸려서 설명하는 거 보고 그제서야 깨달음.

보브의 집 현관에서, 영화관에서 성행위하는 거 보고 주인공은 어떻게든 뭔가를 해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그리고 그 동안 보브의 종 노릇을 하던 양아치들이랑 손 잡고 보브를 칼찌하기로 함.

문제는 보브네 집에서 보브 어머니와 애인이 들어오는 건데 그걸 모르고 보브 어머니 애인을 칼찌해버림.

당연히 현장에서 붙잡히고 또 소년원 1년행.

돌아오니까 히로인 어머니에게 사람 취급 못 받고 히로인은 흑갸루화되있고 주인공 앞에서 애무를 즐길 정도로 엇나가있는 상황...

주인공은 그걸 보면서 음습한 성취향에 눈을 뜬다...


이건데 개꼴리더라 ㅇㅇ;
맵 구조 좆박아서 이것저것 돌아다니는 거 불편하고 전작이랑 다르게 회상방 가서 회상 일일이 봐야하는데도 그냥 좋게 플레이했음.

사실 그동안 NTR게임 너무 그 흉년이어서,,,

머 히로인이 너무 쉽게 넘어간다
상황이 작위적이다..

그럴거면 네토라레 왜 보시나요? > 이게 성립되서,,

뇌빼고 그림체로 코코이하는게 이 장르라서 ㅇㅇ..

좀 파멸적인 시츄들이 좋았음
돌아가신 아버지 묘 앞에서 즐긴다던가
사람들 있는 앞에서 부끄러움 모르고 즐긴다던가
보브가 주인공 아버지를 죽인 범죄자의 아들이라던가


특히
보브를 처음 만나는 곳이 볼링장인데

사실상 엔딩 파트에서 주인공이 소년원에서 출소하고 보브랑 히로인을 다시 재회하는 게 볼링장이라는 수미상관까지

츄라이츄라이

근데
씨팔
그 땅부자 타네어쩌구 그 양반 파트는
어케 시작하는거지?
신뢰도 퀘스트 다 수행하고 만나려하니까 12일날 칼찌당하던데












4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8/25
다른 ntr루트 2개회피하고 진행
12/18/25
12일 칼찌를 피하려면 사카타 루트를 피할 필요가 있음 신뢰도 20 이상일때 사카타상의 시선강간 이벤트가 발생함
12/18/25
그럼 사카타상 집에 들어갈 수 있게 되는데 에로책은 집지 말고(보브 루트) 속옷을 들고 나올 것. 누나와 대화하는 부분은 정확하지 않은데 선택지에서 "도둑질이 더 나뻐" -> "사카타상은 의심스러운 사람이다"라고 선택하면 사카타상 루트는 회피
12/18/25
사카타상과 보브 루트를 회피했으면 14일쯤부터? 타네무라 관리인 할아버지한테 대화 ... 표시가 뜬다. 신뢰도 50 이상일때 그 사람과 대화하는게 타네무라 루트의 첫 플래그
12/19/25
딥다크네 ㅋㅋ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055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241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444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435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036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612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454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507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1791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422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233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462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6965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54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349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019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618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6965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286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40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18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1982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154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3841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7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