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ㅅㅍ) 비의 괴물 보브 루트 후기

12/18/2025, 17:23:32
후기 및 공략
7889 views · 4 likes


범죄자가 총 든 채로 인질을 잡고 버티는 상황,
두 형사가 범죄자에게 총을 쏴서 인질을 구해내는 결말인 줄 알았지만
한 형사가 범죄자가 죽어가면서 쏜 총에 맞고 쓰러짐.

남은 형사가 그 형사의 아들을 데리고 섬으로 내려가서 딸과 아내와 함께 잠깐 행복하게 지냄.

그런데 비 내리는 어느 날 밤, 형사는 식칼에 찔려 죽고 주인공=아들은 하필 식칼을 만지는 바람에 범인으로 몰려서 갱생 시설에 10년동안 갇혀버림.

이게 프롤로그고

10년 후에 탈출하고 히로인=누나와 히로인의 어머니를 재회하는 게 스토리 시작임.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던 모녀랑 재회하고
누나랑 형사를 찔러 죽인 범인을 찾으려 하는데 그 과정은 지지부진하고,

그 과정에서 유년기 시절 만났던 흑인 소년 = 보브를 재회하게 됨.

보브는 유전자+노력 빨로 인자강흑인이 되어버린 상태. 처음에는 친절하게 대해주는가 싶더니 바로 주인공 스파링 명목으로 개줘패버림.

주인공은 살면서 처음 당해보는 압도적인 폭력에 굴복하게 되고, 히로인을 거의 바치게 됨.

히로인은 당연히 굴복 안하지 ㅇㅇ;
근데 보브는 주인공을 괴롭히고 있단 사실을 밝히면서 안 대주면 주인공 줘팰테니까 어떡할거냐고 물어봄.
어쩔 수 없이 야스는 안한다는 조건으로 몸을 내주는 히로인.

그리고 히로인과 보브는 거의 한달을 붙어지내고, 히로인은 그 과정에서 육체적 쾌락에 굴복함.

놀이공원에서, 노래방에서, 보브의 아지트에서, 길거리에서 만져지다가

결국 보브의 집에서 처녀를 내줌.
그 다음날
아버지 묘 앞에서 펠라와 유사 성행위, 히로인의 방에서 마구마구 당하는데

NTR게임이라서 머 자박꼼에 정신 못 차리고
내심 아버지를 잃고 난 다음 의지할 사람 하나 없던 히로인은 결국 몸도 마음도 다 넘어감.

이게 이제 메뉴 판에서 주인공을 바라보다가 주인공을 등지면서 얼굴 붉히는 거로 표현이 됨.

주인공의 마음이 박살난 건 히로인 방에서 보브가 떡치다가 히로인 어머니한테 걸려서 설명하는 거 보고 그제서야 깨달음.

보브의 집 현관에서, 영화관에서 성행위하는 거 보고 주인공은 어떻게든 뭔가를 해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그리고 그 동안 보브의 종 노릇을 하던 양아치들이랑 손 잡고 보브를 칼찌하기로 함.

문제는 보브네 집에서 보브 어머니와 애인이 들어오는 건데 그걸 모르고 보브 어머니 애인을 칼찌해버림.

당연히 현장에서 붙잡히고 또 소년원 1년행.

돌아오니까 히로인 어머니에게 사람 취급 못 받고 히로인은 흑갸루화되있고 주인공 앞에서 애무를 즐길 정도로 엇나가있는 상황...

주인공은 그걸 보면서 음습한 성취향에 눈을 뜬다...


이건데 개꼴리더라 ㅇㅇ;
맵 구조 좆박아서 이것저것 돌아다니는 거 불편하고 전작이랑 다르게 회상방 가서 회상 일일이 봐야하는데도 그냥 좋게 플레이했음.

사실 그동안 NTR게임 너무 그 흉년이어서,,,

머 히로인이 너무 쉽게 넘어간다
상황이 작위적이다..

그럴거면 네토라레 왜 보시나요? > 이게 성립되서,,

뇌빼고 그림체로 코코이하는게 이 장르라서 ㅇㅇ..

좀 파멸적인 시츄들이 좋았음
돌아가신 아버지 묘 앞에서 즐긴다던가
사람들 있는 앞에서 부끄러움 모르고 즐긴다던가
보브가 주인공 아버지를 죽인 범죄자의 아들이라던가


특히
보브를 처음 만나는 곳이 볼링장인데

사실상 엔딩 파트에서 주인공이 소년원에서 출소하고 보브랑 히로인을 다시 재회하는 게 볼링장이라는 수미상관까지

츄라이츄라이

근데
씨팔
그 땅부자 타네어쩌구 그 양반 파트는
어케 시작하는거지?
신뢰도 퀘스트 다 수행하고 만나려하니까 12일날 칼찌당하던데












4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8/25
다른 ntr루트 2개회피하고 진행
12/18/25
12일 칼찌를 피하려면 사카타 루트를 피할 필요가 있음 신뢰도 20 이상일때 사카타상의 시선강간 이벤트가 발생함
12/18/25
그럼 사카타상 집에 들어갈 수 있게 되는데 에로책은 집지 말고(보브 루트) 속옷을 들고 나올 것. 누나와 대화하는 부분은 정확하지 않은데 선택지에서 "도둑질이 더 나뻐" -> "사카타상은 의심스러운 사람이다"라고 선택하면 사카타상 루트는 회피
12/18/25
사카타상과 보브 루트를 회피했으면 14일쯤부터? 타네무라 관리인 할아버지한테 대화 ... 표시가 뜬다. 신뢰도 50 이상일때 그 사람과 대화하는게 타네무라 루트의 첫 플래그
12/19/25
딥다크네 ㅋㅋ
Sign in to comment
정욕의 고식마사지점 알바생이 젤 좋네
후기 및 공략
cat009
04/22 5605 0
Demons Roots 먼저 하고 난 King Exit 후기
후기 및 공략
kkekk
04/22 3914 6
[엔딩스포] 무자비(No Mercy)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immuune
04/22 6373 13
고향에 돌아온 후 우리 집에 초귀여운 유령이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4/21 6936 9
스포?) 오멜라스의 각인 이거 머임...
후기 및 공략
rlawhdals
04/21 5507 3
[던전 앤 브라이드] 타르하 사막 남부 - 수직 동굴 공략
후기 및 공략
lethita
04/21 6393 9
強い子 악몽저택~악몽종언까지 후기
후기 및 공략
kikihoho
04/21 5686 8
스포?)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sbg1594
04/21 5697 11
던브 리세마라 다들 어떻게 했었음??
후기 및 공략
yohanijoa
04/21 4057 3
위태로운 일상 플러스 하는 중인데용
후기 및 공략
ddaljang
04/21 2239 2
판도라메이즈 해봤는데 부족한 점이 너무 많구나
후기 및 공략
uwu-o
04/21 3293 1
이케나이(안돼) 동거라이프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4/21 7500 12
발정 모험가 카렌 1회차 끝냈다
후기 및 공략
lefrah3
04/21 2714 1
고블린 네스트 후기
후기 및 공략
aurelio
04/21 5051 4
파라서큐 재밌다
후기 및 공략
dandjeong
04/21 5463 2
RJ01247329 다크 도미넌스 사슬의 지배 후기(모바일 버전)(강추)
후기 및 공략
Ghost
04/21 12313 3
이겜 현관에서 꽁냥대는거 달라지는 게 맛있음
후기 및 공략
ㅇㅇ
04/21 6551 9
모드라 그런지 버그?가 많긴하네
후기 및 공략
farin
04/21 3556 1
[후기]소붕이의 섬홍의 아리에나 도전기
후기 및 공략
going9090
04/21 4533 6
프로젝트R ㅈㄴ 기대중임
후기 및 공략
말뚝이
04/21 5237 7
Doki Doki Sharky Days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4/20 7534 10
[던전 앤 브라이드] 대충 수직동굴 적당하게 뚫는 움짤
후기 및 공략
lethita
04/20 17005 10
Lust & Sweep ~붙잡힌 그녀가 타락할때까지~ 후기
후기 및 공략
parmisgood
04/20 8735 3
고전 명작 아리아드네 클리어 및 후기
후기 및 공략
껄지
04/20 6950 9
던브 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후기 및 공략
slime177
04/20 13725 3
헤레즈의 투기장 엔딩 봤다
후기 및 공략
dfvsafsdaf
04/20 10184 2
도트게임들 간단후기 겸 도트 꼴리게 찍힌 야겜 추천좀
후기 및 공략
0nekone0
04/20 15464 0
ntrpg2도 다 먹었네...
후기 및 공략
미미쨩
04/20 17512 2
star knightess aura 재밌네
후기 및 공략
akccv321
04/20 9241 7
퇴근하고 간호사경비원dlc1 수정1버전 해봤는데 (스토리 관련 스포)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4/20 1046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