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타락신관 찍먹 후기

11/22/2025, 02:23:40
후기 및 공략
3166 views · 4 likes

코네에서 첨 글쓰는거 같네요.
타락신괸 체험판때부터 기대했었는데, 막상 본편 나와서 찍먹하고 너무 충격먹어서 글쓰게 됐네요
플레이 안해보고 간략적으로나마 스토리 안 상태에서 회상방 풀해방으로 cg랑 씬 다 먹어보고 느낀점

체험판은 해봤는데 꼴리는 요소가 많았었음
특히 훈련장나 모험가 길드에서 치근덕 거리는 애들이 성희롱 하는 부분이 있어서 기대했었는데, 정작 그걸로 끝이더라...
뭔가 점점 음란해져서 헌팅당하거나 그런걸 원했는데 없는것도 안타깝더라
각성3단계? 서큐버스? 되니깐 음란해지는게 아니라 성향이 S되는것도 아쉽더라..

그냥 왕자루트가 끝인 느낌이랄까...
뭔가 맛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잘 못사용한 느낌...

동부지부(=빈민촌)에서도 성희롱 당하면서 점차 음란해지는 그런 시츄를 원했는데... 그냥 강간으로 끝난것도 아쉽고...

조슈아? 이 쇼타같은 경우도...
첨엔 치마 들추고 그러길래, 얘가 좀 그런걸로 여주 회롱하고 그럴줄 알앗는데 그냥 각성3단계에서 따먹는 그런 느낌이라 실망했고...

내 취향이랑 안맞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맛깔나는 소재를 잘 사용못한거 같고 체험판에 비해서 본편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제발!!! 셀레녹시아는 전작들로 믿고는 있지만 체험판 그 이상으로 대박쳤으면 좋겠다 ㅠㅠㅠ

4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11/22/25
늘 실망해서 기대가 안되는 서클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289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272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226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88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518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928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308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608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41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900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499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82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987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5133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9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504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147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834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4052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444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55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99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4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5141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696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402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86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