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네토라레 히로인 백설 후기 스포

05/16/2026, 20:23:37
후기 및 공략
8491 views · 12 likes

RJ01279319


★★★★☆


1


ntr, 네토라세, 하드, 패배, 구걸, 목조르기, 구타, 조교, 타락, 임신, 보태, 마조, 매춘, 아헤가오, 정조대,



프롤로그 + 본편 스토리


별 생각 없이 프롤로그는 건너뛰고 시작해서 정확한 세계관과 스토리 상황은 모르지만

대강 변신 히어로(여주) + 매니저(남주)가 한팀인데 여주가 마을에서 이벤트 겪으면서

돈 벌고 자기가 속한 업체에 납부하면서 주기적으로 적 토벌 다녀오는 게임


남주는 프롤로그 전투에서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있고, 여주 남주가 속한 단체에

주기적으로 회비(?)를 내야해서 여주가 마을에서 알바나 매춘을 통해 돈도 벌고

이벤트를 통해 전투 카드 수집한 뒤 전투다녀옴



마을이 영 상태가 안 좋은 곳이라 초반엔 여주나 다른 서브 캐릭터들 마을에서 활동하면서

아슬아슬 성추행 정도로만 더렵혀지다가

1막 클리어 후 남주가 전투 중 총알을 영 안좋은 곳(?)에 맞아서 준 성불구가 됐고

여주가 다른 남자에게 안겨야지 흥분을 할 수 있다고 함

여주는 하는 수 없이 남주를 위해서 본격적으로 여기저기 대주고 다니면서 카드도 수집하고 돈도 벌어 옴

독특한 점은 여주랑 남주랑 연인 관계지만 처음부터 엔딩까지 여주가 이 남자 저 남자한테 털리면서 처녀도 뚫리고 쳐맞고 목졸리고

창녀 육변기 개걸창 되는 동안 남자는 아다에 여주랑 한번도 못해본 아다임


게임 진행은 마을 돌아다니면서 이벤트 감상

회상방에서 각 이벤트h씬 별로 어떻게 수집하는 지 확인가능

주기적으로 덱빌딩 전투하면 다음 파트로 넘어가짐

덱빌딩이라고 해봤자 기본 스텟 분배 + 카드 고르면 알아서 자동전투

전투 때문에 피곤할 일은 없음

rpg 자체보단 감상형에 가깝다


h씬은 대체로 패배,아양떨기, 괴롭힘, 복종, 굴욕, 마조 느낌임

목조르기나 약간의 구타 요소가 있는데 유혈이나 고어는 전혀 없어서 내성 없는 사람 불쾌감은 없음 (난 고어는 불호...)

보태배도 제법 많이 나오는데 실제로 임신하는 건 아니고 게임 내 시스템 중 카드 사용이 있는데

카드 마법으로 잠시 시각적으론 임신 상태로 만드는 거임

갠적으로 보태배도 그닥 안 좋아함 그래도 나쁘지 않았음

그리고 h씬 양도 부족하지 않고 서브 캐릭터도 여럿 등장하는데 퀄 좋음


갠적으로 전반적인 소재가 내 취향에 잘맞았음


특히 네토라세 좋아하는데

네토라세는 비교적 마이너해서 취향에 맞는 게임이나 망가 찾기 쉽지 않음(nts인척하는 ntr,ntl은 별로 안 좋아함)

심지어 누군가 번역을 야무지게 해놓으신 게임이라 잘 즐길 수 있었음


좋았던 점은

h씬 컨텐츠가 풍부했다

플레이 피로도가 굉장히 낮은 편이다

소재가 취향에 잘맞았다


갠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성우 녹음이 거의 없다시피함 어느정도 대사나 아니면 신음만이라도 제대로 구현되있었다면

h씬 퀄리티가 훨씬 좋았을텐데 아깝다

나는 자동전투가 피로도가 전혀 없고 편해서 좋았지만 '겜'으로써 전투 완성도에 의미를 둔 사람이라면

전투가 아쉬울 수도 있을듯 일단 갠적으로 전투는 호


원래는 꼭 하나의 장르만 꼽아라 하면 네토라세를 고를 거 같은데

이 겜하고 패배, 아양떨기 속성에 관심이 생김


그래서 비슷한 장르 찾아서 해본 게임이 패전례희 아르네아인데

오우... 갓겜... 이건 짧게 감상평 정도만 남겨보겠음



12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16
cg돌려막기 없는데서 상위5퍼
05/16
ㄹㅇ ㅋㅋ
폐전례희 재밌지 백설은 다른것들은 참 괜찮은데 UI적인 부분이나 게임의 플레이 흐름이 너무 조악해서 아쉬웠음
폐례전희는 전혀 의미도 없는 처녀플 하다가 피봤지만 꽤나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했음....
백설 공감되네 근데 전투부분이라고 해야하나 난 그 자동진행되는 전투 자체는 꽤 맘에들었음ㅋㅋ
난 신음에서 팍식음 제일 중요한걸....
05/18
엔딩보고 회상방 갔는데 인게임에 미구현된 h파트 꽤 많아서 놀랬음 게임 제작자 다음작이 너무 기대됨
05/19
미구현 컷신도 자극적이라 꼴리긴 했음
05/19
이거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ㄷㄷ
Sign in to comment
언홀리 메이든 후기
후기 및 공략
madcookin
12/21/25 3968 3
아무도 올릴 것 같진 않아서 써보는 앤젤 클럽 후기
후기 및 공략
neodrom
12/21/25 2404 7
언홀메 진짜 재밌다
후기 및 공략
midply
12/21/25 3610 2
극초반후기) 비의 괴물 스토리 꽤 괜찮아보이는데?
후기 및 공략
제로톱
12/21/25 4554 0
언홀메 엔딩후기
후기 및 공략
6ud7uh4
12/21/25 3552 2
언홀리 재밌긴하네
후기 및 공략
09kol7
12/21/25 1853 1
요 며칠 언홀메로 신세 많이 졌음...
후기 및 공략
zonlocke
12/21/25 4020 6
비와 괴물 강추 및 후기(글 하단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dothegde
12/21/25 5659 7
초중반 언홀메 후기
후기 및 공략
nab
12/21/25 4727 2
이번 종말의 얼터에고이즘은 그야말로 무난띠하네...
후기 및 공략
zexus
12/21/25 2777 2
난 언홀메 너무 아쉬운점
후기 및 공략
doopel
12/21/25 3305 4
후지키노(ふじきの) 서클 후기
후기 및 공략
mmmmmmmiiiimmmmmmmm
12/21/25 3389 5
푸른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겜 더럽게 만들어놨음 4스테이지 진행중
후기 및 공략
오픈할배
12/21/25 2066 3
(스포) 타카마쿠란 서클 두 작품 후기
후기 및 공략
reznov
12/21/25 3343 8
[스포주의] 언홀리 메이든 엔딩 가이드 *12/22 업데이트
후기 및 공략
끼르하나
12/21/25 91993 62
언홀리 메이든 실종된 여자 레이더 - 레아 관련 스토리 공략
후기 및 공략
mm1313
12/21/25 19404 17
언홀메(언홀리 메이든) 투명 포션 레시피 위치
후기 및 공략
nolimiting
12/21/25 6393 3
'풍기위원은 여음마를 꿈꾸는가'를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했는데
후기 및 공략
Exhibit
12/21/25 4502 6
얼터에고이즘 후기
후기 및 공략
genie456
12/21/25 6344 1
REC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1/25 6898 10
비의 괴물 전체적인 진행 순서 팁.
후기 및 공략
alapop
12/20/25 56282 60
님프랑 언홀메이든이랑 비교하면서 플레이한 느낌점
후기 및 공략
로붕이
12/20/25 4360 0
[스포] 언홀메 엔딩관련
후기 및 공략
skar1212
12/20/25 4832 1
[스포주의] 언홀메 엔딩 봄
후기 및 공략
kitsumero
12/20/25 7699 3
(스포) 언홀리 메이든 엔딩봤다
후기 및 공략
disagram0820
12/20/25 4901 2
[그러니까 나는 치한한다]짧은 후기글
후기 및 공략
blackcocoa
12/20/25 3179 2
색귀 재밌게 했다
후기 및 공략
mindan
12/20/25 3448 2
펄스미스2) 역시 근본은 금발 3인방이지
후기 및 공략
tjfakcuqha
12/20/25 6897 3
갓겜충의 게임 추천 (스압)
후기 및 공략
14u21
12/20/25 33453 46
아리아드네 후기
후기 및 공략
ENE
12/20/25 895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