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12/29/2025, 13:14:06
후기 및 공략
13308 views · 5 likes





튀김토마토의 신작이 나왔다길래 호다닥 해봤음.



게임방법은 심플함.


외출해서 돈 벌고 돈 번걸로 맨아래 힌트 확인하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

약간의 노가다요소가 들어가 있기는 한데 요령만 알면 그렇게 부담되는 편은 아닐 것 같음.


방법은 다음과 같음

  1. 산책이든 고블린 퇴치든 뭐든해서 일단 신사에 2만원어치 공양한다.

  2. 그 뒤 음마의 에로 아로마랑 에로 램프를 산다 (총 1.5만원)

  3. 1,2번이 패시브 버프효과라서 일단 저걸 해금해놓고 게임하는게 굉장히 편함. 귀찮겠지만 일단 고블린 퇴치가 돈이 잘 벌리니까 초반엔 고블린 퇴치로 돈을 벌고 돈 벌고 1,2번 과정이 끝난 뒤엔 외출-산책으로 부족한 분만 채워넣으면 될 듯. (참고로 산책에서 얻는 쿠폰은 존나 귀찮고 시간도 오래걸리니 그냥 안하는게 남)

사실 이렇게 노가다 할 이유가 없긴 함. 그냥 치트치고 한 10만원만 넣어놔도 게임 쾌적하게 즐기기 가능함.

파밍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순정으로 하겠다 하면 위의 방법대로 하면 되고,

시간이 아깝다 생각하면 그냥 10만원만 충전해놓고 즐기면 될 듯.









이 게임의 줄거리는 옆집에 사는 성격있는 거유 유부녀를 네토리하는게 주 된 내용임.

이번엔 뭔가 좀 다른 맛인가 싶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조금만 지나면 튀김토마토 특유의 늘 먹던 맛이 나옴. (싫다는 건 아님)


보면 타락 단계가 상당히 세분화 되어있는데...

개인적인 내 생각으로는..... 중간부터는 의미가 없는 수준이라고 느꼈음.








게임시작한지 1/3쯤 지나면 타락이 끝난 상태고, 절반쯤 지나면 완전타락 됨. (화살표 표시한 부분쯤?)


이후에는 얼마나, 어디까지나 더 망가지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느껴졌음.

그래서 타락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내 입장에선 후반부 스토리는 다소 아쉬운 느낌이 있었음.


그렇다고해도 이 게임의 분량이 결코 적은편은 아니라

절반뿐이라고 해도, 그 절반조차 다른 게임 본편수준의 분량을 가지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난 만족하면서 즐겼음.


마조 성격을 가지고있는 남주 네토라세 요소는 싫어하는 편인데

다행이 관련 내용은 꽤 후반부쯤 되서야 집중적으로 다뤄지기 때문에 그때는 훅훅 넘기면서 빠르게 즐겼음.



엔딩은 몇개씩 있긴한데 해피엔딩(?)을 보면 모든 회상이 전개방 되기때문에 (혹은 상점에서 구매가능)

따로 엔딩을 목표로 2회차 플레이는 하지 않아도 됨.







튀김토마토 작품은 이걸로 3번째임

1. 무도가 소녀의 진실된 소망

2. 닌자와 요화와 악모의 마을

3.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순으로 총 3개 작품을 즐겨봤는데 닌자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긴함.

난 경험없는 순결한 캐릭터가 타락하는 과정을 제일 좋아하는데.. 거기에 해당하는게 닌자라서ㅋㅋㅋ




마지막으로.. 아쉬운 마음을 담아 단점을 딱 하나만 더 지적하면

이번 작품도 늘 먹던 안정적인 맛이긴 한데.. 발전이 느껴지지 않는 80년 전통 두부집 같은 느낌이었음.

뭔가 좀 더 시스템적으로 발전한다면 기대감을 가지고 앞으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요약 총평)

늘 먹던 튀김토마토 서클 맛.

타락하는 과정도, 타락한 후도 내용 고봉밥으로 가득 들어가 있음!

타락물 좋아하는 사람은 강추.

네토리, 네토라세 장르로써는 약간 애매한 느낌이 있다고 생각함. 기승전 윤간 이라..

그래도 맛있으니 한번 드셔봐


츄라이! 츄라이! 먹어보고 말해!





5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29/25
뭔가 이 서클 시리즈 순서 섞어도 뭐가 최신버전인지 모를거같음
12/29/25
고블린퇴치해주는집 초록머리 누나는 뭐 없나
12/29/25 Edited 12/29/25
RJ01304783 RJ01064956 RJ01102514 이것도 추천
12/29/25
윤간이 짜치긴하는데, 뒤에 평소처럼 막 뭉개면서 스토리쓴게 아녀서 재밌긴하더라
12/29/25
항상 똑같은 맛
12/29/25
뭔가 좀 너무 걸레야...
12/29/25
이 서클은 야겜이 아니라 라멘집을 했어야했다
Sign in to comment
[ai번역-노모(컬러+일부 흑백)] 와일드식 일본 아내를 빼앗는 법 총집편
동인
mybest
05/14 31639 152
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작업현황
작업현황
프로베스트캣
05/13 9227 19
관문지기 msg 작업 현황 - 1
작업현황
fin768
05/13 9778 30
비월선행록 한패 (AI) 05/14
번역
fhbedggh
05/13 44911 137
좀더! 임신! 불꽃의 가슴 초 에로♡어플 학원! 스팀판 이식 시작
작업현황
joyed47106
05/13 12295 69
히유키 & 에이메스 & 데니아 (명조)
영상
브레머튼
05/13 33648 124
AI번역] 종말의 얼터 에고이즘 v2.00 DLC
번역
alapop
05/13 74792 547
----유부녀 임신 스압---- 딸보다 매력 만점인 엄마
야짤
Ghost
05/13 16568 51
[구매보급]갸루 고양이 아가씨들이 집에 정착해서 어째서인지 매일 3P 삼매경인 이야기
소리
이름뭐하지
05/13 10414 50
ai) ----청아 스압----프리큐어
야짤
Ghost
05/13 12192 28
[버전업 알림] 오나쿠라 메이드 라이프 v3 25.12.20
번역
lavia
05/13 52652 262
[구매보급][미번][rk-2]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동인
프로베스트캣
05/13 29292 44
[ai번역-풀컬러] 직장 내 괴롭힘을 일삼는 여자 상사와 사축군 1~4
동인
mybest
05/13 24459 124
春羽しか 모음 [VRChat 버미육]
영상
아무개
05/13 27931 101
[미번][순정] RJ220780 야리친 가정교사 네토리 보고 DL판
미번
argoklarke
05/13 20717 61
충간) 개구리 기생체에게 패배한 사일런트 (슬더스 2)
영상
rottensalad
05/13 35799 152
[복구]najar 지금까지 나온 것들과 음성 있는 것들
영상
adobepremiereproo
05/13 18986 75
[AI번역] 홍옥의 검사 티나 삭제된 씬 rev2
번역
weller703
05/13 40337 160
[개조버전]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RJ01241743
번역
V
05/13 63611 377
[c3V6dW1laXNnb29k] 작가 모음
영상
sodier12
05/13 42937 124
브로냐와 함께하는 숲속의 아침 (영어자막)
영상
브레머튼
05/13 25427 82
재업] 오나쿠라 메이드 라이프 v3 25.12.20
미번
katress
05/13 32906 79
[청아] 아이노 (원신)
영상
브레머튼
05/13 24960 90
[순애] 자포자기JK가 사랑을 깨닫는 청춘기록
소리
과하게몰입해서함
05/13 15730 41
[5/12] 앨리스 (원신)
영상
브레머튼
05/13 20580 131
(RXJvY2FrZQ==) 젠존제 원신
영상
바람
05/13 28463 67
[Luku] 여동생의 친구가 좋아하던 G컵 갸루 코스플레이어였던 이야기
동인
1uF
05/13 24185 100
[Luku] 줄곧 좋아했던 누나가 전신 자기개발 완료된 처녀 미망인이 된 이야기
동인
1uF
05/13 33432 166
질투표출 ♡ 연인 서큐버스의 사정참기 특훈♡
소리
maruran
05/13 11156 49
경어 선배 2 ~폴리네시안 섹스~
소리
maruran
05/13 10174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