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2025-12-29 13:14:06
후기 및 공략
조회 13107 · 좋아요 5





튀김토마토의 신작이 나왔다길래 호다닥 해봤음.



게임방법은 심플함.


외출해서 돈 벌고 돈 번걸로 맨아래 힌트 확인하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

약간의 노가다요소가 들어가 있기는 한데 요령만 알면 그렇게 부담되는 편은 아닐 것 같음.


방법은 다음과 같음

  1. 산책이든 고블린 퇴치든 뭐든해서 일단 신사에 2만원어치 공양한다.

  2. 그 뒤 음마의 에로 아로마랑 에로 램프를 산다 (총 1.5만원)

  3. 1,2번이 패시브 버프효과라서 일단 저걸 해금해놓고 게임하는게 굉장히 편함. 귀찮겠지만 일단 고블린 퇴치가 돈이 잘 벌리니까 초반엔 고블린 퇴치로 돈을 벌고 돈 벌고 1,2번 과정이 끝난 뒤엔 외출-산책으로 부족한 분만 채워넣으면 될 듯. (참고로 산책에서 얻는 쿠폰은 존나 귀찮고 시간도 오래걸리니 그냥 안하는게 남)

사실 이렇게 노가다 할 이유가 없긴 함. 그냥 치트치고 한 10만원만 넣어놔도 게임 쾌적하게 즐기기 가능함.

파밍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순정으로 하겠다 하면 위의 방법대로 하면 되고,

시간이 아깝다 생각하면 그냥 10만원만 충전해놓고 즐기면 될 듯.









이 게임의 줄거리는 옆집에 사는 성격있는 거유 유부녀를 네토리하는게 주 된 내용임.

이번엔 뭔가 좀 다른 맛인가 싶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조금만 지나면 튀김토마토 특유의 늘 먹던 맛이 나옴. (싫다는 건 아님)


보면 타락 단계가 상당히 세분화 되어있는데...

개인적인 내 생각으로는..... 중간부터는 의미가 없는 수준이라고 느꼈음.








게임시작한지 1/3쯤 지나면 타락이 끝난 상태고, 절반쯤 지나면 완전타락 됨. (화살표 표시한 부분쯤?)


이후에는 얼마나, 어디까지나 더 망가지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느껴졌음.

그래서 타락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는 내 입장에선 후반부 스토리는 다소 아쉬운 느낌이 있었음.


그렇다고해도 이 게임의 분량이 결코 적은편은 아니라

절반뿐이라고 해도, 그 절반조차 다른 게임 본편수준의 분량을 가지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난 만족하면서 즐겼음.


마조 성격을 가지고있는 남주 네토라세 요소는 싫어하는 편인데

다행이 관련 내용은 꽤 후반부쯤 되서야 집중적으로 다뤄지기 때문에 그때는 훅훅 넘기면서 빠르게 즐겼음.



엔딩은 몇개씩 있긴한데 해피엔딩(?)을 보면 모든 회상이 전개방 되기때문에 (혹은 상점에서 구매가능)

따로 엔딩을 목표로 2회차 플레이는 하지 않아도 됨.







튀김토마토 작품은 이걸로 3번째임

1. 무도가 소녀의 진실된 소망

2. 닌자와 요화와 악모의 마을

3.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순으로 총 3개 작품을 즐겨봤는데 닌자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긴함.

난 경험없는 순결한 캐릭터가 타락하는 과정을 제일 좋아하는데.. 거기에 해당하는게 닌자라서ㅋㅋㅋ




마지막으로.. 아쉬운 마음을 담아 단점을 딱 하나만 더 지적하면

이번 작품도 늘 먹던 안정적인 맛이긴 한데.. 발전이 느껴지지 않는 80년 전통 두부집 같은 느낌이었음.

뭔가 좀 더 시스템적으로 발전한다면 기대감을 가지고 앞으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요약 총평)

늘 먹던 튀김토마토 서클 맛.

타락하는 과정도, 타락한 후도 내용 고봉밥으로 가득 들어가 있음!

타락물 좋아하는 사람은 강추.

네토리, 네토라세 장르로써는 약간 애매한 느낌이 있다고 생각함. 기승전 윤간 이라..

그래도 맛있으니 한번 드셔봐


츄라이! 츄라이! 먹어보고 말해!





5
댓글 7개
댓글 쓰기
25.12.29
뭔가 이 서클 시리즈 순서 섞어도 뭐가 최신버전인지 모를거같음
25.12.29
고블린퇴치해주는집 초록머리 누나는 뭐 없나
25.12.29 (25.12.29)
RJ01304783 RJ01064956 RJ01102514 이것도 추천
25.12.29
윤간이 짜치긴하는데, 뒤에 평소처럼 막 뭉개면서 스토리쓴게 아녀서 재밌긴하더라
25.12.29
항상 똑같은 맛
25.12.29
뭔가 좀 너무 걸레야...
25.12.29
이 서클은 야겜이 아니라 라멘집을 했어야했다
0 / 500
아이와 음욕의 저주 이거 되게 재밌네
후기 및 공략
fm2tm
05.09 5909 13
orgy dice 다깨고 후기남김
후기 및 공략
김치김치
05.09 2830 2
카린 타천 삼국지 카린전 깼다
후기 및 공략
돔마
05.09 2177 3
아이스 하트와 잭오 구제엔딩 후기 및 일부 말할점
후기 및 공략
asdf788
05.09 6265 5
비월선행록 만들 수 있는 도려[섹파]는 단 세명
후기 및 공략
하츠네미쿠
05.09 4747 4
휴프노즘 다 깻는데 좀 아쉽네
후기 및 공략
엘빅이
05.09 5572 1
찍먹후기)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추천함
후기 및 공략
clymenia99
05.09 3146 3
스포있음) 일단 의술사 15시간 메모용으로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09 7788 9
음최도시 휴프노즘 간략후기 (불편한점)
후기 및 공략
syndication
05.09 5505 3
아 진짜 아이스 하트 괜히했나 ㄹㅇ;;;
후기 및 공략
asdf788
05.09 3577 1
후기) Milking Farm (쯔꾸르 도트 + 컷cg겜)
후기 및 공략
parmisgood
05.09 6847 12
존재감 여동생 이런 컷씬도 있구나?
후기 및 공략
dbwjakenwl
05.09 8981 5
[짧후기, 약스포]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후기 및 공략
peachborn
05.09 5095 21
비의 괴물 흑인루트는 좀 많이 별로네요
후기 및 공략
ddaljang
05.09 7170 7
아이스 하트와 잭오 오랜만에 해도 불쾌하다.....
후기 및 공략
asdf788
05.08 4884 2
의술사 맛있게 먹었다
후기 및 공략
honos628
05.08 7636 3
ㅋㅋ 언제 하지 각재다가 처녀클 해버림
후기 및 공략
ㅇㅇ
05.08 6417 8
색귀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woqkfdira
05.08 5487 11
이거거든
후기 및 공략
ㅇㅇ
05.08 4637 8
NTR 모험가 리에나 짧후기
후기 및 공략
하츠네미쿠
05.08 6371 5
블랙소울 다 했더니 마음이 허해서 해본 빨두숲 후기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5.08 3955 4
아이와 악마와 음욕의 저주 이거 미쳤네;;
후기 및 공략
oneone
05.08 6737 8
도중후기) 아니 의술사에 꼴박한 8시간이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08 5517 6
역몽의 메나스피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5.08 7105 3
오하라미 내용이 구리지만
후기 및 공략
gmrzkfn
05.08 6295 1
에르네의 첫 심부름
후기 및 공략
estehr523
05.08 3256 2
어사일럼 이거 보빔도 있구나
후기 및 공략
ㅇㅇ
05.08 7331 3
RJ250899 딸과의 생활 후기입니다
후기 및 공략
ddaljang
05.07 4015 2
낯선JK와 세븐데이즈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5.07 5754 10
색귀 이거 뭐야 시발
후기 및 공략
Prizm_
05.07 520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