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직번][Dorozumi] 누나 때문이니까!

03/13/2026, 10:29:39
동인
25973 views · 115 likes




누나













누나아아아앗 난 왜 저런 누나 없슴


주의 꼴렸다고 절대 작가의 전작을 찾아보지 마시오

115
4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13
03/13
고어물이 아니라서 다행이야
03/13
이작가가 상업지에 올리는 건 의외로 평범하더라 ㅋㅋㅋㅋ
03/13
씨발 전작
03/13
씨발 전작
03/13
씨발 전작
03/13
아,씨발. 라멘 그새끼였잖아.
03/13
이렇게 맛있게 하는 작가가 어째서.....
03/13
뭐야 얘 결손메이드같은것만 그리는게 아니였네
03/13
아니 왜 멀쩡해졌어
03/13
사실 멀쩡한건 아니긴해
라...멘??? 씹
03/13
아씹 전작 뭐냐고 하길래 봤는데 라멘이네.... 이작가 갑자기 왜 멀쩡한거 그림? 전작때문에 많이 맞았나보네
03/13
얘가 에로스라는 상업지에서 꾸준히 참가하는데 상업지라 그런지 내용이 거의 다 평범함 평범한 내용들의 망가들이 번역 안됐던거라 보면 될듯 ㅋㅋㅋ
순애네
03/13 Edited 03/13
댓글 보니 이 작품만 저장해서 고이 모셔둬야겠다... 귀한 풋잡 작품인데 작가 전작이 어마무시한가 보네... 다들 반응이 ㄷㄷ
03/13
여기서 이렇게 끝나다니 아쉽네요. 다음편도 있으면 좋을텐데
03/13
전작 라멘이 뭐임?? ㄱㄷ
03/13
보지마 미친놈아
03/13
후회하니까 찾지말라고
크악
03/13
어어 찾지마라
어 안죽네
이렇게 멀쩡한것도 그릴줄 알면서 그런걸 그렸다는게 더 악질인 새끼네
전작 괜히 찾아봤다
03/13
같은 근친이라도 이렇게 그릴 줄 알면서 왜 라멘을 만든거니
03/13
시발 라멘작가였어?
03/14
아 씹
03/14
전작이 대체 뭔데 그럼??
03/14
아니씨발
이번화는 왜 라멘안나오나요?
크아아아아악 하네? 나도 찾아봐야지
시발 라멘이 뭔가 싶었는데 크아아악
03/14
사지결손근친폭력강간만 그리는게 아니었다고?
03/14
이게 저능아 소꿉친구, 라멘좌라고?
Sign in to comment
직번) ※취향주의 [John K. Pe-ta] 어떡해가 멈추질 않아 + 선생님 완전 쉽네♥
동인
qlalfsla
05/14 24665 58
[ai번역-노모(컬러+일부 흑백)] 와일드식 일본 아내를 빼앗는 법 총집편
동인
mybest
05/14 31641 152
[구매보급][미번][rk-2]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동인
프로베스트캣
05/13 29292 44
[ai번역-풀컬러] 직장 내 괴롭힘을 일삼는 여자 상사와 사축군 1~4
동인
mybest
05/13 24461 124
[Luku] 여동생의 친구가 좋아하던 G컵 갸루 코스플레이어였던 이야기
동인
1uF
05/13 24189 100
[Luku] 줄곧 좋아했던 누나가 전신 자기개발 완료된 처녀 미망인이 된 이야기
동인
1uF
05/13 33435 166
[ai번역 - 노모] 세이카 여학원 공인 자지 아저씨 1~7
동인
mybest
05/13 30058 128
Ie 3갸루 단편
동인
SK
05/13 38700 276
[번역](청아)오빠는 퇴마인이 되어도 끝났다
동인
마법우엉
05/13 31532 106
[기번/검수][iapoc]-유두 자극 레즈 에스테에 어서 오세요
동인
serdic
05/13 31057 145
kajiking - 고도 카즈사 음문이 새겨지다 2.5
동인
qew123
05/13 24151 99
직번) [choukutetsushitsugan] 암퇘지 낙인
동인
qlalfsla
05/13 43033 278
[ai번역-노모 단행본] 가출 갸루랑 질내사정 잔뜩 해서 동거 생활 시작했습니다.
동인
mybest
05/13 25092 66
미번) 묘쌤은 이렇게 박혔다 3
동인
kjalar
05/13 21596 39
[재업/AI번역/riboshika][NTR] 자궁이 관통될 때까지♥︎
동인
gaymaster
05/13 26088 58
[ai번역=오오토리 마히로] 나의 이세계 하렘 3
동인
mybest
05/13 21534 43
[번역]후타나리와 편리한 친구
동인
마법우엉
05/13 28947 57
Tsusauto-달밤의 흐트러진 술 ~유부녀는 만취한 남편 옆에서 동료에게 네토라레 당한다~ 전후편
동인
netorare6974
05/13 16873 54
오토코노코는 후타나리 누님에게 관리당하고 싶다 [α-AlfLayla]
동인
ㅇㅇ
05/13 14120 56
직장 근처 파트타임주부(41)를 집으로 데려가면 10년만의 땀범벅이 된 진심섹스로 거유 젖꼭지가 쭈뼛서고 방뇨절정하는 이야기
동인
1Q2W3E4R
05/13 39128 154
[ai번역=오오토리 마히로] 나의 이세계 하렘 2
동인
mybest
05/13 17132 35
[Dekosuke 18gou] 너의 눈동자에 반한 게 아냐 (모자이크 제거 합체판)
동인
사축몬(퇴사)
05/12 35657 79
벽자지
동인
안드레
05/12 28450 98
[손번역] kurosu gatari 와일드식 총집편 오마케
동인
uhyoo
05/12 24690 71
공주님은 왕자님보다 못생긴 아저씨를 좋아하지만 NTR같은 건 아닙니다
동인
에우리알레
05/12 26311 101
[직번] [청아] [ushidaihuku] 나의 돌 (트릭컬)
동인
yjgtiihty
05/12 11918 59
후타) [obsession! (Hyoga.)] 무언가 자라난 하지메 3.5
동인
스타더스트
05/12 14627 21
보추) [Locon]카나메 10
동인
요요코코
05/12 25054 29
Ai번역) 여동생의 친구가 동경하던 G컵 갸루 코스플레이어였던 이야기 2
동인
customer121
05/12 29531 180
[atahuta] 발정기 한창 오나홀 씨.
동인
ㅇㅇ
05/12 42431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