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유랑민 소녀와 시작하는 식당 번성기 후기

03/02/2026, 05:49:43
후기 및 공략
3988 views · 4 likes

일단 게임이 식당 운영을 통해 돈을벌고 그 돈으로 노예를 육성하거나 호감도를 올리는 방식으로 되어있음


기본적인 컨텐츠가 노예시장에서 노예를 구입해 종업원으로 쓰는방식인데

노예들 외형이나 설정같은게 랜덤하게 나와서 약간 노예 가챠하는 재미가있음

그렇게 구입한노예의 스탯을 올리거나 호감도를 올리는게 메인임

스토리자체는 솔찍히말해서 거의 없다시피한 수준이지만 애초에 노예 육성이 메인인 느낌이라 크게 문제될건 없음

영업일이 지나거나 업적을 달성하거나 가게 업그레이드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나오고 엔딩이 나오는 구조

특이하게도 이게임은 H씬 시나리오를 유저가 만들수있는 기능과 노예를 저장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을 통해서 다른사람이 만든 시나리오나 노예를 불러올수있는 기능이 있음 근데 해당 게임 디스코드에서 공유하는거같아서

배포받은 자료에 있던 자료 몇개만 써보고 디스코드는 안들어가봐서 모름

아쉬운점은 일반노예 말고 스토리를 통해 얻을수 있는 네임드 노예가 둘뿐이란건데 이게 좀 아쉬움 한 10명쯤되면 좋았을텐데

   

4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02
위병들한테도 돈 많이 맥였었는데 네임드 위병 여캐 하나쯤은 나올법 하겠다 싶었더니 안 나온 것도 아쉬웠음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063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3967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6922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49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002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04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579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224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00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730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829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20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24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49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52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800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39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266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18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03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7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476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