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고블린의 소굴 후기 및 소개?

12/22/2025, 17:57:31
후기 및 공략
3775 views · 3 likes

1, 2, 3, 4 다 플레이해봤고 그냥 간단 소개랑 후기 싸봄
편의점, 치한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겜도 상당한 노가다가 필요하단걸 알 수 있음


간단하게 겜을 설명하자면, 여캐들을 잡아서 교미시키고
후손들을 얻어 세계를 정복하는 겜임

걍 고블린, 좀 쎈 홉고블린, 마법이 중요할 것 같은 샤먼,
탱킹할 것 같은 팔라딘, 공격 몰빵할 것 같은 빨강이, 로드
이렇게 있고 보통 팔라딘, 빨강이, 로드 or 샤먼 넣고 걍 앞에 적어놓은 4마리 넣던가 홉 or 고블린 넣는걸 난 선호함
팔라딘 빨강이로 때리고 후방 놈들로 아이템 훔쳐오거나
마법으로 공격 or 서포팅할 수 있거든

7의 배수일에 여캐들이 쳐들어오고
5의 배수 일마다 적이 쳐들어옴
내가 쳐들어갈 수 도 있음
개인적으로 쳐들어가는거보다 쳐들어오는게
방어전에 도움되는 템들을 쓸 수 있어서 더 쉬움

여캐들이 나오는데 조건이 있고, 각 캐릭 별 스킬이나 추후 물려주는 스탯 퍼센트라 해야하나? 그게 다름
각각 캐릭터의 연결된 스토리나 엔딩 등을 전부 보려면
상당한 노가다와 시간이 필요함 즉 야"겜"이라고 난 생각함

잡설이 길었고 게임성과 꼴림도를 요약해봄(주관적)
게임성은 1>2>4>3이라고 생각함
꼴림도는 2>3>4>1이라고 생각함

1은 정말 무난함. 그냥 왕도 이야기? 전형적인 판타지?
세계관의 고블린 이야기 ㅇㅇ;;
아무런 그거 없이 교미 교미 교미하면 겜이 다 끝나거든..
처음이라 그런가 다른 편에 비해 분량이 적음
그리고 그냥 정말 아무 생각없이 간단하게 끝남

2는 1이랑 다르게 캐릭도 엄청 추가되고 좀 어려워짐
얘도 마찬가지로 전형적인 판타지 세계관(용사, 마족 머시기)
출현 조건도 세세해지고 좀 스킬들이 별로여서 더욱 어려움
하다가 짜증나서 몇 번이나 갈아 엎음..
대신 꼴림

3은 동화 이야기
여기서 갑자기 고블린한테 특성 장착하게 하고
타락 시스템도 생겨서 어지러웠던게 더 어지러워짐
하지만 그냥 팔라딘 방어력 무진장 올리고
반격 시 공격력 2배, 매턴 체력회복 주고 방어하면
그냥 혼자 다해먹음 1 빼면 가장 무난한 듯

4는 옛날 일본 현실 사람들 ts 시켜서 만들어놓음
얜 그래픽이 좋아지긴했는데.. 공격 무시,
마법 무시 이런 이상한거 만들어놔서 얘도 어려움
대신 cg가 타편에 비해 많이 다양해짐 그건 좋은 듯
빨강이 가져다가 한 방 한 방 강하게 스킬쓰면서 때리면 쉬움

즉 너무 어려워서 못해먹겠다. 1>3>4>2 순으로 하셈
짜피 내용이 연결된다해도 유의미하지 않아
개별적인 겜이라고 봐도 무방해서 저렇게 해도 상관없을 듯

마지막으로 요약하자면
난 이 겜을 깨야겠다. 공략 보면서 클리어하셈 나름 재밌음
이외는 그냥 세이브 쓰는게 좋아보임

3
3 comments
12/22/25
2편 오랜만에 해보려는데 개방만 되있고 세이브 없어서 고민중
나도.. 세이브 날라가서 다시 하는 중 할 일 많아서 천천히 진행 중임 세이브 안올라오면 최대한 이번년도 내에 올려봄
12/22/25
일단 세이브있는 3편으로 틀던가 아님 오랜만에 요몽원 꺼내야것다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283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96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931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270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379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3044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576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763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792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8177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38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936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514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288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693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7019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84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600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895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775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8032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20101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9012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216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79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