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최근 플레이한 야겜 4개 후기 및 감상

04/08/2026, 14:02:01
후기 및 공략
10796 views · 13 likes




요약

추천 : 색귀, 폐콜로니 탈출
보통 : 각인관
아쉬움 : 텐타클 인베이션




  1. 색귀 (RJ01373516)
    장르 : 액션, 요괴, 현대 퇴마, 역간, 매도, 여성 우위

    스토리 : 어머니와 같이 살던 남주가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할아버지댁에 살게 되고 그러던 중 색귀라는 남자의 정기를 먹는 요괴에게 당할 뻔함. 하지만 색귀 퇴마 집안의 여주에게 도움 받고 같이 색귀 퇴마함.

    고백게임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같은 서클 다른 작품 있길래 바로 해봄. 그냥 야스 중심의 게임인줄 알았는데 후반 갈 수록 전투 난이도 점점 높아지고
    전투 플레이 심도있게 만든게 느껴짐. 특히 스토리 연출이 엄청 좋아서 약간 King exit 생각 나기도 했음. 야스+전투+스토리 3가지 다 밸런스 있어서 엔딩까지 쭉 달렸음.


    왼쪽 부터 여주 엄마, 자귀, 적귀인데 이 3명이 가장 꼴렸고, 특히 여주 엄마는 너무 취향이어서 h선택지에서 여주 보다 여주 엄마 먼저 고름.


    너무 익은것은 없다 - 붕괴 스타레일 채널



    廃コロニーからの脱出 [uno]
  2. 폐콜로니에서의 탈출 (RJ01341908)
    장르 : 도트, 퍼즐, 밀프, NTR, 오네쇼타,

    스토리 : 남주, 남주 엄마, 친구 3명이서 우주 여행 가다가 블랙홀에 휘말려 어떤 폐콜로니에서 눈 뜨게 되고 남주 / 친구&엄마 이렇게 갈라져서 탈출하기 위해 퍼즐 풀고 템 수집함.

    토트야겜과 NTR을 매우 극호하는 취향 저격 이어서 즐겁게 게임함. 남주랑 친구&쇼타 따로 떨어지고 탈출을 위해 여러 맵을 돌아다니는데  짤처럼 맵마다 친구네 상황을 살펴볼 수 있음. 남주가 상호작용 하는 동안 H이벤트 볼 수 있고 게임 진행 하면서 단계 바뀌는데 그 때마다 바뀌는 인물들 상황 보는게 머꼴임.

    아쉬운 점은 키보드 기준 S키 누르면 저렇게 문이랑 계단 입구에서 들어가는데 문 전체가 아니라 가운데 및 우측에서 만 상호작용 되서 미스 날 때 있어서 약간 불편 했음

    짧고 간편하게 도트 NTR 감상 하고 싶으면 매우 추천함.




刻印館からの脱出 [uno]


3. 각인관에서의 탈출 (RJ01156735)


장르 : 도트, NTR, 최면, 오네쇼타


스토리 : 어느 이상한 공간에 갇힌 주인공이 탈출 하기 위해 다른 방에 있는 쇼타 에게 요구하는 아이템을 구해다 주고  총 3단계의 방을 해금 하면 탈출 가능. 아이템이 있는 곳에는 괴물들이 있어 숨어야 하며 아이템을 줄 때마다 쇼타와 같이 있는 히로인들의 H단계 점점 바뀜.

폐콜로니와 동일 서클의 과거 작품인데 주인공과 격리된 히로인&NTR남이 H하고 주인공은 아무것도 모르는 걸 보는 이런 연출이 참 꼴리게 잘 설정함.

다만  맵 입장 시 바로 앞에 괴물 있어서 숨기 하니까 로딩 중인거랑 겹처서 괴물이 앞에서 안 지나가서 강제로 죽고 다시 해야 하는 버그 같은 거 있어서 조작 관련 좀 불편했음.

으로 아이템 얻고  죽으면 아이템 계속 가지고 있으니 아이템 획득 후 바로 괴물에게 죽어서 시작 지점 되돌아 가는게 편함


폐콜로니 먼저 해보고 마음에 들면 각인관도 해보는 거 추천함。


TENTACLES INVASION [こぐま企画]


4. 텐타클 인베이션 (RJ01210168)

장르 : 도트, 슈팅, 촉수, SF, 여주


스토리 : 미래 SF 배경으로 지구로 귀환하던 우주 화물선에서 여주가 동면 중 깨어나게 되고 선내  미지의 촉수 생명체를 물리치고 사로잡힌 여승무원들을 구출하는 게임.


스토리는 보면 알겠지만 에일리언 패러디 한 느낌임. 스토리 및 설정 특히, 맵 배경 오브젝트로 에일리언1에 나오는 파워 로더도 보이는게 에일리언1 설정 가져다 야겜 요소를 섞은 느낌.

슈팅 플레이 부분도 잘 만들고, 도트, H씬 퀼리티 훌륭하고 신음 더빙에 촉수 능욕 연출도 아주 좋은데, H 요소 분량이 짧은게 너무 아쉬웠음.

약스포 일 수 도 있지만 플레이 중 촉수에게 공격 당해서 촉수 침입 당하는 부분, 주인공 포함 승무원 10명 H씬 1개 씩, 플레이 중 회복실에서 회복 할 때 1개 대충 12종류 H씬 있는데 퀼리티 대비 H 종류가 너무 적음. 게임 플레이 자체가 분량이 적긴 한데 캐릭별 주인공 외 캐릭별 H종류가 너무 아쉬 웠음.
DL사이트 설명 보니까 게임 새로 시작 할 때마다 인물들 외모, 헤어스타일, 포즈 랜덤 변경  된다는데... 차라리 그런 랜덤 형식 말고 인물별 H이벤트 자체를 늘려줬으면 하는데, 제작하는 수고 줄일려고 랜덤 방식 한 것 같음.

마지막 남은 동료 구하러 가는데 가장 이동 루트  길고 길고 중간에 회복실도 없는데 촉수 트랩에 사방에서 촉수 리젠 되서 쏟아지니까 4~5트 하는데도 근처도 못감. 그런데 ' H씬 어차피 한 종류 인데 굳이 열내서 엔딩 봐야하나?' 라고 현탐 들어서 엔딩 안 보고 걍 갤러리 남은 H씬 봄.


퀼리티는 너무 좋은데 H씬 볼륨 너무 적어서 차라리 륄리티를 줄이고 H 종류 더 늘려으면 하는  매우 아쉬운 작품 이었음.




요약 : 두쫀쿠

13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08
알찬 리뷰네 개추
04/08
04/10
리뷰 감사합니다. 추
04/11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055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241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397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375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036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612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454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507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1791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376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233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441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6965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27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299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019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618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6965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2816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40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8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1982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154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3841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65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