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최근 플레이한 야겜 4개 후기 및 감상

04/08/2026, 14:02:01
후기 및 공략
10901 views · 13 likes




요약

추천 : 색귀, 폐콜로니 탈출
보통 : 각인관
아쉬움 : 텐타클 인베이션




  1. 색귀 (RJ01373516)
    장르 : 액션, 요괴, 현대 퇴마, 역간, 매도, 여성 우위

    스토리 : 어머니와 같이 살던 남주가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할아버지댁에 살게 되고 그러던 중 색귀라는 남자의 정기를 먹는 요괴에게 당할 뻔함. 하지만 색귀 퇴마 집안의 여주에게 도움 받고 같이 색귀 퇴마함.

    고백게임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같은 서클 다른 작품 있길래 바로 해봄. 그냥 야스 중심의 게임인줄 알았는데 후반 갈 수록 전투 난이도 점점 높아지고
    전투 플레이 심도있게 만든게 느껴짐. 특히 스토리 연출이 엄청 좋아서 약간 King exit 생각 나기도 했음. 야스+전투+스토리 3가지 다 밸런스 있어서 엔딩까지 쭉 달렸음.


    왼쪽 부터 여주 엄마, 자귀, 적귀인데 이 3명이 가장 꼴렸고, 특히 여주 엄마는 너무 취향이어서 h선택지에서 여주 보다 여주 엄마 먼저 고름.


    너무 익은것은 없다 - 붕괴 스타레일 채널



    廃コロニーからの脱出 [uno]
  2. 폐콜로니에서의 탈출 (RJ01341908)
    장르 : 도트, 퍼즐, 밀프, NTR, 오네쇼타,

    스토리 : 남주, 남주 엄마, 친구 3명이서 우주 여행 가다가 블랙홀에 휘말려 어떤 폐콜로니에서 눈 뜨게 되고 남주 / 친구&엄마 이렇게 갈라져서 탈출하기 위해 퍼즐 풀고 템 수집함.

    토트야겜과 NTR을 매우 극호하는 취향 저격 이어서 즐겁게 게임함. 남주랑 친구&쇼타 따로 떨어지고 탈출을 위해 여러 맵을 돌아다니는데  짤처럼 맵마다 친구네 상황을 살펴볼 수 있음. 남주가 상호작용 하는 동안 H이벤트 볼 수 있고 게임 진행 하면서 단계 바뀌는데 그 때마다 바뀌는 인물들 상황 보는게 머꼴임.

    아쉬운 점은 키보드 기준 S키 누르면 저렇게 문이랑 계단 입구에서 들어가는데 문 전체가 아니라 가운데 및 우측에서 만 상호작용 되서 미스 날 때 있어서 약간 불편 했음

    짧고 간편하게 도트 NTR 감상 하고 싶으면 매우 추천함.




刻印館からの脱出 [uno]


3. 각인관에서의 탈출 (RJ01156735)


장르 : 도트, NTR, 최면, 오네쇼타


스토리 : 어느 이상한 공간에 갇힌 주인공이 탈출 하기 위해 다른 방에 있는 쇼타 에게 요구하는 아이템을 구해다 주고  총 3단계의 방을 해금 하면 탈출 가능. 아이템이 있는 곳에는 괴물들이 있어 숨어야 하며 아이템을 줄 때마다 쇼타와 같이 있는 히로인들의 H단계 점점 바뀜.

폐콜로니와 동일 서클의 과거 작품인데 주인공과 격리된 히로인&NTR남이 H하고 주인공은 아무것도 모르는 걸 보는 이런 연출이 참 꼴리게 잘 설정함.

다만  맵 입장 시 바로 앞에 괴물 있어서 숨기 하니까 로딩 중인거랑 겹처서 괴물이 앞에서 안 지나가서 강제로 죽고 다시 해야 하는 버그 같은 거 있어서 조작 관련 좀 불편했음.

으로 아이템 얻고  죽으면 아이템 계속 가지고 있으니 아이템 획득 후 바로 괴물에게 죽어서 시작 지점 되돌아 가는게 편함


폐콜로니 먼저 해보고 마음에 들면 각인관도 해보는 거 추천함。


TENTACLES INVASION [こぐま企画]


4. 텐타클 인베이션 (RJ01210168)

장르 : 도트, 슈팅, 촉수, SF, 여주


스토리 : 미래 SF 배경으로 지구로 귀환하던 우주 화물선에서 여주가 동면 중 깨어나게 되고 선내  미지의 촉수 생명체를 물리치고 사로잡힌 여승무원들을 구출하는 게임.


스토리는 보면 알겠지만 에일리언 패러디 한 느낌임. 스토리 및 설정 특히, 맵 배경 오브젝트로 에일리언1에 나오는 파워 로더도 보이는게 에일리언1 설정 가져다 야겜 요소를 섞은 느낌.

슈팅 플레이 부분도 잘 만들고, 도트, H씬 퀼리티 훌륭하고 신음 더빙에 촉수 능욕 연출도 아주 좋은데, H 요소 분량이 짧은게 너무 아쉬웠음.

약스포 일 수 도 있지만 플레이 중 촉수에게 공격 당해서 촉수 침입 당하는 부분, 주인공 포함 승무원 10명 H씬 1개 씩, 플레이 중 회복실에서 회복 할 때 1개 대충 12종류 H씬 있는데 퀼리티 대비 H 종류가 너무 적음. 게임 플레이 자체가 분량이 적긴 한데 캐릭별 주인공 외 캐릭별 H종류가 너무 아쉬 웠음.
DL사이트 설명 보니까 게임 새로 시작 할 때마다 인물들 외모, 헤어스타일, 포즈 랜덤 변경  된다는데... 차라리 그런 랜덤 형식 말고 인물별 H이벤트 자체를 늘려줬으면 하는데, 제작하는 수고 줄일려고 랜덤 방식 한 것 같음.

마지막 남은 동료 구하러 가는데 가장 이동 루트  길고 길고 중간에 회복실도 없는데 촉수 트랩에 사방에서 촉수 리젠 되서 쏟아지니까 4~5트 하는데도 근처도 못감. 그런데 ' H씬 어차피 한 종류 인데 굳이 열내서 엔딩 봐야하나?' 라고 현탐 들어서 엔딩 안 보고 걍 갤러리 남은 H씬 봄.


퀼리티는 너무 좋은데 H씬 볼륨 너무 적어서 차라리 륄리티를 줄이고 H 종류 더 늘려으면 하는  매우 아쉬운 작품 이었음.




요약 : 두쫀쿠

13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08
알찬 리뷰네 개추
04/08
04/10
리뷰 감사합니다. 추
04/11
Sign in to comment
갓겜충의 개인적인 게임 후기들(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zsdg1022
04/06 27172 22
취향 한결같은 야겜 뉴비 몇개 후기
후기 및 공략
KPOpo
04/06 27191 34
예전에 올렸던 Evilize 공략 - 막히면 이걸 봐!
후기 및 공략
sesv3030
04/02 11569 15
고블린 네스트(goblin nest) 후기
후기 및 공략
sival
04/01 18287 15
대량 스포)SAO NTR PART1 후기(스토리) 및SAO NTR PART2 6/4일까지 후기
후기 및 공략
boids
03/31 30016 22
존재감 여동생 하루 말고 3개월 더 존버해라ㅋㅋ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3/30 16907 29
(CG포함, 스포주의) SAO Invisible Trap II vβ5 (03.30업데이트)후기
후기 및 공략
drogba
03/29 20371 22
간단한 게임 추천글(B~A+)
후기 및 공략
nayo5821
03/28 18495 28
비의괴물/강스포) 히든엔딩 공략 겸 이후에 추가되는 에프터 입니다.
후기 및 공략
계절비
03/27 4734 15
무능 마법 교사 매력 공략쓰다만거
후기 및 공략
mini1223
03/24 15680 19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699 25
「남주물만 하고 싶어요.」남주물 목록 약 400개
후기 및 공략
happy3
03/20 21454 78
야겜 뉴비의 던전 위드 걸 게임 후기 및 공략(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11q34
03/19 10960 17
위태로운 시리즈 후기
후기 및 공략
boids
03/18 10752 19
(스포) 무인도 사원 여행기 드디어 해봤는데 역시 실망을 안시키네 ㄹㅇ
후기 및 공략
aget
03/18 13820 21
개인적인 여주물 야겜 추천 BEST 20 + [복구]
후기 및 공략
쟈지죠아♥
03/15 45345 95
「여주물만 하고 싶어요.」여주물 목록 약 200개
후기 및 공략
happy3
03/12 15883 24
뉴비가 갓겜을 추천받고싶어서 쓰는 게임후기
후기 및 공략
순백의 칸도레
03/11 20228 20
야애니 여름과상자 좋더라
후기 및 공략
ㅇㅇ
03/10 12506 19
유혹의 온천여행 H씬이랑 엔딩 공략
후기 및 공략
카링
03/07 19997 35
Starmaker(스타메이커) 48시간 박고 적는 후기 및 팁(약스포)
후기 및 공략
1-1-1-1
03/05 14508 28
방주 정리 겸 남주물 추천작
후기 및 공략
happy3
03/04 23813 40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169 15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267 16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676 28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9852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746 22
간호사 경비원 기념) 자택경비원1과 레이프레이.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7148 22
초수호전사 파워풀 너클에 있었으면 좋았을 씬+후기(약간 스포있음)
후기 및 공략
bigfan
03/01 6500 15
손신 H 공략 및 하드모드 처녀 클 공략
후기 및 공략
849871
02/28 17440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