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정신병 호소하는 서클 중에 몇명이나 진짜인거같냐..?

04/18/2026, 04:14:27
일반
3879 views · 0 likes


농담 아니고 내가 팔로우한 서클 중에 절반은 정신병 있다고 주기적으로 잠수타는데

이렇게 비율이 높을 수 있나 너무 신기함

0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8
중세시대 귀족 후원받으려는 예술가들도 많이들 사기랄가 쳤다나봐.
04/18
자기가 정신병에 걸렸다고 착각하는 정신병
04/18
잘 보면 구구절절 사연 읊는거 좋아하는 놈들은 거진 패션이고 + 후원 받을 확률 높음 후원 안받고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가 근황 올려도 몇달 몇년에 한번 올리는 놈들이 찐 정병임
04/18
대부분 생활패턴 박살나서 잠을 못자니까 피로한걸 정신병으로 여기는게 아닐까 싶긴함 게임만든다고 골방에 박혀서 정싱썩히는 방식이면 절대 장기적 개발작업은 못한다고 보는 입장이라...대충 저런 케이스들일거라고 생각중
04/18
관종도 정신병이다 정상인 기준으로 판단하면 거의 전원이 진짜임
04/18
본인은 핑계라고 생각하는 멘헤라일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공익임
코로나, 플래시 종료, AI 발전 < 이 3개가 연달아 오니까 정신병 걸리는 서클들 많을 거 같긴 함 ㅇㅇ 그나마 빠르게 유니티로 전환하고 그런 서클이면 어쨌든 밥은 벌어먹고 사는 거 같던데 그게 빠르게 안된 서클들은 수익이 끊기고 생활패턴은 박살나고 그러니 정신병 씨게 올 거 같긴 해
04/18
창작의 고통은 인정하긴하는데 ㅋㅋ
근데 창작자는 어느정도 정신병이 있어야 퀄이 잘나오는거 같음 몸 건강하고 정신 건강한 창작자는 대체로 그림 퀄은 높은데 안 꼴리는 케이스가 생각보다 많았음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974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049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791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902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430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457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34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411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342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334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345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320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