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sakifox] 散爪-チラシヅメ- Sanzume -Chirashizume-

2026-03-11 11:28:56
동인
조회 41858 · 좋아요 204


1년 정도 전에 자급하겠다고 번역했던 것 같은데 그냥 이 작가님 작품 올린 김에 올립니다

만에 하나 누가 이 작가님 작품 번역해준다 했을 때 이거 하시면 마음이 아플 것 같아서...


번역 퀄이 애매해서 좀 그렇긴 한데

이 작가 번역이 안 나와서 이거라도 올려야 사람들이 보고

사람들이 봐야 번역이 나올듯...


작가 지리는데...

작품 지리는데...


장르가 문젠가

근데 장르도 지리는데

204
댓글 19개
댓글 쓰기
03.11
개추 세번 하고 다시 보니까 탭 안달아두심!
03.11
감사합니다 바로 달았어요
03.11
와 지리긴하네
와 사키폭스 번역이 있다고 미친 개추
03.11
와섹스
03.11
와... 정말 좋아하는 작가인데.. 감사합니다
03.11
마지막에 표정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오히려 마지막에 퇴마사 시점이라 기억에 남을 것 같음
03.11
...솔직히 마지막까지 얼굴 안 보여줘서 지리는 거라고 생각해요
03.11
이작품 처음봤을때 진짜 지렸음 사키폭스꺼중에 제일 좋음
03.11
이게 명작이지
03.11
이거진짜 개쩔긴했음
03.18
이런장르가 좋은데 추천 가능한가요?
03.19 (03.27)

삭제된 댓글입니다.

03.19 (03.27)

삭제된 댓글입니다.

04.11
이거 개좋은데 이런거 더올려주삼,,,,
0 / 500
(미번, AI) [Mamaya] 알바 하는 곳의 파트 주부 2, 2.5
동인
츠바키미유
05.16 12282 30
[Sakai] 성행위 실스읍 3
동인
1uF
05.16 28827 141
[Danimaru] 한 번 더, 해보고 싶어. + 좀 더, 해보고 싶어.
동인
1uF
05.16 13750 60
[Namboku] 최종 결전에서 처음으로 서로의 맨얼굴을 보고 반해버린 용사와 마왕
동인
1uF
05.16 22825 95
nt레보 사키코 불륜사정 if 주임선생이 헌팅을 막지 못했다면
동인
1Q2W3E4R
05.16 28549 59
AI 채색 [Rama] Yuuki-san wa Boku no Mono | 유우키는 나의 것
동인
fhfhfghdr453
05.16 18196 103
AI번역, unacchi) 아가씨 완전 패배 2
동인
sexe1
05.15 51243 254
미번,스압,다테로쿠신작) 의붓 아버지의 성욕처리는 저희들 3자매의 담당
동인
kjalar
05.15 30512 69
(보태배 포함)음태의 의식
동인
에우리알레
05.15 25220 112
[미번/번역요청]그 녀석하고 한 번만 했으면 좋았을 텐데
동인
아돌
05.15 13883 24
직번)[kotorakku]너무 선생님을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동안에 거유에 상냥한 하나사키 선생님의 마음이 부서진 날~
동인
woo15
05.15 28936 130
[atori_k] 첫 담임 1+2
동인
agnet666
05.15 26577 34
[ 미번 / 번역요청 ] 숨겨진 사연이 있는 엑소시스트와 환생악마의 치명적인 사랑
동인
Lilac
05.15 10398 20
직번) [Yamamoto Zenzen] 학원원교일기 Comix 1화
동인
qlalfsla
05.15 17791 117
ai번역 손식질) 비선실세 학생 나 몰래 두사람이 즐기는 수학여행
동인
1Q2W3E4R
05.15 24591 119
펌,레구라신작) 편협의 쪽빛
동인
kjalar
05.15 19032 134
[ai번] 방과 후 아이 만들기 성교육 ~순수하면서 밝히는 발육 좋은 아이와 일대일 질내사정~
동인
latte
05.15 27114 125
[AI 번역][tsyatu] 관심있는 그 아이의 빗치같은 비밀
동인
히알룩스
05.15 22270 41
[Healthyman] (청아,보테배) 이리야쨩을 완전동의 (최면) 하에 엄마로 만드는 야한 책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9163 162
[Healthyman] (청아) 그 아이는 아저씨의 여자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0508 126
(청아) 내 아내가 낳아준 아내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4623 87
[직번] [zonta] 내 엄마는 동급생의 젖소 노예
동인
maha1004
05.15 30863 58
[구매보급][직번][rk-2]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동인
프로베스트캣
05.14 37598 171
휴일 전날에는 밤새도록 생 이로하스(b)
동인
요요코코
05.14 11873 23
미번,닭장맛집 레구라 신작) 편협한 사랑
동인
kjalar
05.14 30075 46
[haruhisky] 묘쌤은 이렇게 박혔다 1~3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동인
ㅇㅇ
05.14 41975 194
[AI작품] 환생했더니 JK라서 일단 아저씨한테 안겨보았다
동인
snciejwbaqqq
05.14 29043 84
takeyuu 부잣집 갸루가 내 이성을 파괴해서 질싸 시키기까지
동인
SK
05.14 46619 224
[AI 번역][Shiv] 내가 아는 학생 회장이 아니었다
동인
히알룩스
05.14 20207 48
[후남,미번]후타나리 조카 리아라쨩
동인
jinys9810
05.14 1319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