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Dagashi] 교미의 시간(단행본)

2026-03-16 02:07:36
동인
조회 11140 · 좋아요 28

안녕하세요? 작가 존경, 번역자 식자 존경드림다. 단행본 기준으로 여기저기 짜집었습니다.

이 작가도 특이하고 좋더라구요. 번역 안 된 2개 있음. 관심있는 분 번역 해보시면?

뭐... 첨부터 끝까지 다시 하실 분은 그렇게 하셔야 겠슴다만, 그런거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28
댓글 3개
댓글 쓰기
03.16
dagashi 이때 그림체 진짜 리즈였음
03.16
이 작가 특유의 끈적하고 질척거리는 그 질감이 미쳤지 ㄹㅇ
03.21
울프가이느낌나네
0 / 500
직번) ※취향주의 [John K. Pe-ta] 어떡해가 멈추질 않아 + 선생님 완전 쉽네♥
동인
qlalfsla
05.14 24541 58
[ai번역-노모(컬러+일부 흑백)] 와일드식 일본 아내를 빼앗는 법 총집편
동인
mybest
05.14 31561 152
[구매보급][미번][rk-2]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동인
프로베스트캣
05.13 29133 44
[ai번역-풀컬러] 직장 내 괴롭힘을 일삼는 여자 상사와 사축군 1~4
동인
mybest
05.13 24380 124
[Luku] 여동생의 친구가 좋아하던 G컵 갸루 코스플레이어였던 이야기
동인
1uF
05.13 24101 100
[Luku] 줄곧 좋아했던 누나가 전신 자기개발 완료된 처녀 미망인이 된 이야기
동인
1uF
05.13 33337 166
[ai번역 - 노모] 세이카 여학원 공인 자지 아저씨 1~7
동인
mybest
05.13 30033 128
Ie 3갸루 단편
동인
SK
05.13 38582 276
[번역](청아)오빠는 퇴마인이 되어도 끝났다
동인
마법우엉
05.13 31471 106
[기번/검수][iapoc]-유두 자극 레즈 에스테에 어서 오세요
동인
serdic
05.13 30595 145
kajiking - 고도 카즈사 음문이 새겨지다 2.5
동인
qew123
05.13 24075 99
직번) [choukutetsushitsugan] 암퇘지 낙인
동인
qlalfsla
05.13 42924 278
[ai번역-노모 단행본] 가출 갸루랑 질내사정 잔뜩 해서 동거 생활 시작했습니다.
동인
mybest
05.13 24988 66
미번) 묘쌤은 이렇게 박혔다 3
동인
kjalar
05.13 21553 39
[재업/AI번역/riboshika][NTR] 자궁이 관통될 때까지♥︎
동인
gaymaster
05.13 25991 58
[ai번역=오오토리 마히로] 나의 이세계 하렘 3
동인
mybest
05.13 21416 43
[번역]후타나리와 편리한 친구
동인
마법우엉
05.13 28824 57
Tsusauto-달밤의 흐트러진 술 ~유부녀는 만취한 남편 옆에서 동료에게 네토라레 당한다~ 전후편
동인
netorare6974
05.13 16787 54
오토코노코는 후타나리 누님에게 관리당하고 싶다 [α-AlfLayla]
동인
ㅇㅇ
05.13 13995 56
직장 근처 파트타임주부(41)를 집으로 데려가면 10년만의 땀범벅이 된 진심섹스로 거유 젖꼭지가 쭈뼛서고 방뇨절정하는 이야기
동인
1Q2W3E4R
05.13 39035 154
[ai번역=오오토리 마히로] 나의 이세계 하렘 2
동인
mybest
05.13 17020 35
[Dekosuke 18gou] 너의 눈동자에 반한 게 아냐 (모자이크 제거 합체판)
동인
사축몬(퇴사)
05.12 35560 79
벽자지
동인
안드레
05.12 28369 98
[손번역] kurosu gatari 와일드식 총집편 오마케
동인
uhyoo
05.12 24559 71
공주님은 왕자님보다 못생긴 아저씨를 좋아하지만 NTR같은 건 아닙니다
동인
에우리알레
05.12 26278 101
[직번] [청아] [ushidaihuku] 나의 돌 (트릭컬)
동인
yjgtiihty
05.12 11847 59
후타) [obsession! (Hyoga.)] 무언가 자라난 하지메 3.5
동인
스타더스트
05.12 14515 21
보추) [Locon]카나메 10
동인
요요코코
05.12 25006 29
Ai번역) 여동생의 친구가 동경하던 G컵 갸루 코스플레이어였던 이야기 2
동인
customer121
05.12 29420 180
[atahuta] 발정기 한창 오나홀 씨.
동인
ㅇㅇ
05.12 42241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