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님프랑 언홀메이든이랑 비교하면서 플레이한 느낌점

12/20/2025, 21:48:33
후기 및 공략
4256 views · 0 likes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점이 100% 첨가된 후기라는점 참고 바랍니다.


님프 제작자는 아무리 생각해도 ㅈ같은 새끼가 맞음
언홀도 개인적으로 재미 있게 플레이 함

1년 미룬게 5년치랑 비슷하다는게 말이 안됨



1. 언홀메이든


일단 컨텐츠 많음.

캐릭터 성장과 던전 탐색이 주된 재미 요소라고 생각함

던전 들어가기 전 공중목욕탕 청소나 아이템 상점 알바, 사진집 알바 등
이벤트로 H씬을 감상할 수 있으며 횟수와 성개념 퍼센트에 따라

자극적인 이벤트로 변하게됨.

던전 들어가면 성장, 길 찾기에 시간이 가는데

그렇다고 H씬이 던전 탐색한다고 해서 아예 배제 되는게 아님
캐릭터 상태 이미지, 구속 시스템으로 장면 보여주면서 꼴림 유지 가능

그래서 밸런스가 훌륭하다고 생각함.


2. 님프


이새끼는 5년동안 서브 퀘랑 씬만 추가했는데

개인적으로 컨텐츠 분량 자체는 비슷함

이게 더 문제임 시발 이게 말이됨?

심지어 스토리도 올 7월이였나 본격적으로 시작함

원래 작년에 했어야 했던 거 스토리도 밀림. 이래 놓고 내년 상반기에 출시하고 싶데

믿음이 안감.

쉬움 모드 있어서 몬스터를 즉사 시킬 수 있으며,

내가 원하는 몬스터에게 구속 당할지 말지 선택가능

그리고 주인공 일행 즉사물약 먹여서 배드씬 볼 수 있음

동반자도 같이 따여서 보는 재미있음

NTR장면도 GOAT라 더 개 ㅈ같음

서브퀘 이벤트도 여캐가 의뢰자 혹은 대상자일 경우의

H씬이 구현되서 점수를 높게 쳐줌


님프가 제작자가 아무리 개새끼여도

근데 또 꼴려서 못 버림

존나 꼬움 그냥



개인적으로 님프 기다리며 언홀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서브 이벤트를 찾은 노력에 비해 보상이 없다시피 하니

언홀 메이든은 길찾는거랑 서브 이벤트 결말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아쉬웠음


중요한 부분을 빼고 작성해서 계속 수정하게 되네

0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둘다 번역난이도 좆같다는건 공통점인데
12/21/25
인정합니다
Sign in to comment
에리나와 기마의 도시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1/20 12886 25
매드 아일랜드에 구원 순애가 있다니
후기 및 공략
이상성애
01/20 18598 41
(***스포주의***)야겜 인생 5년 직접해보면서 느낀 명작
후기 및 공략
egobo
01/20 13953 8
사쿠라코 이건 평작이상.. 그걸로 끝인듯
후기 및 공략
stargaze
01/20 6101 4
[스포주의] Hero Party Must Fall 개발자 피셜 뒷이야기
후기 및 공략
이브라브
01/20 9809 15
약스) 세븐데이즈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01/20 7762 7
나만의 딸슐랭
후기 및 공략
gogummaa
01/20 50308 63
제국의 관문지기 다깼다.... 확실히 재밌네
후기 및 공략
wsnp
01/20 3088 4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초심플 후기(스포X)
후기 및 공략
rupanain
01/19 5643 6
야겜 일주일간 120개 쳐한 뉴비의 10개정도 명작 엄선
후기 및 공략
asf2nfk
01/19 31924 72
존재감 옅은 여동생 0.95 베타버전 후기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9 8161 6
나만보기 아쉬워 올린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diqkdkelel
01/19 20040 25
색귀 진짜 말 안되네
후기 및 공략
micky123
01/19 5283 8
HEROINEVILLAINsSIDE 후기
후기 및 공략
하루이틀
01/19 3903 3
이노센트 어설트 후기 (스포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9 10479 4
ai소녀 커마재밌네
후기 및 공략
whytcat
01/19 4514 5
시안 브레인 짧후기.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01/19 4181 5
약 스포)정욕의 마사지겜 1회차 찍먹해봄
후기 및 공략
순백의 칸도레
01/19 4396 5
Aliens in the Backyard v19.8 제작진의 양키(러시아) 센스가 이해가 안 감...
후기 및 공략
k11a4
01/19 9161 2
hypnos fuck 공략 (떠먹여줌)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1/19 8547 11
[후기] Cel Sector 재밌네. 정발 기대된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01/19 5097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공략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01/19 11237 12
사코라코 NTR 어느 정도 해보고 쓰는 글 ( 사코라코 게임 후기 및 번역 후기 )
후기 및 공략
KTM
01/19 10589 45
나를 데려가줘 던전으로 후기 및 공략(약스압,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9 12961 13
사쿠라코에 대한 솔직한 후기 ※약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8 16225 25
빛과 그림자 노예섬 루트 드디어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3384 4
모험가 리자시아 후기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8 5246 2
스포) 마법소녀 루나의 재난 후기 (장문주의)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12422 2
사쿠라코 후기
후기 및 공략
akaart
01/18 12346 3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팁
후기 및 공략
nightrunpray
01/18 1229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