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공상 서클 진짜 미친거아니냐

03/16/2026, 15:53:23
후기 및 공략
6981 views · 10 likes

 위태로운 일상 + ntr파트 막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그림체가 무슨 애니 제작사급으로 바뀜 ㄷㄷ 처음에 순애 빌드업할때 장면 하나하나도 그렇고 이거 첨하는사람 내상 ㅈ되겠다 그렇지만 난 자극적인것만 좋아해서 이게 최고임 진짜 21세기 ntr게임 원탑이다

이것보다 완성도 더 높고 미친 퀄리티인 카에데편은 얼마나 쩔까... 감탄사밖에 안나온다 제작자 자기혼자 다 그림그리고 짠다는데 처음거에 비해 진짜 발전했다

10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특히 난 그냥 일직선 진행인게 마음에 들었음 루트 나눠지거나 조건붙으면 그냥 몸만 고생하고 하여튼 그런건 내취향은 아니더라
03/16
ㄷㄷ
03/16
얘도 처음 할 땐 장난 아니긴 했는데 카에데 한 뒤로 일러스트 리메이크 됐어도 눈에도 안 들어온다 ㅋㅋㅋㅋ
03/16
그정돈가 ㅋㅋ
03/17
발기가 멈추질 않아
03/17
유명서클임?
공상 얘는 잘그리는게 장점이 아니고 연출하고 스토리가 장점이라 ai학습시켜서 공장식으로 뽑는게 매출면에서도 본인한테 이득이긴 함
얘넨 카에데가 너무 정점이라 그 후로 오히려 좀 슬럼프인듯
Sign in to comment
스포) 와 색귀 실화냐???
후기 및 공략
Kunage
01/11 4842 9
탄환성녀는 최면마법에 지지않아 후기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1 4655 1
치한전차 하드모드1주차 지배도 2만들기
후기 및 공략
raxx41
01/10 5209 9
나츠네 다햇다
후기 및 공략
쭉농쭉농쭉
01/10 3103 3
[고로시 기념]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술자리 공략법 및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goklarke
01/10 49247 70
스포)드래곤 콩키스타 우주명작이네
후기 및 공략
zmdkdkdkd55
01/10 5057 7
NTR) 루리코의 바니체험기 시나리오 추가되었네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01/10 3305 1
레전드 똥겜 현대 최강 여닌자가 이성을 잃은 아저씨에게 습격당하는 이야기
후기 및 공략
j1231
01/10 6453 8
네토라레 히로인 백설 후기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0 3288 1
내가볼려고 파파고 번역한 Trick or treat 공략
후기 및 공략
uwu-o
01/10 2006 1
이터넘 재밌네.. (스포X)
후기 및 공략
ㅇㅇ
01/10 6401 6
(약스포) 엔딩보기 아까워서 자꾸 아껴먹었던 인생야겜 5종
후기 및 공략
hanbridge
01/10 34555 52
웰베리) 루나.. 나 너무 힘들어..
후기 및 공략
ㅇㅇ
01/10 3217 2
색귀 정말 좋았다....
후기 및 공략
financial
01/10 3219 4
아 유령 후기/ 팁
후기 및 공략
sortii4
01/10 3371 3
웰베리의 자매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1/10 3120 3
아 유령 ㅈㄴ맛있넹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1/10 4363 6
ㅅㅍ) 색귀 존나 맛있네
후기 및 공략
마리골드
01/10 2890 4
스포) 메르피어스 후기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0 10541 3
스포O) 사랑하는 검객이 사랑에 빠진 것들 짧은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01/10 3947 6
매드 아일랜드 이번 패치는 당분간 안하는게 나을듯
후기 및 공략
eatenapples
01/10 4758 10
키사타마 '야''겜'이네
후기 및 공략
asd543
01/09 5076 6
아, 유령 후기
후기 및 공략
이름 뭐하지
01/09 4786 3
월베리의 자매 개 좆됐다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1/09 5438 1
살아서 다시 만나자
후기 및 공략
ㅇㅇ
01/09 4859 5
유부녀 검사 사츠키 재밌네요
후기 및 공략
igures
01/09 5008 5
01286782 비와 괴물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1/09 4532 2
언홀리메이든 인큐버스저주
후기 및 공략
anonimasu0954
01/09 12062 5
스포O) 신혼쌍검사와 색욕의 저주
후기 및 공략
ari314
01/09 5107 9
(스포) 실제로 있었던 역레이프 마을 ~작은 발자국~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1/08 428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