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SAO Invisible Trap vβ6 배드 엔딩 후기

05/04/2026, 04:12:19
후기 및 공략
5284 views · 3 likes

씬 자체는 꼴리긴 하는데 왜 다들 비판하는지 알 것 같기도 한 엔딩


진짜 뜬금없이 갑자기 훅 배드엔딩으로 넘어가버림


배드엔딩이 뭔가 전조나 복선 같은 게 깔려야 하는데 갑자기 '한 달 후' 이렇게 훅 넘어가버리니


??? 하게 되는 듯


진짜 말 그대로 'NTR물인데 이런 엔딩도 있어야지?' 싶어서 만든 것 같은 느낌?


아쉽다잉

3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4
이 루트가 생긴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제작자가 애초에 보너스 느낌으로 즐겨 달라고 해서 크게 기대하거나 실망할 건 아니라고 생각해 이번 업데이트만 보면 짧은 시간 안에 씬이 많이 들어가서 와 고생했겠다 싶으면서도 너무 빨리 지나가서 씬 하나하나에 매력은 적은 거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남은 2개 루트는 더 나았으면 좋겠다.
05/05
흑화 키리토 루트 기대 중...
엔딩까지 보셨음? 버그 걸려서 지금 저택 무한루프중....
05/05
아, 그거 7월 23일 고르고 모든 선택지를 맨 위에 거 고르고 진행하면 저택에서 다음으로 넘어가짐
05/04
플타임 얼마정도나옴?.?
05/05
음, 나는 루트 3개 중에 하나만 보고 배드엔딩 루트는 회상으로만 봤는데도 20시간은 걸린 듯?
05/06
사실 키리토 각성(?)루트 나올즈음..그리고 갑자기 아스나 대충 뇌세척하는 부분쯤부터 제작자가 역량이 좀 한계를 느끼고 있는거 같은 느낌. 물론 떡신이랑 시츄에이션은 잘 짜는 능력이 있어서 좀 아쉽다 생각. 사실 난 이 게임 ntr이라기보다는 이노다로 아스나랑 다른 여자들 따먹으면서 키리토 농락하는걸 원하는 네토리 게임이라고 생각을 했고 실제 다른 유저들도 그 쪽이 더 많지 않나 싶었는데 제작자 페티시는 그거하고는 조금 다른 모양이더만. 근데 웃긴건 제작자 스스로도 개발하면서 자신이 이노다에 빙의해서 작업을 했다 같은 소리도 있는거 보면 괜히 제작자 본인의 트라우마나 개인에피소드도 좀 중간에 조금씩 들어간거도 같고(이건 진짜 그냥 내 뇌피셜). 뭐 여튼 여러모로 조금씩 실망은 했지만 몇달전에 유이 포함해서 모녀덮밥 할때는 진짜 고추터질뻔했다. 이런거나 좀 계속해주지.
05/07
ㄹㅇ 유이 모녀덮밥이 제일 꼴리더라 배덕감 개쩔었음 특히 유이랑 이노다랑 같이 아스나 유두 빨 때
Sign in to comment
의술사 초스포일러_싹싹 다 먹은 사람만) ㅈㅉㄴ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3884 1
의술사←최근 나온 겜중에선 역대급같은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5/11 11628 11
공략, 스포)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12938 26
복수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5/11 5973 3
간단후기) 백룡의 무녀와 신이 깃든 재앙의 섬
후기 및 공략
흑서
05/10 3959 5
확실히 이런 캐릭은 하드한 플레이 정석인가봐
후기 및 공략
ㅇㅇ
05/10 6533 8
금빛의 냉소 관음물로서는 A급
후기 및 공략
repi1024
05/10 3579 3
스포)) 의술사 지도 및 위키
후기 및 공략
giuocopiano
05/10 6705 13
의술사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giuocopiano
05/10 11296 2
교칙은 절대적이다 템포 진짜 느리네
후기 및 공략
filen06
05/10 3565 2
뭐시기 후배 아오이쨩 후기
후기 및 공략
kimchi
05/10 2867 5
노스포) 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reconquesta
05/10 3964 6
최면물은 이런 맛이구나
후기 및 공략
ㅇㅇ
05/10 12243 4
온천마을 취향좀 탈거같네
후기 및 공략
afsdjkajld
05/10 5403 1
비월선행록 노말엔딩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gunbb
05/10 4385 1
타락신관 후기
후기 및 공략
oksusueating
05/10 2826 7
비월선행록 클리어 후기( ㅅㅍㅍㅎ)
후기 및 공략
hoholy
05/10 6572 5
아이만들기 온천마을 간략후기
후기 및 공략
powerofh
05/10 8952 2
의술사 약스포) 이 미친련이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10 4671 3
하면 안되는 걸 아는데 또 해버렸다..
후기 및 공략
soft1557
05/10 6764 2
섭버스 다 꺳음
후기 및 공략
mybest
05/10 5021 3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후기(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qwerty1123
05/10 5167 2
의술사 아직 안 해본 사람은 해보셈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0 6419 4
아이스 하트와 잭오 최고 난이도 엔딩, 구제엔딩 이후 스토리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05/10 4489 2
음최도시 후기(+미즈시 서클 전체적인 내용)
후기 및 공략
gloneofist
05/10 4385 2
의술사는 민첩 높을수록 좋은듯
후기 및 공략
구구가가
05/10 2347 3
음최도시 휴프노즘 후기 - 미끼에 낚인 물고기 -
후기 및 공략
rainbowricecake
05/10 3171 14
괜히 흐뭇하농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10 6003 6
밤새서 의술사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68atvi
05/09 6351 4
NTRPG2 마개조 후기
후기 및 공략
linklink1347
05/09 497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