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SAO Invisible Trap vβ6 배드 엔딩 후기

05/04/2026, 04:12:19
후기 및 공략
5467 views · 3 likes

씬 자체는 꼴리긴 하는데 왜 다들 비판하는지 알 것 같기도 한 엔딩


진짜 뜬금없이 갑자기 훅 배드엔딩으로 넘어가버림


배드엔딩이 뭔가 전조나 복선 같은 게 깔려야 하는데 갑자기 '한 달 후' 이렇게 훅 넘어가버리니


??? 하게 되는 듯


진짜 말 그대로 'NTR물인데 이런 엔딩도 있어야지?' 싶어서 만든 것 같은 느낌?


아쉽다잉

3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4
이 루트가 생긴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제작자가 애초에 보너스 느낌으로 즐겨 달라고 해서 크게 기대하거나 실망할 건 아니라고 생각해 이번 업데이트만 보면 짧은 시간 안에 씬이 많이 들어가서 와 고생했겠다 싶으면서도 너무 빨리 지나가서 씬 하나하나에 매력은 적은 거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남은 2개 루트는 더 나았으면 좋겠다.
05/05
흑화 키리토 루트 기대 중...
엔딩까지 보셨음? 버그 걸려서 지금 저택 무한루프중....
05/05
아, 그거 7월 23일 고르고 모든 선택지를 맨 위에 거 고르고 진행하면 저택에서 다음으로 넘어가짐
05/04
플타임 얼마정도나옴?.?
05/05
음, 나는 루트 3개 중에 하나만 보고 배드엔딩 루트는 회상으로만 봤는데도 20시간은 걸린 듯?
05/06
사실 키리토 각성(?)루트 나올즈음..그리고 갑자기 아스나 대충 뇌세척하는 부분쯤부터 제작자가 역량이 좀 한계를 느끼고 있는거 같은 느낌. 물론 떡신이랑 시츄에이션은 잘 짜는 능력이 있어서 좀 아쉽다 생각. 사실 난 이 게임 ntr이라기보다는 이노다로 아스나랑 다른 여자들 따먹으면서 키리토 농락하는걸 원하는 네토리 게임이라고 생각을 했고 실제 다른 유저들도 그 쪽이 더 많지 않나 싶었는데 제작자 페티시는 그거하고는 조금 다른 모양이더만. 근데 웃긴건 제작자 스스로도 개발하면서 자신이 이노다에 빙의해서 작업을 했다 같은 소리도 있는거 보면 괜히 제작자 본인의 트라우마나 개인에피소드도 좀 중간에 조금씩 들어간거도 같고(이건 진짜 그냥 내 뇌피셜). 뭐 여튼 여러모로 조금씩 실망은 했지만 몇달전에 유이 포함해서 모녀덮밥 할때는 진짜 고추터질뻔했다. 이런거나 좀 계속해주지.
05/07
ㄹㅇ 유이 모녀덮밥이 제일 꼴리더라 배덕감 개쩔었음 특히 유이랑 이노다랑 같이 아스나 유두 빨 때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228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10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769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2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321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3044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709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718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882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514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669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889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84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499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691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4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961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20085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9006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144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71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