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SAO Invisible Trap vβ6 배드 엔딩 후기

05/04/2026, 04:12:19
후기 및 공략
5278 views · 3 likes

씬 자체는 꼴리긴 하는데 왜 다들 비판하는지 알 것 같기도 한 엔딩


진짜 뜬금없이 갑자기 훅 배드엔딩으로 넘어가버림


배드엔딩이 뭔가 전조나 복선 같은 게 깔려야 하는데 갑자기 '한 달 후' 이렇게 훅 넘어가버리니


??? 하게 되는 듯


진짜 말 그대로 'NTR물인데 이런 엔딩도 있어야지?' 싶어서 만든 것 같은 느낌?


아쉽다잉

3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4
이 루트가 생긴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제작자가 애초에 보너스 느낌으로 즐겨 달라고 해서 크게 기대하거나 실망할 건 아니라고 생각해 이번 업데이트만 보면 짧은 시간 안에 씬이 많이 들어가서 와 고생했겠다 싶으면서도 너무 빨리 지나가서 씬 하나하나에 매력은 적은 거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남은 2개 루트는 더 나았으면 좋겠다.
05/05
흑화 키리토 루트 기대 중...
엔딩까지 보셨음? 버그 걸려서 지금 저택 무한루프중....
05/05
아, 그거 7월 23일 고르고 모든 선택지를 맨 위에 거 고르고 진행하면 저택에서 다음으로 넘어가짐
05/04
플타임 얼마정도나옴?.?
05/05
음, 나는 루트 3개 중에 하나만 보고 배드엔딩 루트는 회상으로만 봤는데도 20시간은 걸린 듯?
05/06
사실 키리토 각성(?)루트 나올즈음..그리고 갑자기 아스나 대충 뇌세척하는 부분쯤부터 제작자가 역량이 좀 한계를 느끼고 있는거 같은 느낌. 물론 떡신이랑 시츄에이션은 잘 짜는 능력이 있어서 좀 아쉽다 생각. 사실 난 이 게임 ntr이라기보다는 이노다로 아스나랑 다른 여자들 따먹으면서 키리토 농락하는걸 원하는 네토리 게임이라고 생각을 했고 실제 다른 유저들도 그 쪽이 더 많지 않나 싶었는데 제작자 페티시는 그거하고는 조금 다른 모양이더만. 근데 웃긴건 제작자 스스로도 개발하면서 자신이 이노다에 빙의해서 작업을 했다 같은 소리도 있는거 보면 괜히 제작자 본인의 트라우마나 개인에피소드도 좀 중간에 조금씩 들어간거도 같고(이건 진짜 그냥 내 뇌피셜). 뭐 여튼 여러모로 조금씩 실망은 했지만 몇달전에 유이 포함해서 모녀덮밥 할때는 진짜 고추터질뻔했다. 이런거나 좀 계속해주지.
05/07
ㄹㅇ 유이 모녀덮밥이 제일 꼴리더라 배덕감 개쩔었음 특히 유이랑 이노다랑 같이 아스나 유두 빨 때
Sign in to comment
와 드디어 봤다 카린 해피엔딩
후기 및 공략
rmfjrmfjgkek
05/26 4910 25
욕망의 여신 이리나 시작부터 쉽지 않네
후기 및 공략
마사지
05/25 8479 28
내 비참한 인생 후기
후기 및 공략
15238603208
05/25 7132 34
던전 위드걸 NTR 요소 및 발생조건 정리해 보았음
후기 및 공략
웃흥
05/24 5785 24
다시 돌아온 ntl 신사의 ntl 게임들 리뷰
후기 및 공략
헤비레인
05/22 10679 41
야겜 속 감초 or 민초 쇼타로 보는 야겜 리뷰(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05/22 10532 27
야겜뉴비의 매우 주관적인 게임 한 줄 평과 평점 모음 1탄
후기 및 공략
pegets
05/21 12730 32
약간 스포) 사타니 카스미는 당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 121일차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5/20 8144 15
지극히 개인적인 인생게임 추천
후기 및 공략
gogibab
05/19 8414 15
*스포주의 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후기
후기 및 공략
kimrak
05/18 13695 30
게임 추천받을 겸 쓰는 게임 후기(스포)
후기 및 공략
lastnightonearth
05/18 13556 32
비월선행록 간단한 팁
후기 및 공략
kimms1104
05/17 23270 15
잠결에 쓰는 던브, 던전 앤 브라이드 통합 모드 개인적인 팁
후기 및 공략
hacom
05/15 19835 16
요몽원 완전 공략 가이드
후기 및 공략
losress
05/15 26615 151
NTR남의 속성(외모)로 보는 야겜 이야기
후기 및 공략
drogba
05/15 12942 38
지금까지 해본 게임 개인적인 추천 ntr위주
후기 및 공략
tttyu
05/15 18838 32
이때까지 재밌게 한 게임 후기(스포)
후기 및 공략
aim762
05/12 32192 62
공략, 스포)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12938 26
[짧후기, 약스포]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후기 및 공략
peachborn
05/09 5226 21
엔딩 스포) 비의 괴물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5/07 8253 20
스포, 복구요청)"변태적인 시스템" 여고생 스파이 잠입 수사 성 음술학원 RJ01148691 후기
후기 및 공략
eooeooeoo
05/05 7935 18
지금까지 한 ntl 게임들 개인적 후기
후기 및 공략
헤비레인
05/05 16536 63
후기) 색귀, 쯔꾸르 역사상 goat.
후기 및 공략
parmisgood
05/04 9009 31
시발 개 똥겜 좆같아서 쓴다.
후기 및 공략
doodkey
05/04 12570 34
대충 지금껏 해본 여주물 야겜들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estehr523
05/04 8255 16
네노토리 개발자 진짜 인문학적 변태네ㅋㅋㅋ
후기 및 공략
전여친
05/03 10908 31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사용한 "능력 있는 후배 아오이짱!" 번역 후기
후기 및 공략
coupon
05/02 3562 15
Forest of blue skin R 4/29 100% 공략(업적, 아이템, 기술, 보물, 기타 H들)
후기 및 공략
F2P
04/30 12499 25
내 근육 돌려줘! 공략 (초스압주의,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asdf
04/29 16917 46
[후기] RJ01293869 [7センチ] 종말 쉘터 성활 v1.4 후기
후기 및 공략
루나랩
04/29 1684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