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Nyaa no Esa] 그녀는 아직 18cm 이상을 모른다

2026-02-05 15:41:20
동인
조회 38942 · 좋아요 128
128
댓글 36개
댓글 쓰기
이러면 남주도 17이란 소린가
02.05
남친과 러브호텔간거를 숨기기위해 한번 대준다는 명문고 여고생 우효~
02.05
02.05
또 병신빡통여주야
02.05
연애하면 퇴학이라는 규칙이라도 있는 명문고인가 남친이랑 러브호텔 간게 협박요소가 되는거냐고
내가 이상한거냐? 아니면 고딩들이 모텔들어간거 협박거리도 아니다며 그러려니 할 정도로 뇌가 녹은거냐?
ntr이 장난이야??
02.05
아니 시부래 꼬무룩할 지능 진짜
진짜 지능떡락 전개 ㅋㅋㅋ 이건 심심하면 써먹네
02.05
ntr이 뉘집 개인줄 아나
02.05
예미 씨팔 저기지구의 여자들은 아이큐가 한자리수인가?
오랜만에 저지능 ntr이라 꼴린다
02.05
제목 무슨 뜻인지 이해 안 됨. 남주가 18cm라는 건지 아니면 네토남이 18cm라서 속편에서 더 큰 걸 알게 된다는 건지.
02.05
Ntr 내성 별로 없어서 ntr물은 스크롤 슥슥 넘기면서 그림체랑 신음정도 보는 편인데 댓글 보니까 스토리 개판인가보네 ㅋㅋ
02.05 (02.05)
남주 여주 빡대가리거나 협박 소재가 흠 그정돈가? 싶은 작품 흔하지.
02.05
이제는 보는사람 납득시킬려고도 안하네 ㅋㅋ
NTR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거는 좀... 이라고 하긴하네 ㅋㅋㅋ
02.05 (02.05)
그냥 거근 자지에 박히고 싶었던 개빡통련 아니냐 이런건 그냥 여주가 애초부터 걸레라 그냥 폭탄처리한거 같음
휴 반까지만 보고 댓글보러옴 휴
댓글들 개웃기넼ㅋㅋㅋ
이렇게 맛없는 ntr은 또 오랜만이군
02.06 (02.06)

삭제된 댓글입니다.

차라리 때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문고라몈ㅋㅋㅋㅋㅋ
02.06
요새 일본 ntr떡인지 그리는 작가 새끼들 보면 단체로 유교 성리학을 배우던 애들이 흑화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뭔 학생이 연애했다고 약점, 자위했다고 약점, 남편이나 남친의 앞날을 위한다고 몸바치고, 한번 ㅅㅅ했다고 그 남자한테 충성을 다하는게 거의 조선시대급ㅋㅋㅋ 약을 쓰던가 힘으로 강제하던가 딸깍 최면도구라도 쓰는게 차라리 더 개연성이 있는 수준까지 왔어...
02.06
ntr이라는 장르 자체가 대충 싸도 어그로 끌 수 있는 장르라서 타 장르로는 주목 받지 못하는 스토리텔링 능력 없는 작가들이 개나소나 시도해서 그럼 ㅋㅋ
02.06
....? 나만 다르게 생각하나....? 고등학생. 그것도 명문고 다니는 학생이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러브호텔'에 간게 떠벌려지는건 협박 요소로 성립 되지 않음?
02.06
그렇다고 몸을 대달라는데 대주면 그냥 저능아지ㅋㅋㅋ
제발 최소한의 뚝배기는 장착해다오... 꼴리기 이전에 협박거리가 너무 어이가 없네
그림체는 ㅈㄴ 맛있는데 스토리가 어우.. 아쉽네
02.06
중요한 부분이에요 뒤에 나오는 네토라레씬을 돋보이기 위한 순애파트니까를 이렇게 당하네
02.07 (02.07)
이게 일본 문화 때문이라던데 저런거 퍼지면 남 한태 민폐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거라고 본인만 참고 넘어가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그런 게 있다고 함 그리고 저런거 퍼지면 이지메 당하는 것도 심하다고
02.08
오호
02.07
순애기사 어디갔어시발
0 / 500
Anrakugai 모음에 없는 거 미번 번역해서 올림
동인
skyeick
25.12.24 14896 34
[펌] [NTR?] [Yosyo] 발육이 좋고 잘 휩쓸리는 소꿉친구가 신경 쓰여서 미치겠다
동인
옛날이좋았지
25.12.24 36603 122
[Alp] 루틴 1~3 (다른 작업 노모)
동인
25.12.23 43657 221
alp 루틴 1~4
동인
SK
25.12.23 21525 64
[직번][bonten] 카구라 가의 젖능욕의 감옥~유부녀 수사관ㆍ아츠코~외전
동인
maha1004
25.12.23 20543 51
[구매보급/번역요청/미번][sukebe rakugaki]용사의 일주일 마왕편
동인
blabla
25.12.23 18327 24
[미번/번역요청]여친의 누나(아싸 니트)한테 ntr당한 나
동인
아돌
25.12.23 22826 28
[노모] [alp] 임모럴 루틴
동인
aucieo2144
25.12.23 35801 191
(촉수) 정의의 사도니까 [切切枚]
동인
유의
25.12.23 31191 96
(근친)유전성 질환의 위험이 없다면 친아빠랑 아이를 만들어도 괜찮지?
동인
에우리알레
25.12.23 44654 92
[기번/검수] 보루토 패러디 크리스마스 카구야편 ※양키센스
동인
qlalfsla
25.12.23 24285 40
마법소녀 전격고문 [末端冷え性 ]
동인
유의
25.12.22 47400 112
Anrakugai 모음에 없는 거 3개
동인
챠피라피
25.12.22 18005 26
[18sai-4] 향기로운 꽃이 떨어지기까지
동인
agnet666
25.12.22 30289 78
[Shiokonbu] 노노하라 유카의 비밀 방송 총집편
동인
1uF
25.12.22 52814 215
[Sakai] 성행위 실스읍! 1~3
동인
1uF
25.12.22 65423 237
[Kibi Anmitsu] 쿨데레 금발 유부녀 알몸 가정부가 마음이 병든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준 이야기 ①
동인
1uF
25.12.22 34636 126
[Kibi Anmitsu] 군색 드리머 1, 2
동인
1uF
25.12.22 24037 102
[미번/번역요청]초 폭유(T-컵)로 자라난 여동생 같은 소꿉친구가 나를 응석받이 해서 글러먹게 된다
동인
아돌
25.12.22 18975 34
[gyoumuyou jiga]역〇한 P활 같은건 하는게 아니였어
동인
슈엔젤
25.12.21 28692 158
JK 야구부 매니저가 변태 노출광이 될 때까지
동인
로로로로로로
25.12.21 25925 85
[Ardens] 첫 풍속에서 개쩌는 펠라 받기
동인
멜신
25.12.21 43522 160
[P Senpuki] 하트리스 1:양식의 이야기
동인
우로
25.12.21 20355 59
[노모] [alp] 루틴
동인
aucieo2144
25.12.21 27961 127
[tsugumi_suzuma] 앞으로 1mm면 삽입하는거네 1~2
동인
agnet666
25.12.21 38105 74
[펌]그리고 오늘도 농락당한다 1~3
동인
로로로로로로
25.12.21 25180 57
[미번] [Kamasu] 수수한 여자는 살기 힘들어!!!(천사가 집에 자러 왔다 작가)
동인
keockals22
25.12.21 28574 49
(노모) [Alp] 성실한 너에게 빠지는 육체
동인
25.12.21 47788 288
젖소 미야 파코!! [かえぬこ]
동인
ㅇㅇ
25.12.21 25150 108
[직번][Sannyuutei Shinta] 불알 으깨기 15화
동인
maha1004
25.12.21 15852 36